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Holiday in
Tokyo
사진으로만 봐오던 하라쥬쿠와 시부야에 마실갔다♪
하라주쿠(原宿)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보이는 타케시마도리(竹島通り)
비오는날이라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축축~함
하라쥬쿠의 유명한 크레페가게, 타케시마도리 너무 복잡해서
이날은 그냥 제대로 구경안하고 지나쳤다ㅎㅎ
오후늦게 갑자기 나간 마실이라, 하라쥬쿠 캣스트리트는 거의다 닫혀있거나
폐점중이였다~ 오후8시-9시사이에 거의 닫음!
캣스트리트에 있는 유명한 다코야키가게~!
비도오고 닫을 시간이라 사람이 없었다 ㅎㅎ
이때는 도쿄의 여름세일기간이였다!
6-7월과 12-1월에 여름겨울 세울이 도쿄전체에서 시작된다!
하라쥬쿠에 있는 UT매장 !
잡지나 TV에서 많이 소개되서 한번쯤 꼭 가서 보고싶었는데 인테리어가 재밌었다ㅎㅎ
하라주쿠에 있는 H&M매장의 귀여운 일러스트
어딜가든 파격적인 세일을 하고있어 눈이 뿅뿅ㅜㅜ
그렇게 쇼핑+나들이를 마치고 옆동네 시부야(渋谷)로 넘어갔다~
하라쥬크에서 너무 돌아다녀서!!
배가고파진 우리는 라멘을 먹기로하고 눈앞에 보이는 라멘야에 들어가서ㅎㅎ
자판기에서 먹을라면을 선택해 표를뽑아 자리잡고앉아 맛있게 냠냠했다 > <
프리쿠라도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간판도 다일본인 지나가는사람 다일본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재밌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뭔갘ㅋㅋㅋㅋ아무이유없이 웃겼음ㅋㅋㅋ신남ㅋㅋㅋㅋㅋ
그러케 막 돌아다니다 이자카야에 갈까 생각하고 있는데
시부야 거리에 널린 아자카야 호객행위인(?)이 때마침 우릴 꼬시길래
싴크하게 들어주니 알아서 이것저것 플러스에서
안주도 그냥하나 주고, 할인까지 해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미호다이(飲み放題)를 했는데
노미호다이는! 마음껏 마신다라는, 시간과 가격을 정해놓고 마음껏 마셔도 된당ㅎㅎ
사와를 종류별로 마셨는데 (사와는 일본의 칵테일소주? 같은 술) 한국보다 종류가 엄!!!!!!!청나게 많았다
일본여자들은 술을 잘 못마셔서 사와가 굉장히 종류도 많고 맛있다ㅠㅠ
그리고 막차시간이 다가와 서둘러 집에돌아갔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