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관심받다닝ㅎㅎ 추천해주신 분들 댓글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처음쓰는 판이라 횡설수설할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손님이라구 직원만만하게 본게 아니라 원장태도에 기분이 나쁜거에요 오해말아주세요![]()
엄마가 그미용실 원장이랑 전화햇는데 뭐 다름직원은 다밥먹고 있고 자기혼자 일해서
기분 나빠서 그랫다고 햇다네요 그래서 엄마인 나랑 갔어도 그랫겟냐 거기는 다같은 직원인데
애는 혼자다 기안죽겟냐고 그러셧다네요(엄마사랑해요♥) 근데 저 분명히 봤는데
카운터에 분명히 직원이 우리쪽 보고있었고 원장은 밥을 먹고 나온 상태였어요
원장 끝까지 사과도 안하고 돈얘기도 안햇는데 돈안준다고 한거 남자직원이 죄송하다고 반만 주셧다네요
엄마가 살다보면 이런일도 잇는거라고 니가 직원이라고 생각해보라고 직원도 기분나쁠수 잇는거라고
너무속상해하지말고 머리길때까지 좀만 참자고 하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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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 했는데 사진보이신다는 분들계셔서 스티커 부착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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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어느 동네에사는 흔잉女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갈에요!!
일주일전에 엄마따라 미용실에 파마하러 갓음
머리를 하는데 읭? 두사랑이 말고 잇는게 아니겟음?
나님은 미용을 배우고 잇는지라 롤마는 손만 보고잇엇음
근데 머리 손질을 아줌마처럼해주길래 아줌마같다고 햇더니
손질 다시해주겟다고 해서 받앗지만 영 아니엇음..
미용실에서 이틀은 머리감지말고 드라이기 사용하지 말래서
정~~말 머리안감고 학원 지각해도 드라이기 안하고 선풍기로 말렷음
근데 갈수록 머리는 짝짝이가 되가고....
머리한지 오버조금보태서 일년은 된사람같앗음
엄마한테 말하니 엄마도 그런거 같다고 해서 미용실에 전화하고 오늘 갓다왓음!
혼자가기 싫엇지만 친구들의 소중한시간을 빼앗을순 없으므로 혼자갓음ㅠㅠ
내얼굴보자마자 거기직원 표정 썩창이엇음 인사도 안햇음 (나중에 차드릴까요? 라고 묻긴햇지만)
원장이 와서 자리에 앉앗음
진한건 원장 얇은건 나
머리 뭐가 마음에 안들어요?
마은에 안드는게 아니라 왼쪽오른쪽이 달라요
드라이한거같은데?
드라이 안햇어요
드라이로 당겻네 여기 다상햇잖아
(참고로 저 파마하기전부터 머리 상한 상태엿구요 원장도 알고 파마해준거에요)
드라이 한적없어요<저 좀 억울해서 목소리에 힘좀 줘서 말햇구요
샴푸후
머리오른쪽이 더기니까 이쪽자르고 다시해줄게요
이러면서 이상한 웃음 지음
머리 마음에 안들어하는거 같아서 모른척 해고 다시 해주는거에요
처음부터 언니랑 아저씨랑 두분이서 하셨고 머리에 드라이 한적없어요
규칙상 왼쪽오른쪽으로 나눠서 파마는 못하게 되잇구
앞은 언니가 뒤는 아저씨가 햇을거에요 규칙상 그렇게 안되요
머리에 손을댓으니까 파마 풀린거고요 알고계세요
머리감지말라해서 이틀동안 안감앗고 드라이기 말고선풍기로 말렷구요
고데기는 손도 안댔는데요
언니옆에 아저씨가 서계셨던건 옆에서 보조하려고 그랫던거 같고
열로하는거라서 짝짝이가 나올수없어요 모르는거 같아서 말하는거니까 알고계세요
저말들으면서 짜증과 자존심 상함과 억울함이 밀려와 눈물나오려고햇음
이거풀어주세요(머리자를때 천쪼가리)
나는 머리해준다 했는데 싫다고 한거에요
알앗으니까 풀어달라고요
쫑알쫑알
풀어달라고요
엄마한테는 다시전화할께요
하지마요(이상한 소리할게 뻔하니까)
엄마가 보낸거 같은데 제대로 알고잇어야죠
이말 끝으로 미용실에서 나왔음
아그리고 자기들은 이런거 다안다고 머리 손댄거 맞다고 계속 우기는게 아니겟음?
머리감을때마다 옆에서 엄마가 드라이 하면안되는거 알지? 이래서 진짜 멩세코 한번도 한적없음
그냥나온게 너무 후회되고 자존심 상함 내가 한적이 없다는데 왜그렇게 우김?
하다못해 고데기도 한사람이 다하는데 왜 앞뒤를 다른사람이함?
밑에는 머리사진이에요
언니가 한쪽//아저씨가한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