하나님 능력을 체험한 믿음의 사람들
살아계신 하나님의 수많은 증거들!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영혼의 체증을 해소시킨 참 진리
1대대 2교구 이순월 집사(여, 53세)는 체질적으로 약해 이십대 때부터 신경성 위장병, 저혈압 등 온몸에 질병으로 시달렸다. 삶에 대한 강한 애착과 정신력으로 버텨내긴 했지만 그보다 더 힘든 것은 가정의 불화였다.
남편과의 사소한 의견 충돌, 유일하게 기대한 아들마저 곁길로 빗나갈 때 삶의 희망이 사라졌다. 세상 어느 것에서도 만족을 찾을 수 없던 그녀는 진리를 갈구하며 불경에 빠져든다. 처음엔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았지만 깊이 빠지다보니 사람들과 격리되고 건강도 극도로 악화됐다.
그런 그녀를 살려낸 것은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은 성경이었다. 그것을 세 차례 정독하면서 말씀이 믿어지며 영혼의 참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깨닫는다. 그토록 찾고 헤매던 영원한 진리를 발견한 것이다.
그녀는 집 안 구석구석에 숨겨둔 우상의 흔적을 찾아서 버리고 새벽제단을 쌓으며 참 목자에게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 무렵 누군가가 대문에 꽂아 둔'만민중앙소식'지를 읽게 되었고, 직접 찾아가 보고 싶었지만 주변의 만류로 그만두었다. 열심히 성경공부를 하며 활기 넘치는 그녀의 모습에 가족도 전도되어 소망이 생기는 듯했는데….
하나님을 믿은 뒤에도 여전히 버려지지 않는 자신의 악함에 평안이 사라지고 몸서리쳤다. 어느 날 친정 어머님께 전화가 왔다. 지인이 만민중앙교회에 가 보자고 여러 차례 전도하는데 어떡하면 좋겠냐는 것이었다.
마침 궁금했던 그녀는 2007년 1월 말, 어머니와 함께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했다. 그녀는 다섯 살 때 떡을 먹고 체해 그 뒤에도 종종 체기에 시달렸는데 그날 역시 그랬다. 그런데 예배 전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하고 무안 단물(출 15장)을 마시는 순간 신기하게도 속이 편안해졌다.'요한계시록'설교를 들으며 이단이라고 못 가게 말리던 사람들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은혜를 듬뿍 받는 사이 체증으로 답답하던 위가 시원하게 뚫렸다.
그 뒤'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십자가의 도','믿음의 분량'등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섭렵한 후 알았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녀를 벌하고자 함이 아니라 믿음의 분량에 맞게 인도하며 연단을 통해 마음의 악을 버리도록 오래참고 기다리시는 사랑의 하나님인 것을.
이것은 그녀에게 신선한 충격이었고 자신의 모든 약함을 하나님께 내려놓게 했다. 이전보다 더 건강해진 그녀는 요즘 뜨겁게 기도하며 천국 소망이 넘친다.
사라진 8센티의 난소 종양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하나님을 의지했을 때, 하나님은 그것을 믿음으로 보시고 응답의 손길을 펴신다. 시공간을 초월한 사진기도로 8센티 난소 종양이 치료된 동광주만민교회 김영주 집사(여, 50세)가 그러하다.
올해 5월 11일 새벽 4시 반경, 아랫배를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 같은 통증과 밤새 싸우던 그녀는 119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로 옮겨졌다. MRI 촬영 결과, 난소에 8센티 되는 혹이 있으니 빨리 수술해야 한다고 했다. 당장 수술을 받느냐 아니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느냐, 피할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이었다. 그동안 보아온 무수한 치료 간증이 순식간에 뇌리에 스쳤다. 아랫배를 쥐어트는 통증으로 숨 쉬기조차 힘겹고 정신이 혼미했지만, 그녀는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그리고 화상(畵像)을 통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는다.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 시공을 초월하여 역사해 주시옵소서! 통증이 사라지게 해 주시고, 난소 물혹을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시옵소서!"기도를 마치는 순간, 통증이 불시에 사라졌다.
화장실로 급히 달려가 쌀뜨물같이 뿌옇고 끈적거리는 물을 토하고, 얼마 뒤 옅은 쑥물 같은 것을 게워 냈다.
저녁예배를 마친 뒤에도 그녀는 집에 돌아가지 않고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막힌 담이 무엇인지 찾으며 기도했다. 가끔씩 주일을 지키지 못한 것과 상대 마음을 아프게 한 입술의 말이 떠올라 통회자복했다. 이후 탁하고 불그스름한 소변을 배출한 뒤에는 미세한 통증까지 완전히 사라졌다. 그 뒤 병원 진단 결과, 종양이 깨끗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목소리 높여 찬양하는 기쁨
1. 부위 성대결절 소견
2. 성대결절이 사라진 소견
성가대 지휘를 맡은 전주만민교회 김영숙 집사(여, 43세)는 올해 1월경, 목에 이상을 느꼈다. 목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고 목소리가 쇳소리처럼 갈라져 성가대 지도는 물론, 일상생활도 불편했다. 견디다 못해 4월 27일 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는'성대 낭종'이었다. 성대 낭종은 성대 내에 있는 백색의 낭종을 말하며 점액선의 분비관이 막혀 발생한다.
의사는 즉시 수술할 것을 당부했지만, 그녀는 서울 만민중앙교회 기도원 집회를 참석한다. 이복님 기도원 원장과의 상담에서 21일 다니엘철야 기도를 세 차례 작정 권유받고 그녀는 즉시 순종한다.
하루라도 빨리, 아니 지금 당장 목이 정상으로 되돌아오면 좋겠지만 응답받기 위한'하나님 공의'가 있기에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로 인내했다.
나름대로 충성한다고 했지만 감사가 식어진 자신을 발견하고 통회자복했다. 그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고 목이 시원하게 뚫렸다. 목소리도 이전보다 더 맑아지고 성량도 풍부해졌다.
작정 기도를 모두 마치고 다시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가'낭종이 깨끗이 사라졌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성경에는 모든 질병이 죄로부터 오며 하나님께서 질병을 치료하실 수 있다고 기록 되어 있다(출 15:26).
어려운 일도 불가능한 일도 없는(렘 32:27) 살아 계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