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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아이돌 X-파일

프리 |2011.08.05 21:56
조회 4,315 |추천 4

믿거나 말거나 아이돌 X-파일

- 박규리는 한때 H.O.T. 의 팬 사이트 게시판 관리자였다.

 

- 니콜과 한승연은 데뷔 전 둘이서 김밥천국에서 12,000 원 어치를 먹은 적이 있다고 했다. 이 이후 생계형의 이미지가 생기기 시작했다.

 

- 구하라는 박규리에게 종종 오빠라고 부르고 박규리는 구하라에게 '귀여운 바비인형'이라고 하면서 자기 무릎에 앉힌다.

  

-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과 믹키유천은 해 뜨는 것을 보기 위해 인천바다에 갔다고.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 빅뱅에서 멤버 싸움이 나면 항상 태양이 중재를 본다고 한다. 정작 싸움이 끝나면 태양은 일시적 왕따를 당한다고.

 

- 네이버 이미지 검색에서 개그짤을 치면 제시카가 3페이지까지 나온다.

 

- 니콜은 샤이니, 2NE1의 CL, 티아라 맴버들, 소녀시대 서현, f(x)의 멤버들과 친해서 친목질의 아이콘이라 불리지만 같은 맴버인 한승연과는 서로 어색하다고 서로 지목해서 카덕이 잠시 뒤집어졌다. 성격이 상극이긴 하다.

 

- 한승연은 중학교때 god의 광팬이였다. 손호영x윤계상 커플로 팬픽을 쓴 적도 있다. 

 

- 윤아는 데뷔전에 소속사에서 '여자답게 행동하라'라고 신신 당부 받았다.

 

-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은 SM과 계약할 때 부모가 '너를 받아주다니 참 좋은곳이다.'라면서 30년 계약을 권유했다.

 

- 옥택연은 인터넷을 무지하게 많이 한다. 쉬는 날이면 거의 10시간동안 웹서핑을 한 적도 있다. 2PM 팬들은 제발 옥택연은 그만오라고 사이트에 적어놓은 적이 있다.

 

 

- 유이는 데뷔전 코 수술을 했지만 어색하다고 넣었던 것(?)을 다시 뺐다고 한다.

  

- G-Dragon의 할아버지는 음유시읺인이셨다. 드래곤군이 태어나자. 할아버지는 일기장에 이렇게 써놓았다.

"위기의식을 1살짜리 손자에게 느낀다."

 

- 소녀시대에 다시 만난 세계에 나오는 핑크색 스쿠더는 신동의 것이다. 신동은 핑크색으로 도색하고 개조하는데 100만원을 썼는데 이는 슈퍼주니어 맴버들의 사인을 팔아 해결했다고 한다.

 

- 슈퍼주니어 은혁은 혼자 프랑스에 놀러갔다가 길을 잃었는데 프랑스 팬들의 도움으로 호텔로 돌아왔다. 콜라도 얻어먹었고 차비도 받았다.

 

- 샤이니의 태민군의 어머니는 아웃사이더의 외톨이가 애창곡이다. 그게 평범하게 애창곡이 될 만한 곡은 아닌데.

 

 

- FT아일랜드 최종훈은 최민환의 미니홈피에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 FT아일랜드 송승현은 자신을 가요계의 삼승현(이승현, 최승현, 그리고 자신 송승현)중 막내 라고 소개하며 은근 자부심을 드러내는데 지켜보는 프리들은 가슴이 아리다.

 

- FT아일랜드 최종훈은 이홍기의 인가 MC 하차날 볼에 뽀뽀를 해주었다.

 

-  송승현이라는 목사님은 FT아일랜드 송승현보다 많은 앨범을 내셨다.

 

- FTisland는 특이하게도, 나이를 한살씩 올렸다는 의혹을 받았다.(그 이유는 너무 어려보이기 싫어서ㅋㅋ)

 

-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최종훈이 압구정동을 같이 걷고있는데, 사람들이 최종훈에게만 사인을 받고 사진을 찍어 이홍기는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

 

 

- 박규리는 임시로 라디오 DJ를 맡았던 첫 날. DC에 자주가는 갤러리가 카라갤과 코갤(!)이라고 했다. 거긴 사람, 그것도 여자 아이돌 맴버가 쉽게 갈 곳이 아닌데...

  

- 이승기는 SBS 인기가요의 일일 MC를 보다가 '뮤직뱅크'를 외쳤다. 1박 2일에 들어가기 한참 전이였다.

 

-  소녀시대 매니저의 증언으로는 소녀시대의 식비가 슈퍼주니어를 능가한다고 한다.

  

- 구하라가 추천하는 영화는 택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은 자다가 배고프면 너구리 5개를 끓여먹고, 다이어트시에는 하루 세 끼밖에 안먹는다.

 

- 니콜은 SS501 사생팬들과 친하다. 심지어 겨울에 추울거 같다고 사무실로 끌고 왔다가 혼났다.

 

- 샤이니의 키군의 할머니는 요새 유행하는 후크송을 너희도 해야 된다고 키에게 말씀하셨다고.

 

-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영웅재중과 슈퍼주니어의 희철과 강인은 원래 4Season이라는 그룹으로 데뷔 직전까지 갔다. 하지만 결국 데뷔를 하지는 못했다. 이들의 한달 식비는 300만원이 넘었다.

 

- 원더걸스의 선미는 동방신기의 팬이였고 팬픽을 쓴 적이 있다.

 

- 슈퍼주니어는 회식에서 소고기를 먹어본적이 3번 있는데 마지막은 쏘리쏘리 활동중 강타 이사가 군인 월급을 털어서 사줬다고 한다.

 

- SM 여그룹은 데뷔엘범을 내고 얼마 안되 강타의 군 면회를 가는게 필수 코스이다.

  

- 권유리는 회사 사무실 앞에서 서현 팬인 자기 초등학교 동창을 발견하고 '야 너 여기서 뭐해'라고 외친 적이 있다.

 

- 시아준수는 1년에 한번씩 여권을 잃어버린다.

 

- 옥택연은 데뷔 직전 편의점에서 200원만 DC 해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했다.

   

- 빅뱅의 숙소에는 빅뱅 캐릭터 양말 모음이 있는데. 숙소앞을 지키는 사생팬들을 위해 배려심 깊은 대성이 준비

하는거라고(계절별로 핫초코나 아이스크림을 사주면서 달랜다고 한다.)

   

- 서현은 팬 사인회에서 수학의 정석을 선물로 건내준 팬에게 '아 이거 있는데...'하면서 정중히 거부했다.

 

- 태연은 초등학교 5학년때 무려 13cm가 자랐다. 하지만. 하지만...

 

- 옥택연은 대학에서 구강건강의 이해라는 과목을 들었다.

 

- CNblue의 숙소에는 FTIsland 브로마이드가 있지만, FTIsland의 숙소에는 빅뱅 브로마이드가 있다.

 

- 문희준의 여동생은 젝스키스의 광팬이였다. 종종 팬들이 전화하면 문희준을 향해 '돼지야 전화받어'하면서 바꿔줬다고.

 

- 권유리는 매우 화가 났을때 조용히 방으로 들어간 다음에 종이에다가 자기가 할 말, 반박 들어왔을때 해야 할 말들의 목록을 적어놓은 후에 말싸움을 하다가, 예상외에 대답이 올경우 '잠깐만 기다려봐'한 뒤에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목록을 추가한 후 나온다.

  

- 이승기는 초등학교 시절 공포영화를 본 이후 몇 년간 자기전에 옆에 있는 곰인형을 한 대 때리고 자야 안심이 되었다고 한다.(무슨 영화였길래...)

 

- 안소희는 초등학교 시절 중학생 노는 누나들이 수건를 빨아오라고 하자 우산을 휘두르며 물리쳤다.

    

- 유노윤호는 초등학교때 '한비'라는 팬픽을 쓴 적 있다. 그 팬픽은 지금 최소 1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거기다가 아직도 그 소설을 기억하고 있다고 한다. 연재 재게도 고려중이라고.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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