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슈퍼주니어의 팬사랑
ㄴㅇㅂ 검색창에 팬사랑만 쳐도 슈퍼주니어 팬사랑이 뜨네요
길어질지도 모르겠어요
5집 대박♥
`
팬들에게 항상 최고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주는 그룹
라디오 생방중에 하트를 그려달라는 팬의 요청에 하트를 그려주는 그룹
마지막 방송에 직접 현수막을 제작해서 무대에서 펼쳐주는 그룹
14번째 멤버 영입으로 팬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을때 방송에서 13이라고 써붙이고 나와준 그룹
영원이라는 말 믿진 않지만 그대들에겐 꼭 맞는 말. 내 영원한 지원자 엘프. 우리 자주 본다 그치? 사랑하는 사이는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다는 말 맞는 것 같아. 이렇게 보고있어도 보고싶은데..내가 말했지? 펄사파이어블루 풍선이 온 세상을 뒤 덮는 그날까지 계속 갈 거라고. 약속했으니까 우리 지금 꼭 잡은 두 손 놓지 말고 함께하자. 슈퍼주니어는 다른 그룹들과 비교를 거부하잖아. 우리 다르잖아~ 누가 비교를 해. 우리는..킹왕짱! 엘프도..킹왕짱! 사랑이 뭔지, 정성이 뭔지, 감동이 뭔지, 눈물이 뭔지 알게 해준 그대들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요. 마지막으로 너무 흔하고 흔한 말 같지만, 꼭 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시대 최고의 그룹. 최고의 리더 이특. -From.박정수-
저에게 친구가 없으면 어떻습니까.기범 시원 성민 신동 동해 은혁 려욱 예성 김규 강인 이특이 있는데.아! 한경! 한경 미안! 아 한경~미안해~저에게 여자친구가 없으면 어떻습니까.에버레스팅 프렌드! 엘프가 있는데 말입니다.여러분 항상 저희들을 믿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그리고..닥치고 숭배합시다. 감사합니다. -From.김희철-
안녕하세요. 한경입니다.한국에서 활동할때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엘프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저 한경이 이 무대에서 설 수 있었습니다.항상 언제나 영원히 사랑합니다. 우리엘프. -From.한경-
E.L.F.(이엘에프)에게모든 엘프 여러분 안녕하세요. 예성입니다.어..기분좋은 일요일 정말 너무나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신거에대해서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이렇게 슈퍼주니어와 함께 해주신거 고마워요.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인 것 같아요. 왜 웃는진 잘 모르겠지만,제가 쓴것대로 끝까지 가면 안될것 같단 생각이 들고 하여튼, 저는 정말 축복받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제 마음을 이렇게 작은 종이에 다 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항상 여러분들이 감사하다는 말씀 이렇게 자주 드리고 싶어도이런 자리가 잘 안돼서 그러지 못했던 것 같아요.저희 마주않은 이 순간 영원히 기억할께요.여러분들 감사하고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From.김종운-
To. 우리 이쁜이들.지금 이 순간 저는 세상이 다 제꺼 같아요.좋은 일 나쁜일 다 같이 겪었던 우리. 가끔은 정말 너무 미안해서 보기들 미안해요.지금까지처럼 우리 같이 울고웃는 우리였으면 좋겠어요.내가 나이를 먹어서 우리가 다 같이 늙어가도 그때도 우리 함께여야해요. 왜냐면 우리는 그러기위해서 존재하니깐요.사랑합니다. -From.김영운-
여러분, 다른 사람들 다 적을때 저는 진짜로 아무것도 안적었어요.그 이유를 말씀드릴께요.여러분께 한글자 한글자 적다보면 너무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을것 같고 그리고 아무것도 안적어도 여러분께 하고 싶은말 정말 많구요.정말 고맙단 말밖에 할게 없어요.그냥 한마디면 될것같아요.여러분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From.신동희-
Dear.엘프언제나 우리 슈퍼주니어만을 생각해주고 바라봐주는 우리 이쁜이들 안녕?콘서트때 너무 큰 감동을 준 우리 자기들 너무 고마웠어요.아직까지 그 감동이 남아있어요. 그때부터 이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모두들 같은 맘이죠?변함없이 같은 자리에서 우리만 봐줘서 고마워요.그만큼 우리도 여러분을 생각해요.늦게까지 기다려줘서 감기걸리면 어쩌나,집에 갈 차는 있을까.혹시 나쁜 사람들 만나면 어쩌나, 혹시 많은 사람들에게 치여서 다치친 않을까, 우리가 혹시라도 신경쓰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상처받진 않을까.근데 이런게 사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사랑하니까 걱정하고 응원하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거잖아요.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거에 비해서 많이 주지 못하는거 같아서늘 미안해요. 더 많은 사랑으로 보답하기 위해 늘 노력하겠습니다.제 성격에 이 말은 절대 빈말은 안하는거 아시죠?사랑해요,늘 함께해줘서... -From.이성민-
Yo. 2005년 11월 6일 우리 처음 만난 그 날두근두근 설레임 속 기대반 걱정반3분이라는 잠깐 동안의 시간에 교감해 Uh!사랑해. 에버레스팅 프렌드.그 이름 기억할께. 오늘 잊지 않을께. 우리 서로 그 예쁜 맘 변치마. -From.이혁재-
To. 슈퍼주니어만을 사랑하는 여자친구 엘프.처음 만날 그떄부터 지금까지 생각 안한적 없습니다.항상 든든하게 지켜주고 넘어지면 일어나라 손잡아주고눈물이 흐를때면 울지말라 닦아주고 기죽지않게슈퍼맨처럼 어디선가 나타나서 감동을 주고,어떤 미운 모습 보여도 괜찮다 말해주고 그런 모습까지 예뻐해주고사랑해줘서 감사합니다.그대들 때문에 항상 웃고 울곤 합니다.저희에겐 고맙단 말은 하지말아요.항상 고마운건 저희이니깐요.또 고맙고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시간이 흘러 서른살 마흔살 쉰살이 되어도 지금 이시간을추억하며 미소를 지었으면 좋겠어요.두려움도 많고 앞으로 힘든시간도 많겠지만 엘프 생각하면서 잘 참고 열심히 할께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께요.어디에있던 부끄럽지않은 동해 그리고 슈퍼주니어가 될께요.제가 항상 하는말있죠? 제가 정말 부탁하는건데다른거 다 필요없이 아프지만 마세요. 2008년도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가요.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From.이동해-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는영원한 친구이자 동반자인 엘프.앞으로도 많이 사랑하고 아끼고 지켜줄께요.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2008년 어느 화창한 오후 엘프의 영원한 동반자 시원이. 감사합니다ps. 주님안에서 행복하세요. -From.최시원-
슈퍼주니어라는 이름 하나로 모인 우리 엘프.엘프라는 이름을 멤버들과 빙 둘러앉아 지을때가 생각나네요.슈퍼주니어팬 보다는 엘프라는 이름이 더 예쁘고 더 사랑스러운 이유는 뭘까요?우리가 하는일들마다 기뻐해주고 항상 응원해줘서 고마워요.평생 잊지못할 이 자리에서 이렇게 엘프들 앞에서 얘기할 수 있게 해준 우리 엘프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고마워요. -From.김려욱-
감사한 엘프분들에게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제가 시작이란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여러분들이 있었기에저희가 기분좋게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저희가 이 자리에서 같이 웃고 즐겁게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이렇게 감사하단 말로 다 표현이 안될만큼 정말 너무 감사드리구요.사랑합니다. -From.김기범-
To.엘프안녕하세요. 슈퍼주니어의 규현입니다.2006년 5월 그 심장이 멈춰버릴 것 같았던 그날.정말 얼마 전이였던 것 같은데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되어가네요.슈퍼주니어의 멤버로 활동했던 순간만큼은, 그리고 앞으로여러분과 함께할 더 많은 날들을 절대 잊지못할 기억으로여러분과 함께 만들거가고싶습니다.우리 끝까지함께해요.내사랑 엘프. -From.조규현-
엘프들이 어느때 가장 생각나냐는 질문에..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에 일어나서 목욕하기전에 공연가기전에 얼마나왔을까, 이런거 생각하면.. -From.이성민-
어떨때 가장 생각나냐면... 으히히히. 맨날맨날맨날 -From.이혁재-
저는, 24시간.... 제가 항상 비행기 탈때마다 걱정 되게 많이해요. 제사랑이 무거워서 비행기가 뜰수잇을까 이런생각되게 많이하기때문에.. -From.박정수-
저같은 경우는 굳이 어느때 생각난다기보다는 가끔 계속 생각날때가있잖아요. 어느때 가장 많이 생각이나냐면 무대를 이동할때 있잖아요. 엘프분들이 와주셨을수도있고 그렇지 않으셨을수도 있지만 어떤 팬분들이 와주셨을까 생각을 하면서, 그때 엘프분들이 가장 많이 생각나는것같아요 -From.김종운-
저 신동은요 이건 다 공감갈거에요. 24시간 엘프생각만 할수는 없구 뭐 저희집안생각도 하고 오늘 밥은 뭐먹을까 이런생각도 해요. 엘프 생각이 날때는 일부러 생각하는건 아니더라도 왠지모르게 파란색을 보면 ..... 어떤 여자가 메니큐어를 발랐는데 중간에 파란색이 있다 그러면 ..... 공감갈거에요 -From.신동희-
어제 매니저형이랑 같이 영화를 보러갔었는데, 매니저형 차에 계기판이나 그런 파란색인거에요 그래서 어! 펄사파이어블루인가... 어떤색이 제일 좋아요 라고 물어보면 제이름이 동해고 해서 파란색이 제일 좋아요 라고 하는데, 펄사파이어블루가 생각이 나고 -From.이동해-
뭐 저희 데뷔전부터 쭉 좋아해주신 분들도 계시고 .... 또 중간에 저희를 알게 되셔서 좋아해주신 분들도 계신데 .... 정말 끝은 우리 모두 함께였으면 좋겠어요 -From.이혁재-
참 많이 보고싶습니다.. 오늘은 이 말 하나로 모든것을 표현할게요 -From.조규현-
인터넷을 많이하잖아.. 근데 되게 진짜 투표를 열심히 해주는거야. 우리는 해준것도 없는데, 무슨 투표하는일있으면 진짜 열심히 투표 해주고.. -From.이혁재-
내 사람들은 꼭 이겼으면 좋겠어요 -From.이성민-
사랑하는 엘프여러분들. 저희때문에 많이 힘드셨죠? 저희 어디 안갑니다. 순간이 아닌 영원으로 여러분들 곁에 남아있을테니깐요 -Form.박정수-
고마워요 사랑해요 엘프사랑해 3집으로돌아올게요! 13명이서올게요! -From.SuperJunior-
눈빛과 마음으로 통한다는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것같구요. 정말 많이 좋습니다. -From.김기범-
나의분신, E.L.F.당신들이 있기에... -From.김종운-
대형 콘서트나 우리 단독 콘서트때나.. 언제나 항상 기대 이상으로 자리 꽉꽉 다 채워주시고 진짜 멋진 이벤트 해주실때 가슴진짜 가슴깊이서부터 감동이 막 오구요, 진짜 많이 감사드리구요 -From.이동해-
저도 특이형처럼 엘프 안뺏길 자신 있어요 -From.이동해-
내 든든한 후원자..내 든든한 빽!!!! 나의 영원한 동반자... 모두가 슈퍼주니어에 ?를 던졌을때..! 표로 만들어주었던... 우리가 1위를 할때...신인상을 받을때..언제나 함께 웃고..함께울어주었던...그리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 숨쉬는... 펄 사파이어의 블루의 풍선을 흔들어주면..우리가 더 힘을낼수 있게..항상 응원해주는..슈퍼주니어의 반쪽...그대들은 우리의 공기..호흡같은존재.. 사람이 숨을 쉬지않으면 살아갈수 없듯이..그대들이 없으면 살수없어요.. 우리 앞으로 기적같은일 더 만들어 볼까요?...온 세상이 펄 사파의 블루의 풍선의 뒤덮는 그날까지.. 슈퍼주니어와 엘프는 함꼐 할거에요..쭉~~~~~!!^^그리고..음..이런말..음..쪼꼼..부끄러운데..음.. 사랑한다..!!!^^;; 사랑해!!!!!!!!!!!!!!!!!!!!!!!!!!! -From.박정수-
또 가장 중요한것.. 우리 엘프분들, 앞으로도 계속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From.이성민-
알겠습니다. 저희 팬들은 저희가 관리하겠습니다. 본인도 본인관리좀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제가 관리할테니깐요. 누가 뭐라하건 저희가 지킬테니깐요.. -From.김영운-
늘 항상 슈퍼주니어의 곁에서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셔서 굉장히 힘이 되고 든든합니다. -From.최시원-
제가 한국에서 무대에 자주 못서는데도 항상 생각해주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rom.한경-
저는 무엇보다도 Thank you라는 곡을 녹음할때 우리 팬..엘프여러분들을 생각하면서 불렀어요 정말 -From.김종운-
약속할게요..변하지 않겠다고 ..최고가 되겠다고..부끄럽지 않게 하겠다고..아프지 않겠다고..열심히 하겠다고..항상 웃겠다고..그러니까 약속해요...떠나지 않겠다고...이거 하나만... -From.이혁재-
노래속의엘프 (Sung By SuperJunior)
나의 꽃잎 나의 엘프 사랑할것을 나 맹세할게요 -From.김희철-
멀리멀리 떠나가 엘프가 떠나가니 맘에 아파와 쓰리고 지쳐가 -From.이혁재-
엘프 사랑해 짠짠짠 -From.이혁재-
EverLastingFriends 그대의 날개 -From.이혁재-
엘프 엘프 엘프 I Love you I need you (I need you) -From.SuperJunior-
함께해준 엘프에게 행복을 -From.SuperJunior-
하늘을 보면 눈물이 나서 너무나 사랑스러운 엘프 -From.김종운-
내 여자친구는 (엘프예요) 내 여자친구는 (엘프 좀 짱인듯) -From.SuperJunior-
저 파란풍선이 전해주는 행복이라는건 -From.김희철-
다 이쁜이쁜 엘프다 -From.김희철-
유타
엘프] 13명이 좋으면 웃음, 14명이 좋으면 눈물
[슈퍼주니어] *^^* ^0^ ^3^ ^-^ ^.,^ ^.^
[엘프] 영운오빠 폰 번호 뭐예요 ? ㅋㅋㅋㅋㅋ
[강인] 010 1313 1313, 장난전화 금지다 ^^~
[엘프] 슈퍼주니어는 13명 맞죠~? 그쵸~?
[규현] 14명이지~ 이특으로 시작해서 엘프로 끝나는
[엘프] 모든 엘프의 머리카락 수 만큼 사랑하는 슈퍼주니어
[동해] 전 세계 인구가 웃은 수 만큼 사랑하는 엘프~!
[엘프] 누가 뭐래도 오빠들은 우리가 지켜요
[강인] 가오죽게 너희가 왜 우릴 지켜, 엘프는 슈주가 지킨다
[엘프] 오빠 요즘 맨날 뽀뽀 키스씬 싫어요
[희철] 엘프라고 생각하고 하는데 ?
[엘프] 안간다면서.. 13이라면서.. 너무밉다.. 힘들어요.
[이특] 힘든건 안 시키고 싶었는데.. 미안해요., 지킬거에요 13. 내가 리더니까
[엘프] 몇몇 오빠들은 답장이 좀 까칠하네 ㅠㅠㅠ
[은혁] 그래도 우리 맘 알죠 ^^?
[엘프] 닥치고 숭배, 닥치고 본방 사수.. 우린 얻는 게 뭔데요 ?
[희철] 엄마의 회초리, 잔소리 .. and 전기세 요금, 성적 하락 but 뽀레버엘프
[엘프] 그대를 사랑한다는 말~
[동해] 사랑해^^ 매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랑해요 엘프
`“빛을 낼 수 있게 만들어준 우리 엘프 감사해요”
“순간이 아닌 영원으로 여러분 곁에 남을 거니까요, 사랑합니다 엘프.”
“우리 풍선이 세상을 뒤덮을 때까지 더 높이 더 멀리 날고 싶어.
그러니까 우리 손 꼭 잡고 역사 한 번 써보자!”
“엘프왔음! 제대로 엘프봤음! 그대들이 있어서 힘이 났어요, 고마워요.”
“그대들은 우리의 공기, 호흡같은 존재.”
“내 든든한 후원자, 내 든든한 빽, 나의 영원한 동반자.”
“사람이 숨을 쉬지않으면 살아갈 수 없듯이 그대들이 없으면 살 수 없어요”
“우린 다르잖아, 누가 비교를 해? 우리들은 킹왕짱! 엘프도 킹왕짱!”
“내편 우리편 내꺼 E.L.F.”
“저에게 여자친구가 없으면 어떻습니까, 에버라스팅 프렌드! 엘프가 있는데 말입니다.”
“나의 꽃잎 나의 엘프 사랑할 것을 나 맹세할게요.”
“우리도 하나라는 걸 보여준다”
“아 솔직히 꽃잎, 엘프 개굿 개샷 나이스 닥·숭”
“Super Junior 13 A Petal &E.L.F”
“아름다운 꽃잎들 없인 꽃이 버틸 수 없죠.”
“꽃,나비,초승달 그리고 아름다운 꽃잎.”
“그냥, 웃고만 있어. 슈퍼주니어 어디 안가니까 웃고만 있어.”
“엘프가 존재하기 때문에 슈퍼주니어는 영원하다.”
“엘프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저 한경이 이 무대에 설 수 있었습니다.”
“항상 언제나 영원히 사랑합니다. 우리 엘프.”
“중요한 우리 슈퍼주니어 멤버들 더욱 중요한 우리 슈퍼주니어 팬클럽 엘프.”
“한국, 중국에 계신 모둔 팬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영원히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저를 위하여 해준다는 것이 여러분이 제 곁에 있다는게 너무 자랑스러워요.”
“저는 나중에도 이 순간 영원히 기억할게요.”
“항상 부족한 저와 슈퍼주니어를 사랑해주시는 우리 엘프.”
“여러분들의 열성과 응원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영원한 우리의 든든한 지킴이 엘프 사랑합니다.”
“ 그리고 빠져서는 안되는 우리 엘프!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제가 관리할테니까요, 누가 뭐라고 해도 기죽지 마시구요.”
“우리한테는 영원한 여자친구가 있잖아요~”
“우리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후원자인 우리의 영원한 친구 엘프 고맙고 사랑합니다.”
“우리 이쁜이들, 지금 이 순간 저는 세상이 다 제꺼 같아요.”
“다같이 늙어가도 그 때도 우린 함께여야해요.”
“팬 여러분들 절대 바람피지 마요.”
“난 엘프 뿐이야.”
“우리 시작도 같이 했으니 끝도 같이 가보자.”
“엘프 짱! 엘프 최고!”
“슈퍼주니어가 엘프한테 중독이 되있어요.”
“가오죽게 너희가 왜 우릴지켜, 엘프는 슈주가 지킨다.”
“처음 만났을 때 설레임과 기대와 두근거림이 영원하길 바라며,
하나의 책임감으로 사랑하리라 다짐한다 E.L.F.”
“슈퍼주니어 팬클럽 엘프 사랑하고 감사해요”
“나의 사랑 나의 엘프 사랑할 것을 나 맹세할게요.”
“영원히 하나가 됬으면 좋겠어요.”
“엘프와 모든 세상 사람들이 행복할 그 날 까지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냥 한마디면 될 것 같아요. 엘프 사랑합니다.”
“슈퍼주니어 열세명 그리고 열네번째는 엘프.“내 사람들은 항상 이겼으면 좋겠어요.”
“빠지면 안되는 우리 E.L.F.!!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멋진 남자친구가 될게요.”
“너무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우리 평생 잊지 말고 슈퍼주니어만 사랑해요.”
“엘프가 짱이다.”
“다른 거 신경쓰지말구 나에게 집중해주세요! 우리에게, 13명..”
“콘서트때 너무 큰 감동을 준 우리 자기들, 너무 고마웠어요.”
“엘프때문에 슈퍼주니어가 노래할 수 있어요.”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거에 비해서 많이 주지 못하는 거 같아서 늘 미안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이름은 엘프에요.”
“안티보다 무서운 건 내가 사랑했던, 나를 사랑했던 사람들이 떠나는 거에요.”
“함께해준 엘프에게 행복을”
“저 여자친구 있습니다. 이니셜 가겠습니다. E.L.F.”
“멀리멀리 떠나갈 엘프가 떠나가니 마음이 아파와 쓰리고 지쳐가”
“엘프 사랑해 짠짠짠”
“우리 엘프가 준비한 이벤트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파란색 우비 입고 나왔어요.”
“여러분이 본 저희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지만, 마음으로 웃으며 울었습니다.”
“저 결혼해요 엘프랑 나랑.”
“여러분이 있기에 슈퍼주니어가 존재한다는 느낌.”
“내 눈엔 파란색만 보이고 내 귀엔 파란 소리만 들렸어요.”
“내겐 너무 소중한 사람들 영원한 친구 E.L.F.”
“엘프가 제일 좋아요.”
“에버레스팅프렌즈 그대의날개.”
“사랑해 에버레스팅 프렌드 그 이름 기억할게,
오늘 잊지 않을께 우리 서로 그 예쁜 맘 변치마.”
“펄 사파이어 물결이 어울리는 그대들을 사랑합니다.”
“제가 항상 강인이형한테 말해요. 뒤가 너무 든든하다고.”
“내가 자유롭게 멀리멀리 날 수 있도록 나에게 날개란 걸 달아준 예쁜 요정들.”
“엘프 당신들이 최고다! 잘한다!”
“엘프 진짜 사랑해요.”
“엘프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더 사랑할게요.”
“전세계 인구가 웃은 수만큼 사랑하는 엘프”
“사랑해, 매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죽어서도 엘프 만난 것을 이 마음 속에 간직할게요.”
“엘프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존재하지 않아요,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바람피면 안되요“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는
우리의 영원한 친구이자 동반자인 엘프 앞으로도 많이 사랑하고 아끼고 지켜줄게요.”
“엘프의 영원한 친구 슈퍼주니어 최시원.”
“공기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요.”
“변치 않는 사랑과 관심으로 열렬히 응원해주시는 우리 팬클럽 엘프.”
“저희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에요.”
“사랑해주시는 팬분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끝까지 함께해요 사랑하는 엘프.”
“열네명이지, 이특으로 시작해서 엘프로 끝나는,”
“사랑하는 E.L.F.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상호관계를 유지하면서 같이 가는 영원한 친구.”
“슈퍼주니어라는 이름 하나로 모인 우리 엘프.”
“우리가 하는 일마다 기뻐해주고 항상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엘프 보고싶다 We are on-e!!”
“볼 순 없지만 서로 느끼는 마음은 똑같아요.”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제가 시작이라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구요, 엘프 사랑합니다.”
“큰 자신감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 같아요.”
정말 깜짝 놀란게 스태프일하면서 그렇게 팬들을 아끼는 가수는 처음이다.
공연 시작 전에 찾아와서 첫 선을 보이는 무대 팬들에게 제일 먼저 보이고 싶다며 어떠냐고..
솔직히 관객석에서 정면으로 보여지는 카메라는 얼마 없어서 안잡힐거다, 라며 부정적인 뜻을
내보인게 사실이였지만 괜찮다고, 그래도 부탁드린다고 하면서 가더라..
비록 슈퍼주니어는 카메라에 정면컷이 많이 있지 않았지만,
팬들을 향한 그들의 마음은 참 가슴 따뜻하게했다.
참...슈퍼주니어 팬들은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라, 자신들이 준 사랑을 다시 받는듯한 기분..
정말 슈퍼주니어와 그들의 팬들은 서로 사랑하는 기분이 들것같다 -MKMF스태프-
팬을 향한 특별한 호칭 하나씩 지어내고 쪼곤이 이쁜이 이렇게 저렇게 글써주는 가수,
비밀 이벤트가 궁금해 검색하고 찾아 헤메는 가수,
다알고 예상했던 것에도 감동받아 울어버리는 가수,
몰래 팬들끼리 하는 채팅에 팬인 척 들어가보는 가수,
사소한 일에 감동받고, 또한 감동받게 만드는 가수,
새 앨범이나 무언가를 준비중일 때 미니홈피를 통해 복선을 남겨주는 가수,
팬들과 한 약속은 꼭 지키는 가수,
시상식 상을 들어보이며 가수가 퇴장하고 있을 때 팬들을 향해 단체로 큰 절을 올리는 가수,
몰래 몰래 봉사활동을 다녀오다 팬들도 봉사활동을 다녀줌에 감동받아주는 가수,
팬들의 노래에 펑펑 울어버리고 90도로 허리 숙이며 감사를 표하는 가수,
팬들의 응원말이나 이벤트를 기억하고 후에 따라해주는 가수,
팬과우리는 하나라며, 평생 함께해달라는 가수,
무대가 끝나면 감사하다고 꼬박꼬박 인사하며 응원해준 팬들을 향해 엄지를 들어주는 가수,
무대에 설 때면 늘 팬들쪽을 바라봐주는 가수,
아무것도 필요 없이 아프지만 말라는 가수,
항상 고마운건 저희라며 고마워 하지 말라는 가수,
팬은 공기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는 가수,
자신들을 향한 사랑보다는 미래를 위한 일을 우선순위로 두고 열심히 해 달라는 가수,
자신이 팬이었다면 힘들어서 못했을 것 같다며 이렇게 힘든데 사랑해 줘서 고맙다는 가수,
항상 누구에게라도 칭찬받아 누구의 어떤 후기를 보아도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가수,
팬을 그저 따라다니는 팬 이상으로 보아주는 가수,
팬들의 현수막 하나 하나를 머릿속에 기억해 주는 가수,
이 돈으로 부모님께 더 잘 해드리라며 선물을 거절하거나, 너무 큰 선물은 받지 않는 가수,
더 이상 들고 갈 수 없다는 매니저의 말에도 어디에 넣어가면 된다며 준비한 선물은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가져가는 가수,
표를 잃어버려 울고있는 팬을 위해 그 자리에서 싸인 해 주는 가수,
팬의 재미없는 장난에도 크게 웃어주는 가수,
다치거나 부상당하면 꾹 참거나 숨겨놓고는 그걸 팬들이 눈치채주지 않아믄 그제야 다 토로하고 서운하다며 삐지는 가수,
팬들을 뚫고 지나가야 할 떄, 위험하지 않겠느냐는 물음에 웃으며 우리 팬은 순해서 아무 사고 없을거라 답한 가수,
팬들을 자신의 여자친구나 결혼 상대자라고 자주자주 말해주는 가수,
팬들이 불안해 할떄마다 늘 글이나 라디오를 통해 위로하고 안심시켜주는 가수,
팬들의 좌석이 얼마 없자 서운해 하는 팬들을 위해 번뜩 나서서 두 블럭 늘려주는 가수,
공연이 끝나고도 응워좌석을 떠나지않는 팬들을 위해 대기실 커튼을 뜯어내고 춤춰주는 가수,
팬들을 위해서 일어나 눈 뜨자마자 컴퓨터 앞에 앉아 30분 넘게 글써주는 가수,
팬미팅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며 24시간 늘 함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가수,
자신들은 아무것도 해 준게 없는데 늘 투표참여해 주는 것에 감사하고 미안하다는 가수,
3집행사중 공연이끝나고 팬한테한마디하라는 MC말에
'사랑해서가아니라,사랑할수밖에없는여러분들이있어서 저희슈퍼주니어는 항상힘이납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라고말해주는멋진가수.
나중에 역대 아이돌 그룹중에서 최고의 리더는 누구였는지 했을때 "이특"이라는 이름이 당당히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
형이 리더라서 듬직해. 앞장선 형의 등 뒤엔 우리 열두명이 있어.항상 혼자 아파하지마 슬픔 기쁨 나눌 수 있는 슈퍼주니어잖아.이특씨만한 리더없어요저는 저희 얼마전에 콘서트하면서 멤버들끼리 막모여서 얘기하고 그러잖아요?진짜로 저는 우리 멤버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우리 모두가 이렇게 우리 한팀의 리더를 존경하는 그런 멤버가 진짜...없어요-은혁오빠
특이형은 슈퍼주니어의 전부라고 해도 모자라죠. 흔히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는다고 하잖아요근데 특이형은 가지고 있는 카리스마가 있어서 그 두개를 섞을 수 있는 그런 형이죠.제가 솔직히 데뷔를 며칠 앞두고 나서부터 스트레스 때문인지 살이 굉장히 쩠었어요, 갑자기.그래서 회사에서 데뷔를 앞두고 '슈퍼주니어에 강인을 껴야겠냐?'이러면서 저를 뺄 생각가지 했었대요.근데 그걸 안 특이형이 저를 데리고 관계자분께 가서 '기간을 주십시오. 그 기간내까지 강인이가 맘에 드는 모습으로 변하지 않는다면 저도 강인이 따라 팀에서 나가겠습니다.'라고 하신거예요. 전 정말 그날 이후로 특이형한테 너무 미안해서 죽도록 살을 빼기 시작했고 결국 정수형과 나란히 팀에 합류하게 됐어요.아직도 그 일을 생각하면 특이형한테 너무 고마워요 -강인오빠
형, 형은 우리의 리더이고 저는 무슨 일이 있건 어떠한 일이 있건 형을 따를거예요 -시원오빠
특이형은요, 동생들에게 이기려 하지않아요. 늘져줘요.'항상 나를 밟고 올라가라'고 하는 사람이에요 -동해오빠
형이 기분 좋으면 침 전체가 기분이 좋은 것이고 형이 기분 안좋으면 팀 전체 분위기가 우울해지는 거니까. 그만큼 형의 위치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규현오빠
그.. 항상 예민할 때마다 힘이 들때마다 옆에서 챙겨주신 특이형. 한번도 표현한 적 없잖아요.말로나 행동으로나 단 한번도 표현을 제대로 한적이 없는데.. 정말 많이 감사드려요. -성민오빠
Q. 현재 슈퍼주니어는 "이특"이 리더인데 자신(김희철)과 같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자신(김희철)이 리더가 안된게 아쉽고서운했을때가 있었나? →그런 기분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나는 이특이 리더인게 더 뿌듯하고 우리 멤버에게도, 나에게도 좋은것같다고 생각한다내가 만약 리더였으면, 내가 성격이 너무 조급하고 화를 잘내기때문에 멤버들에게 크게 잘못할수도 있고,지금처럼 우애가 깊지 않았을것이다. 하지만 이특은 항상 자신보다 멤버들을 아끼고 챙겨준다.언제나 이특은"자신보다 멤버"의 기준같다고 생각한다만약 멤버들이 말다툼을 하고있을땐 이특은 전혀 말리지않는다.그는 끝까지 멤버들이 말싸움하는것을 지켜보다가 점차 수그러들때 , 그때 조용히 말하는 경향이있다"둘중 누가 한명이 싸움을 붙였든 상관없어. 둘이 마음이 열릴때 그때사과해 " 라고-하지만 만약 멤버들이 방송국에서 말을 잘 안듣거나 툴툴거릴땐 이특도 크게 화낼때도있다. 그럴땐 이특은 그런다.그 멤버에게 크게 소리치며 고래고래 화내놓고 마지막에 그 멤버를 안아주며 말한다." 미안해 형이 화내서. 이해하지못해서 미안해. "
Q. 그렇다면 현재 리더 "이특"에게 한마디만한다면?→ 12명이라는 많은멤버이끌고 가느라 수고한다박정수(이특본명)근데 임마. 너 혼자울지좀마. 힘들면 좀 우리한테 기대면안되냐? 리더라고 자존심세우다 이 형한테 맞는다.너만 나이많냐. 나도 너랑 동갑이야 짜식아.동갑내기친구로서 한마디만할께."힘들면 언제든지 나한테와. 언제나 환영이니까."-2008年 6月 잡지 인터뷰 中 희님-
자신도 130여바늘을 꿰맬 정도로 많이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실려가는 동안에 규현이를 걱정하며 "규현아... 규현아...."
주변인들의 증언
아주 솔직히 인탐을 하기 전엔 그의 샤프하고 고운 외모때문인지 얄미운 스타일이지 않을까? 생각했었다.프로그램을 아끼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사람을 대하는 진심어린 예의와 배려-무엇보다도 '리더'로서의 모습은 단연 최고라고 생각한다.단순히 멤버들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서 멤버들이 따라오게끔 하는 그만의 힘.'열세가지나 되는 색들이 모이는데 어떻게 이렇게도 잘 섞여들까' 의 해답이 그에게 있었는지도 모른다. 즐겁게 촬영하는 동생들을 바라보는 조용하도 따뜻한 시선,말없이 궂은 일을 처리해주는 모습,그리고 차분함.
어느날 실험중에 강인의 허리가 놀래서 촬영이 중단된 적이 있었다.담이 들린 정도의 부상이었지만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에 다들 놀라 우왕좌왕하는데,특대원은 가만 바라보다가 찜질팩이나 파스 좀 가져다 달라는 거다.받아들고도 말없이 마사지를 해주더니, 괜찮아. 좀 있으면 될거야-정말 차분히 그렇게 말하곤 상황을 정리하는 것이었다.
아, 달리 형이 아니구나, 달리 리더가 아니구나,이것이 그의 힘이구나, 감탄을 금치 못했다.
종종 사람들이 누군 어떻지 않니? 라며 단정지어 물어보곤한다.이특에 대해선, 내가 그를 만나기전 가졌던 생각과 비슷한 사람이 더러있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난 열과 성의를 다해 그가 멋진 사람임을 각인시키곤 한다.왜냐면, 짧은 시간 함께한 내가 보아도 정말 괜찮은 사람이니까
부드러운만큼 강한 그의 힘 진짜리더 이특에 대하여 -인체탐험대 작가 L님-
12명을 이끄는건 에너지도 에너지이지만, 굉장히 인내심이 필요한 것인데 되게 참을성이 많고, 12명... 다 챙기기 힘들잖아요. 솔직히, 근데 정말 다른 멤버 한명이 서운하지 않게 12명 정말 잘 이끌고.. 애가 또 착하니까.. -이민우-
언제나 보면 인사하느라 바쁘고, 만난 연예인이 참 많지만 그 중 슈퍼주니어.. 그리고 이특은 잊을수 없는 잊지 못할 사람이다-엠카작가님-
교통사고 당했을때도 자신보다 다른 멤버를 챙기는 것을 보고 참 감동을 많이 했다. 참 멋지고 진짜 리더의 멋진 모습 -이기상눈물은 아무도 예상을 못했어요. 되게 진실되고... 속이 깊고 순수하고 진짜 팀을 아낄줄 아는.. 그게 또 시청자들에게 통한것이고 -슈퍼주니어쇼PD님-
늘 라디오 오면 지치지도 않는지 허리를 숙이며 "안녕하세요"를 반복하는 우리 정말 착한 천사반장,천사DJ 늘 발전할거라 믿어-목작가-
촬영장에서 예의 바르게 인사하고, 멤버들의 포즈와 배치까지 섬세하게 신경쓰는 모습은리더로서의 힘마저 느끼게 했다.-매거진s 이지현기자님-
다른 분들이 말하는 슈퍼주니어
`LeeTeuk
독종같아요. 쉬는 시간에는 방송 못할것 같이 끙끙거리다가 큐사인만 나면 그 누구보다 방방뛰고.. 되게 일찍 프로가 된것같아요
-김대희
교통사고 당했을때도 자신보다 다른 멤버를 챙기는 것을 보고 참 감동을 많이 했다. 참 멋지고 진짜 리더의 멋진 모습 -이기상
눈물은 아무도 예상을 못했어요. 되게 진실되고... 속이 깊고 순수하고 진짜 팀을 아낄줄 아는..
그게 또 시청자들에게 통한것이고 -슈퍼주니어쇼PD님-
늘 라디오 오면 지치지도 않는지 허리를 숙이며 "안녕하세요"를 반복하는 우리 정말 착한 천사반장,천사DJ 늘 발전할거라 믿어
-목작가-
아주 솔직히 인탐을 하기 전엔 그의 샤프하고 고운 외모때문인지 얄미운 스타일이지않을까? 생각했었다.
프로그램을 아끼고 최선을 다 하는 마음.
사람을 대하는 진심어린 예의와 배려, 무엇보다도 '리더'로서의 모습은 단연 최고라고 생각한다. - 인체탐험대 L님-
내가 무엇을 바라고 요구하는지를 잘 잡아내서 빠른 시간에 큰 발전을 한 대표적인 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음 녹음때가 기대가 되는 멤버이고.. -유영진-
12명을 이끄는건 에너지도 에너지이지만, 굉장히 인내심이 필요한 것인데 되게 참을성이 많고, 12명... 다 챙기기 힘들잖아요.
솔직히, 근데 정말 다른 멤버 한명이 서운하지 않게 12명 정말 잘 이끌고.. 애가 또 착하니까.. -이민우-
언제나 보면 인사하느라 바쁘고, 만난 연예인이 참 많지만 그 중 슈퍼주니어.. 그리고 이특은 잊을수 없는 잊지 못할 사람이다
-엠카작가님-
솔직히 정수를 보고 많이 놀랐다. 예전엔 친한 동생이였는데 그때는 말도 없고 너무 순하고 낯도 많이 가리는 아이였는데,
방송에선 밝고 말도 많은거다. '많이변했다'라고 느꼈는데 얘기를 나눠본결과 외향만 변했을 뿐 속은 그대로인 친구였다 -휘성-
정말 이특씨는 말 정말 잘하시고, 성품이 정말 고우시고 품위있으시고, 정말 말 한마디 한마디에 보석같은.. 유명하잖아요 또
-시아준수-
HeeChul
가사 쓴걸 보면 약간 수위가 짙어요. 그러면서 Believe라는 곡을 희철이가 작사를 했는데, 그 애의 모습같아요 서정적이기도 하고. 되게 아기자기 하거든요 가사가.. 참 감정이 깊어요 -유영진-
사실 그렇게 친하지 않았는데, 그런거 있잖아요. 안챙겨주는척 하면서 다 챙겨주는.. 그런 성향같아요 -박희본-
귀엽죠, 밝고 거침이 없고 그러면서 예의 있을땐 있고, 연기자로서 거듭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견미리-
속이 깊은것 같아요. 우는 사람 달래주기는 못하지만 말 한마디로 힘이 되어주는 그런 사람.. 잘 챙겨주고 -송지효-
오랜만에 방송을 하니까 저를 어렵게 생각하나봐요. 근데 유일하게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씨가 와서 말도 걸어주고, 형동생사이했죠.
같이 술도 마시고 참 유쾌한 친구인것같아요 -박진영-
말 한마디가 기사화되고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그런거 보면 참 안쓰러우면서도 대견하다.
내 동생이 이렇게 인기가 있고, 알아주는 사람이 되었구나.. 힘내, 응원할게 늘 -김희진-
진짜 내 손자녀석 같고 예의도 바르고 '선생님-' '할머니-'하면서 애교도 부리고 귀엽게도 굴고 예뻐 -여운계-
방송만 보고 김희철씨 오해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되게 부러워요. 바른 청년이죠 -김장훈-
워낙 예의도 바르고 진심이 느껴지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우려와 생각과는 달리, 편하게 또 재밌게 촬영했습니다
-슈퍼주니어쇼PD님-
인기 아이돌 그룹이라는것과 그동안 방송에서 돌출행동에 선입견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첫 촬영장에서 보여준 예의바른 그의 모습에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김희철은 황금신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연기뿐만 아니라 성품 또한 훌륭하다 -송창의-
HanGeng
보면요 소름 끼쳐요. 56개 전통춤을 다 춰요. 사람 같지 않아요 완벽해요 -강호동-
그동안 번 돈으로 만두가게를 차려 드렸다는 얘길 들었는데 참 효자죠, 효자예요 참.. -김제동-
한경이는 진짜 착해요. 정말 착해서 사람들이 잘 따르고 사람들을 잘 따르고 -전희경-
솔직히 얘기할때 답답한 면도 없지않아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애가 워낙 착하고 예의도 바르고 그러니깐 그게 저절로 커버가 되더라구요 진짜 순해요 -지석진-
사람을 끌어드리는 매력이 있는 녀석. 참 선하게 웃는 모습이 꽤 많이 귀엽고 성격도 모나지 않고 참 착한 녀석 -김종민-
처음하는 연기였고 대본에 대사도 없고 농구도 잘 못하는데 영화를 위해서 연습을 참 열심히 해왔더라구요. 굉장히 애가 든든해 보이고 참.. 보기에도 열정이 느껴지는 그런 아이예요 -이권감독님-
아직 가지고 있는 재능에 비해서 많이 못 보여주는것 같아요. 안타까운 심정도 들고. 그래도 언젠간 빛을 꼭 볼 아이니까 -박창현-
처음 봤을땐 그냥 '잘생겼다'라는 느낌이였고 두번짼 '착한게까지'... 그렇게 만나다보니 참 괜찮은 청년이더라. 웃을때 더 빛나고 늘 배려할줄 알며 예의도 바르고 항상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아이 -노현정-
그 슈퍼주니어의 중국분 계시잖아요. 착한것같아요 착하고 되게 사람들을 편하게 만드는 그런 매력이 있어요 -홍경민-
저는 그분이 참 대단한게 타지에서 되게 힘든일도 많을텐데 한경씨는 참 밝게 다니는것같아요.
그래서 더 챙겨주고 싶고 보살펴주고싶고, 한편으론 본받고 싶고 -박준형-
YeSung
오로라? 후광? 그런것이 비추는데 접근할수록 다리는 떨리고..
결국 통솔하는것도 잊고 멀뚱하니 있었는데 잘생긴것도 잘생긴것이지만 진짜 팬분들에게도 참 친절하게 대해주는 모습에 진짜 "아,매력있다" 이 말이 절로 나왔다 -핫트랙스 점원-
예성씨는 그 허스키한 목소리가 참 좋아요. 되게 좋아요 듣기에.. 저녁에 들으면 참 좋은것 같아요 -김신영-
캐릭터가 참 독특해요..난 예성, 이분 캐릭터 참 맘에들어 되게 내 맘에 드는 캐릭터야 -박경림-
되게 잘 챙겨주는 우리 형.. 막 항상 작은것도 많이 챙겨주고 많이 만나지 못해서 아쉬움도 있지만 그만큼 난 형이 더 인기가 많아진것 같아서 좋아. 형 덕에 방송도 타고.. 고맙고 앞으로도 열심히하길 바라고 사랑해! -김종진-
되게 생각하는 그 뭐라하죠? 깊이? 무튼 그런게 참 깊어요, 한번 얘길해도 알아차릴 만큼 그런 속 깊은 남자랄까 -정은아-
더운 날씨에도 예성은 내내 싱글벙글 사인을 하고 악수를 해주는 진정한 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신지현-
목소리가 짙어요. 그래서 어느 노래, 어느 파트이던지 다 잘어울리고 자기의 것으로 만들줄 아는 능력이 있어요 -김조한-
효자네요 효자.. 부모님을 정말 진심으로 생각하고 착하네요 예성씨.. 참 정말로 부모님들이 참 좋으시겠네요 -조형기-
거울이라는 노래는 인트로에서 예성이 애드리브부터가 마음에 가요. 끌어 당기는 무언가가 있어요 참, 말 그대로 예술 -방실이-
가장 깜짝 놀라게 한 사람은 예성. 굉장히 TV에 비추어지는 모습이랑 다르다는 걸 느꼈어요. 개그에 욕심도 있어보이고, 근데 자신의 노래가 나와서 보여준적이 있는데 사람이 바로 바뀌더라구요. 그 잠깐 보여주는것인도 참.. 정말 프로인것같아요. -김준호-
KangIn
되게 뭐라해야하지? 프로 다운 모습이 강해요. 그래서 참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좋고, 워낙 또 잘하니까 -문희준-
강인이가 방송국에 온거야. 라디오 하러 왔나보다 하고 슬쩍 지나치는데 갑자기 예능국 쪽을 몸을 틀어가지고 갑자기 예능국 스텝 선배들한테 죄송하다고 그러고 나한테도 와서 죄송하다고 하고 간다. 와 진짜 걔처럼 착한애 없더라
-예능국작가님-
이특이 리더로의 면모를 보였다면 강인은 참 멤버들을 많이 통솔했다. 그는 장난끼 있는 면모들로만 가득찬것이 아닌 늘 보이든 안보이든 앞에서 뒤에서 주위사람들을 챙기며 촬영 분위기를 이끌어나갔다. -L님-
보내는것에 참 아쉬움이 크다. 만난 시간동안 연예인 강인, 사람 김영운도 다 만난것 같은데 더 발전하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널 보낸다. 늘 웃음으로 가득 채운 약 2시간들.. 오늘은 슬픈 이별의 순간이였지만 나중에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날걸 알기에.. 강인, 늘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엠카작가님-
항상 에너지가 넘쳐요. 힘들어도 그냥 큰 투정없이 지나가고.. 시끄러우면서도 말 하나하나가 진실되고 라디오 하면서 좋은친구, 친한친구를 얻은것 같아서 좋아요 -조정린-
거침이 없고 패기가 넘치고 되게 멋진 후배죠. 인사성도 밝고 보면 참 기분 좋은 후배예요 -이민우-
요즘은 자주까지 못만나는데 만나면 되게 반겨주고 늘 편안하게 해줘서 고마운 형이구요. 데뷔전부터 친했는데 되게 한결같고 -G.Dragon-
목소리가 굉장히 좋아요. 다듬어 진듯 거친게 참 자연스럽고 진가성이 둘다 잘 어울려서 노래의 그런 분위기나 느낌을 더 살려주는 아이예요 -유영진-
건방지다는 생각을 좀 한적이 있어요. 근데 그게 정말 잘못된 생각이였어요 정말 착하고 겸손한 친구이고 -이지훈-
카메라 불이 꺼지니까 살짝 다가와서 "저때문에 고생 많으셨어요" 몇번이나 하던지.. 피곤함도 잊게 만들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다 그는 -만원의행복PD님-
ShinDong
아이돌가수에겐 어울리지 않는 이미지다. 그러나 그는 잘 소화해냈다. 늘 팀에서 재치있는 행동을 하고 적절한 선에서 멈출줄 알아야 한다는걸 그는 잘 알고있다. 참 매려있는 친구이다 -권민선-
데뷔초에 같이 무한도전 했는데 나갔잖아요. 아마 계속 했다면 시청률의 50% 공신은 신동씨가 워낙 뭐든지 열정적으로 해서
-박명수-
신동씨는 되게 분위기를 잘 파고들어요. 되게 스피드있게 일을 척척 진행하고 참 재능이 많은 친구같아요 -신동엽-
아주 듬직한 후배고 타율이 좋은 친구예요. 아주아주 감이 좋은 친구예요 -김구라-
듣고있으면 어느새 뛰고있고 뛰고 있다보면 즐거운, 그렇게 만드는 친구같아요 -박현빈-
노래를 정석대로 부른다기 보단 되게 딱 들었을때 정숙은 아니지만 참 맛깔나죠 노래를 잘 살릴줄 아는 -윤명선-
참 재미있고 말 잘하는 친구로만 생각했는데 굉장히 생각도 깊고 사람이 된 사람 같은.. -윤종신-
근데 사실 우리 신동씨는요, 너무 잘해요. 정말로 호흡이 잘 맞는 이유가 뭐냐면은 잘 받아주고 상대방의 마음을 더 알기때문에-김신영-
특이와 더불어 참 오랜시간을 함께 해온 신동.. 한결같은 모습으로 늘 웃음을 준 신동. 앞으로도 슈퍼주니어의 재간둥이 신동으로 남길 바란다 -엠카작가님-
프로그램을 위해서 망가질줄 아는, 웃겨야 하는걸 잘 아는 친구예요. 딱 보기에도 순박하게 생겼잖아요. 진짜 예의도 바르고 위아래를 잘 알고, 또 세상을 잘 살아갈것같아요. 깍듯한 애라서 -김대희-
SungMin
성민이 형도 되게 미안한게, 셋이서 항상 데뷔 준비하고 그랬는데, 저랑 또 은혁씨가 가끔가다 막 짖궂게 하면 형이 또 워낙 착해서 다 받아주고 -시아준수-
솔직히 말해서 그냥 딱 보기엔 여자같잖아요. 근데 알고보면 그것도 아니고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말하고 되게 남자다운 면도 많구요, 내가 본 성민씨는 비록 한번 스쳐가는 그의 모습을 본것이지만 강한 인상을 줬어요 -신지은-
되게 열심히 해요. 그래서 사랑을 받아요. 항상 열심히 해요 그게 사랑받는 비결이 아닌가 해요 -김조한-
목소리가 참 가늘고 예쁘죠. 잘 다듬어진 목소리라서 어떤 노래를 부르던지간에 잘 어울리고 듀엣,합창을 해도 쉽게 조화할수 있는 목소리를 가졌어요. -추가열-
굉장히 깜짝 놀란것이 그 몸이 참 연약해보이는데 보지는 못하지만 운동도.. 그 쌍절곤도 잘 돌린다고 정말 놀랐어요 전.. -박경림-
정성스레 사인도 해주고 늘 보면 드는생각이 멋있다. 지금 컴퓨터에서 노래가 반복되어 가고있다. 항상 늘 만나면 기분 좋고 행복해지는 성민, 늘 열심히 하는 만큼 큰 발전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자랑스러운 녀석 -구단열-
가끔은 진심 가득해 내가 잘 되라고 잔소리도 해주고 또 오빠로서 충고와 따뜻한 말도 해주고 때론 서로 장난도 치고.. 난 되게 고맙다. 오빠를 알게된것에 정말 감사하고 -써니-
자기 스스로는 애교가 없다고 생각하나봐요. 실은 애교가 참 넘치도록 많거든요 -영웅재중-
무뚝뚝한 면이 있고 우리에겐 애교도 잘 안부리고 그런데 생각할때 깊이가 참 남다르게 깊은 우리형 -이성진-
되게 부러워요. 목소리도 그렇고 외모도 그렇고 진짜 공부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시고, 이래저래 다 부럽습니다 -스테파니TheGrace-
EunHyuk
되게 오랜시간 연습하고 데뷔를 해서인지, 누가 봐도 그렇게 느낄만큼 팬의 마음을 잘 알고 팬서비스가 참 강하죠 -심재원-
사실 늘 놀리고 그래도 만나면 많이 반갑고 좋고 좋은 친구예요. 참 소중하고 항상 보고싶고 미안하고.. 다른 사람보다 더 생각나고 그래요 -시아준수-
되게 참 순수해요. 같이 함께 있으면 같이 그래질것 같고 참 순수하고 착하고 귀엽고.. 잘하고 뛰어난 친구예요 -신동엽-
U라는 노래를 처음 듣고 느낀 것이 참 소질이 있어요. 아주 오랜 시간부터 한 프로같이 노래 성격에 맞게 잘하는것 같아요 -김동완-
처음엔 저도 굉장히 까칠하고 그런줄알았어요. 차가운 인상이 강해서.. 근데 굉장히 착하고 형들에게 예의 바르게 하면서 친근하게 잘하고 -송우진-
나는 은혁이한테 참 고마운게, 세게 때리는것처럼 하면서 안그러더라고. 별로 안 아프고.. 촬영 끝나니까 형 많이 아프시냐고 그러고 .. 참 착해 진짜 -김준호-
많은 스케줄에도 항상 전화해서 연습하자고 말하는 놈.. 기특하다. 나는 연습이 끝났는데 한 시간만 더 하자고 말하던놈.. 배워야겠다 -팝핀현준
늘 힘들어도 전화하면 괜찮다고 내색 안하는 착한아이, 어릴적부터 너가 꿈꿔온 그 직업이니까 더 많이 더 좋은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길 바란다 -은혁 누나 이소라-
정이 참 많고, 인간관계를 잘 지킬줄 알고.. 사실 그만큼 뜨면 좀 폼내고 그럴줄 알았는데 정말 순수하고 -장동민-
은혁이.. 은혁씨는요 되게 장난꾸러기예요. 제가 되게 낯을 많이 가려서 먼저 잘 못다가가는데 먼저 다가와준 정말 고마운 친구이고 되게 소중한 친구예요. 막 짖궂게 장난을 쳐도 밉지않은.. 멋있고 의리있고 재치있고 정말 좋은 친구예요. 그런 은혁씨를 알게되어서 정말 좋고, 고마워요 정말 .. 진짜 ... -이보람-
DongHae
데뷔초 그 작은 만남까지도 잊지 않고 데뷔한지 몇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얼굴이라도 마주치면
언제나 밝은 얼굴로 꼬박꼬박 인사해주는 동해씨 정말 고마워요 -FM인기가요작가님-
그냥 예전부터 참 잘하고 예의있는 모습으로 기억했는데 얘기하면 할수록 진짜 좋아하게 만드는, 그게 동해씨 인것 같고 -MC몽-
정 붙이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착하고,좋고,귀엽고. 그 뭐라해야하지? 한번 정을 주면 그게 변함없이 지속되는 의리있는 친구예요 참.. -타블로-
슈퍼주니어 멤버인 동해씨는.. 원래는 동해 동해 이러는데, 예전부터 친한 동생이고 제가 거리낌없이 장난도 치고 정말 매력이 가득한 친구예요 -구혜선-
내 친동생 동해! 형이 정말 많이 사랑한다! -유노윤호-
동해는 딱 보기에도 연기에 대한 열정이 보이는 그런 아이예요. 시원이나 기범이 희철이한테 연기도 물어보고, 비록 그 열정이 너무 과해서 NG도 가장 많이 냈지만, 무튼 굉장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아이예요 -이권감독님-
어렸을때.. 그니까 데뷔 초부터 동해씨를 많이 봐 왔고, 라디오 고정도 했고 참 착해요. 마음도 여리고 속이 굉장히 깊은 친구고 -박준형-
동해는 ..동해군은 참 정을 주면 그걸 잘 간직하는것 같아요. 다이어리를 봐도 알수있듯이.. 참 귀엽고 애교있고 -슈퍼주니어쇼PD님-
조용한 모습속에서 당참이 느껴지는 그가 앞으로 바다처럼 넓은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전진하는 모습을 지켜봐야겠다 -김진양-
애가 진성으로 내지르는 그런것이 있죠. 근데 그건 그 아이의 자신감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목소리에 대한 자신감은 참 중요한거거든요 -신지현-
SiWon
그는 아직 20대 초반이지만 그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것을.. 질문 하나에 잠깐의 쉼을 두고,
진지하게 답변하는 모습은 흔한말로 '프로의모습'이다 -임현숙-
이제 겨우 20대에 접어든 나이인데 또래보다 일찍 사회에서 활동해서 그런지, 아니면 본인이 원래 가지고 있는 성격 때문인지, 그가 인터뷰에서 보여준 차분하고 진지한 모습은 TV를 통해서는 느낄수 없었던 그만이 가진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했다 -이지현-
재미만 있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진지한 면도 많으시고 버라이어티에서 보여주는 것과는 사뭇다른.. -조정린-
굉장히 잘생겼어요. 정말 진짜 게다가 매너까지 좋으시고 제가 진짜 팬이예요 -MC몽
젠틀한신사? 망가질줄도 알고 보이는 곳이든 아니든 늘 촬영할때나 아닐때나 예의바른 그의 모습.. 그의 제스쳐.. 앞으로도 기억해 두겠다 -L님-
그렇게 잘생긴 분이 참 멋진 동생이고, 절 닮았다니 전 많이 부끄럽구요, 열심히 하고 언제나 늘..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길 바라고 -강타-
최시원의 성실한 모습과 예의바른 태도는 홍콩의 신인들도 본받아야한다 -유덕화-
이번에 함께하면서 그의 진실됨과 젠틀함.따뜻함을 알게되었다 -에바-
훤칠한 키, 시원한 마스크, 살인적인 미소, 그리고 젠틀한 매너까지.. 아이돌을 향한 팬들의 열망을 욕하는 사람들일지라도 그의 시원스러운 외모에는 돌을 던질수 없을것이다 -조영재-
굉장히 예의 바르고 어른들께 잘하고 늘 준비된 자세를 지녔고 연기도 잘하고 성실하고 -안성기-
RyeoWook
려욱씨의 목소리를 들으면요 진짜 가슴속 깊은 곳까지 시원해 지는것 같고, 그리고 또 려욱씨가 보여드리지 않은 내공이 엄청나요. 정말 엄청나요 -MC몽-
슈퍼주니어가 더 빛나고 한층 더 성장할수 있는건 고음과 저음을 자유자재로 넘나들줄아는 려욱,
그가 있어서 그런것이 아닐까 하며 조심스러운 생각을 해본다 -조영재-
아직 그의 매력이 다 비추어 지지 않은듯하다. 노래도 잘하지만 여러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보여진 재치와 모습들이 많이 사람들에게 비추어지길 바란다 -문우주-
은근히 욕심이 많은 듯 했다. 아니 그는 꿈이 많다. 말 한마디 한마디 들을때마다, 할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김진양-
음악이 지닌 전하고 싶어 하는 메세지가 있다면 그걸 참 전달시키는.. 그런 목소리죠, 참 튀잖아요 -유영진-
같이 기회가 되면 듀엣도 같이 해보고싶어요. 평생 한번 그런 행운이 찾아올지는 잘 모르겠지만 노래 실력이 대단하잖아요 -바다-
트인 목소리. 득음이라기 보단 본래 목소리가 참 탁 트인 목소리예요. 굉장히 마음이 맑아지는 -김조한-
함께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그 눈물로 맺어진 인연을 나누고 참 따뜻한 사람이다 그는... -동물농장PD님-
목소리 정말 예쁘지 않아요? 들을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정말 예쁜 목소리를 가진것같아요. 정말 되게 탐나는 목소리랄까요.. -옥주현-
그냥 귀엽구나, 귀엽다. 이런 생각만 했는데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참 자신있는 모습이였다 -임현숙-
순수함이였다. 그의 모습은.. 첫 1위했을때 형들이 이루어놓은것 받기만 한것같아 울지도 못했다는 그는 참 순수했다 -이지현-
KiBum
10대같은 순수한 외모, 20대의 빛나는 열정 그리고 30대 못지않은 진지함의 소유자 기범.. 아이돌에 대한 사람들의 수많은 비판속에서도 그가 당당할수있는건 꿈을 향한 진지함으로 무장한 채, 빛나는 열정으로 순수하게 달려가기 때문이다. 그의 느릿느릿했던 걸음은 어느새 전력질주가 돼 연예계를 누비고 있다 -조영재-
가수와 연기자로서 병행이 쉽지 않다는 것은 많은 연예인들이 보여주는 지금 그 둘의 병행이 잡을수 없는 두마리의 토끼가 아니라 가능한 두가지의 기회라는것을 직접 보여주는 이가 바로 김기범이다 -신나리-
항상 앞장서지는 않아도 묵묵하고 끈기있게 자신의 일을 자신이 서있는 위치를 파악하고 재빠르게 표현하는 면에서 참..어린 나이이지만 카리스마는 대단하다 -L님-
기범씨는 얼굴도 연기도 빠지는것도 예의도 바르고 솔직히 편견에 쌓여있었는데 참 예의도 바르더라구요.다음에 꼭 다시 만나면 좋겠어요 -이재룡-
항상 발음 연습하고 자세 교정을 한단 얘기에 내심 놀랐다. 그리고 또다른 기대를 품게 되었다. 지금 상태로도 멋진사람인데 나중에 시간이 흘러 그를 만나게 되면 얼마나 더 발전해있을까 -유성한-
얼마전에 주현언니 라디오에 연결된적이있는데 슈퍼주니어의 기범씨가 저도 잊은 제 작사곡을 불러준시는거예요. 그 멋지고 최고의 인기를 누리시는 분께서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예전에 영원한 사랑 신청하는 것도 제가 봤거든요. 저도 정말 팬이고 정말 좋아해요 -성유리-
기범씨는 참 독특해요.. 사람이 참 매력도 강하고 굉장히 가끔가다 한번씩 웃게해주고, 은근히 재치있으시죠 -린아TheGrace-
굉장히 이미지 자체가 샤프하고 냉철해서 남성적인 것도 잘 어울릴거다 생각했는데 기대이상이네요 강함속의 젠틀함 -앙드레김-
처음봤을때부터 잘 대해주셨고 매너있고 굉장히 좋았어요. 만난것에 참 기뻐요 -에바-
자기관리가 철저하신 분이예요. 늘 열심히 하시고, 얘기를 많이 나누지 못했는데 늘 열심히인것 같아요 -이은성-
KyuHyun
컴퓨터를 하다가 밀려오는 피곤함에 결국 코까지 새근 골며 잠이 든 우리 아가모습.. 보면서 얼마나 눈물이 나오려 했는지 몰라, 그래도 너가 직접 하고싶은 일 하는거니까 열심히 하길 바란다. 전화하면 무조건 괜찮다고 하지 말고.. 우리 아가, 잘 할수 있을거야.. 상처 받지 말고 오늘은 누나가 팔배게 해줄게.. 우리 아가.. 우리아가.. -규현 누나 조아라-
참 사람을 이끄는 그런 매력을 가진 것 같아요. 사고가 나서 같이 참여를 못했지만 정말 꼭 같이 하고 싶은 그런 친구예요. 저희도 참 아쉬웠는데.. 기회가 되면 함께 할 날이 오겠죠 -이권감독님-
그는 슈퍼주니어 활동중에 들어왔다. 어찌보면 잘 어울릴까 생각도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모를정도로 그는 빠르게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에 적응해나갔다 -김성환-
노래를 하는데 목소리가 참 보물같단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아픈거 다 나으면 꼭 다시 노래하고싶어요. 그의 완벽한 목소리를 다시 듣고싶어요 -펨핀코(빌보드차트7위가수)-
볼수록 참 대단한것같아요. 정말.. 잘 하는것도 잘하는 것이지만 너무 완벽하게 해서 -김조한-
그는 깊은 보이스를 가졌다. 그로 인해 슈퍼주니어는 정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갈수 있게 된것같다 -임성진-
사실 만나서 인터뷰를 한적은 없다. 하지만 평소 TV에서 비추어지는 그의 모습은 정말 막내 같으면서 막내 아닌 면이 있는 사람이였다. 그를 만나면 이야기를 나누면 그와 함께 저녁한번 먹고싶단 생각이 절실하다 -손선형-
처음 병원에 그가 와을땐 그냥 놀라움이였는데 직접 진찰을 들어가보진못했지만,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얼굴보다 마음이 더 참 멋진 사람이란 말이 가득했다 -문영숙-
규현씨는 참 성숙하고 .. 말을 생각깊게 하시는것 같구요 -박준형-
슈퍼주니어는 열두명의 유능한 남자들로 구성된 그룹이였다. 그들이 열세명이 된 것은 마지막 멤버 규현의 합류 후였다. 규현, 그의 합류가 슈퍼주니어의 든든함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신나리
SuperJunior
녹화도 엄청 일찍와서 스텝들한테도 일일이 인사하고 뭐 먹을거 있으면 스텝들한테도 먼저 돌리고 진짜 짱이야 -예능국작가님-
저는 정말 깜짝 놀란것이 보통 그룹들은 방송에서 참 친한 것처럼 하고 방송 아니면 서로 말도 안하고 그러는데, 이분들은 방송에선 막 서로 놀리고 갈구고 그러다가 광고 나가면 서로 칭찬하고 서로 챙겨주느라 바쁘고.. 참 신기해요 -박경림-
아이돌 그룹 답지 않고 참 착하지. 자기 기분 안좋아서 카메라 꺼지면 바로 쓰러질만 한데 방송 즐겁게 하고 꼬박꼬박 인사하고 다니고 원래는 다른 애들이랑 방송 끝나고 번호 교환 같은것도 잘 안 하고 그러는데 얘네랑은 13명중에 8명이랑 했어. 진짜진짜 착해. 프로그램하는데 어려움 없을걸? 아, 예전에 프로그램 같이하던 스텝들하고도 아직 연락할거야. 애들이 워낙 되서 말이지 -신동엽-
사실 방송국이란 곳이 방송계라는 곳이 팬들과 연예인들에게 인정받기는 쉬워도, 관계자들에겐 인정받기 참 어려운곳인데, 슈퍼주니어는 팬들에게도 인기있고 동료연예인과의 사이도 좋고 스텝들에게도 참 인정받는... 정말 몇 안되는 그룹이다. 정말이지 방송국에서 이렇게 평이 좋기가 힘든데.. 정말 그들의 인간성이 좋단 증거이겠지, 슈퍼주니어는 참 사람을 끌어당기는 능력..매력이 대단하다 -김진희-
중국 베이징에서 공연중 사진이죠.. 잠깐 쉬는 시간에 한경이 어디있냐고 묻다가 바로 올라간 무대.. 많이 울었네요 내 사람들.. 다신 우는 일, 아픈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