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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무뚝뚝남녀의 달달하고 살벌한연애★★(9탄)

강얘쁨 |2011.08.06 23:00
조회 28,267 |추천 211

사랑하는사랑 언니야 오빠야 친구야 동생
톡커여러분 안녕?안녕
얘쁨이가 9탄을 안고 돌아왓음ㅋㅋㅋㅋ
7탄에 이어서 8탄도 "지금은연애중"에 1위로 선정되엇더군
ㅋㅋㅋㅋㅋㅋ얘쁨이 씬나서 눙물이 나네ㅠㅠㅠ쪼옥
8탄은 '톡커들의선택' 18위에도 올라갓엇대?
이모든것은 얘쁨이를 사랑해주는 우리 톡커분들
때문인거 알고잇제?ㅎㅎㅎㅎㅎ부끄

 

 


얘쁨이는 댓글하나하나 다 꼬박꼬박 읽고 또 가끔
댓글의 댓글도 달고잇단마리야 나도 우리 톡커들한테
많은 관심 보이고 잇딴마리야ㅋㅋㅋ음흉 그니까 얘쁨이가 신경쓰는만큼
언냐들도 내한테 신경많이 써도!!!!

내가 댓들을 쭉 읽어본 결과 몇개의 댓글이 눈에띄더군윙크


먼저 베플먹으신 우왁님 D-day95일남은 고3님 꿍디꿍디님 ㅊㅋㅊㅋ>_<

 

김봉사랑 님 죄송하지만 저는 김봉 그분 글 읽어보지도않앗음ㅎ..
뭐 따라한다고 생각들수도 잇는정도의 비슷한 글인가보네여ㅋㅋㅋ
근데 나님은 100퍼 실화임짱

 

울산男 님 나님 주위에는 전부다 사투리 이마이씩 써여ㅋㅋㅋ
근데 보통 다 이정도씩 쓰지않나? 이게 심한건가당황

 

'-' 님 언니야가 좀더 아깝긴하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걍이 님 저 밑에 임뺑이란분 진짜 임뺑 아닐꺼에요 그임뺑은 댓글을 안달아요

 

민호애인 님 대체 민호라는 분은 누굴까 상당히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느낀 결괔ㅋㅋㅋㅋㅋㅋ다른 판 보다 내 판 보면 댓글에도 사투리가 수두룩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경상도 인간들만 모인거가파안
일단은 울산찬양해주시는분들과 부산살아도 얘쁨이 이뻐해주는 톡커분들
내가 더 좋아함ㅎㅎㅎㅎㅎㅎㅎ부끄사랑

 

 

자 오늘 사진인증샷은 좀 예~전꺼를 올릴작정이거든?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얘쁨이가 사실 좀 병.신같이 나왓을수도잇디
하지만 얘쁨이 예뻐해줘 계속 알겟제?
이상하다고 악플만 달지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얘쁨이도 꿀리지만..
열심히 올리고잇다이갘ㅋㅋㅋㅋㅋㅋ그렇다면 자 스크롤을 아래로!!!!

 

 

 

 

 

(사진 내렷습니다)

 

 

 

북9북9 설리설리>_<~♥부끄뽀

 

 

 

저땐 내가 머리도 짧고 여튼 좀 그래..ㅋ그래 이상해도 욕하쥐망방긋
그래야 얘쁨이가 11탄을 쓸맛이 나겟제?ㅎㅎㅎㅎ
자 그라모 이제 9탄 시작해볼까?

 


----------------------------------------------------------------------------

 

 


"잘지내라"

 

나님은 아무 대답도 못햇음
그리고 임뺑도 그렇게 아무말 없이 뒷모습만 보여주고 유유히 사라졌음
나님은 뭔가 이대로 임뺑과 끝날거 같은 느낌이 들엇음
그래서 불안햇음

 


하긴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깐

 

우리는 그날 별 연락없이 그냥그렇게 하루를 흘려보냇음
담날 임뺑에게서온 감동스러운 문자한통!!!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몸이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말 우리가 깨뜨리자]

 


짜식..니도 하루쟁일 많이 걱정하고 생각햇나보네ㅠㅠ
그래도 내 이해해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줘서 나님은 너무너무 기쁘디 알제 뺑아?

 

그렇게 몇일이 흘~ㄹ ㅓ 나님은 부산으로 향할 날이 되엇심ㅠㅠㅠ
물론 임뺑이 날 데려다줌^^부산까지!!!

 

 

"강얘쁨 딴생각 하지말고 내랑 운동생각만해라 알겟제"


"니 생각한다고 딴생각 할 겨를없다"


"-///-...진짜제.."


"당연하지 언제내가 거짓말 치는거 봣나"


"먹고싶은거 있으면 얘기하고 힘든거 있어도 항상 얘기하고, 자주올테니깐"


"꼭자주와리!!!"


"알겟다 들어가라 이제"


"어...울산까지 조심히가고.."


"내걱정말고 니나 운동하다 다치지말고 몸조심해라"


"응 연락할게 자기야"


"응 전화할게 애기야"

 

 
나님과 임뺑은 그렇게 작별인사를 햇음 ㅠㅠㅠㅠㅠ통곡 정말 속상함 흑흑
우리는 진짜 변함없이 연락 꾸준히 하고 잘지내고 간간히 임뺑이
내가 있는 하숙집근처에 놀러오고 그랫음!
한날 임뺑이 온다길래 나님은 주섬주섬 준비를 하고나갓음

 

"강얘쁨!!!!!!!!!"


"임뺑!!!!!!!!!!"


"자 이거 받아라"


"이거 뭔데???????????????"


임뺑이 나님에게 건내준것은 엄청나게 크디큰 크로스백 이엇음
근데 크로스백이 무지무지 빵빵함
이걸 뭐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내한테 왜주노..

 


"열어봐라"


"허걱!!!!!!!!!!!!!우와!!!!!!!!!!이거뭐야?????"

 

 


그 가방안에는 내가 좋아하는 과자 초코렛등 여러가지 종류들이
꽉차 잇엇음ㅋㅋㅋㅋㅋㅋ그리고 마이쮸...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마이쮸...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무슨맛 좋아하는지 몰라서
딸기맛 포도맛 등등 맛 잇는대로 다 한통씩 사왓음ㅋㅋㅋㅋ
ㅋㅋ한개아님..한묶음아님ㅋㅋㅋㅋㅋ파안
그거 슈퍼에 파는 한통씩 다사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다 어떻게 먹냐곸ㅋㅋ음흉


그 간식거리들 양이 얼마정도 됫냐면
서랍장잇다이가 옷 넣는 서랍장 !!
서랍장 한 5개? 붙어잇는 그정도에 다 넣어지는 그런양이엇음
그것도 꽉꽉 쑤셔넣어야하는 그런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파안파안파안

 

 

"운동하다가 힘들면 내생각하믄스 하나씩 꺼내무라고"


"이걸 다 우예먹놐ㅋㅋㅋㅋㅋㅋ니 참 대박적이다.."


"왜 까리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 조카 까리함"


"내가좀"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노가리를 몇십분 정도 까다가
둘다 좋아하는 노.래.방.으로 향하엿음^^짱

 


"간만에 같이 노래방오네 그쟈"


"그렇네 노래실력좀 늘엇나 함불러바라"


"일단 그전에 할게잇다"


"먼데?"


"니 밥먹엇나"


"아니ㅠㅠ내 안먹어서 아까 문자로 그러드라이가 김밥먹고싶다고ㅠㅠㅠㅠ헝"


"자."


임뺑이 또 뭘 주섬주섬 꺼내더닠ㅋㅋㅋㅋㅋㅋ이번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박스 양 정도되는 김밥을꺼냇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또 뭔뎈ㅋㅋㅋㅋㅋ캬ㅑㅋㅋ컄캬칵컄카캳"


"김밥먹고싶다매ㅋㅋㅋㅋ"


"아니 근데 이걸 이마이나 사와뿌놐ㅋㅋㅋ"


"사온거 아닌데"


"그럼?"


"내가 직접 쌋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
파안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먹고싶다고 해서..사올줄은알앗지만
싸올줄이얔ㅋㅋㅋㅋ그것도 지 덩치에 쪼매난 김밥 쪼물거리면서 쌋다고 하니깐
정말 귀요미지 않음?ㅠ.ㅠ너무너무귀요미임!!!부끄
어쩐지..포장이 시원치않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김밥을 어예쌋는데 니 할주아는거 라면뿐이라맼ㅋㅋㅋ"


"엄마한테 가르쳐 달라고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자기얔ㅋㅋㅋㅋㅋ.."


"왜 맛없게 보이나ㅡㅡ"


"아닠ㅋㅋㅋㅋㅋㅋ조카사랑스러워 뺑아리ㅠㅠㅠ"


"흐흐흐.."


"변태처럼 웃지마라ㅡㅡ멍청앜ㅋㅋㅋ빨리먹자 먹어보고싶다!!"


나님은 그렇게 김밥을 하나 먹어보았는데
와ㅡㅡ진짜 맛잇는거임!!!!완전 개맛잇엇음 ㅡㅡ
그때 배고파서 걍 다 맛잇엇던거 일지도 모르겟지만
여튼 꿀 삼키는 그런느낌이엇음!!!!짱


"임뺑 ㅡㅡ 개맛잇다 진심"


"진~짜?"


"그래ㅡㅡ진짜맛잇네!!!"


"근데 인상은 왜쓰는데"


"너무너무 맛잇어서 그러지ㅡㅡ"


"걍 인상풀고 웃으면서 맛잇다고 해주면 안될까나"


"조카 마시쩌*^______________^*"

 

 

그나저나 이 김밥을 어째 다먹음?ㅋ...
상당히 고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과 임뺑은 김밥을 소화시키자는것에대한 빌미로
노래방에서 둘이서 아주 방방뛰고 난리도 아니엿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커플들끼리 노래방가면 19금 야릇야릇열매부끄19 먹은듯한
상상을 하게 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 노래 더 많이부를라고함..


"아 니 좀전에도 예약햇다이가!!"


"아 근데 노래 또부르고싶다고!!"


"연달아서 부르지말라고 심심하다고!!!"


"니도 연달아서 부르면된다이가!!"


"아 싫다!!!!아아가악아ㅏㄱ가아앙악"

 

 

우리는 참 난리도 아님 정말루 ㅋ

 

 

"이제나가자"


"어디갈껀데?"


"찜질방 갈래?"


"그라까?"


나님 원래 하숙집에 잇는동안은 외박따위 되도 않지만
하숙집주인장께 울산집에 갓다온다고 이빨이빨열매를 먹인뒤
임뺑과 찜질방으로 돌격하엿음!!
나님과 임뺑은 각자 탈의실로 갓다가 지정된 층에서 만낫음ㅇㅇ

 


"이야 오랜만에 찜질방 오니까 좋네"


"맞제! 일단 꼭 구운달걀과 아이스티는 필수다!!!"


"니 양머리 만들줄아나?"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

 

뺑알아..니 안그렇게 생겨서 양머리는
도대체 왜찾는건뎈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들줄알지 왜 만들어줄까?"


"아..아니그냥."


"아 수건줘봐라 만들어줄게"


"아..어.."

 


나님은 그렇게 임뺑과 양머리를 나눠쓴뒤
구운달걀과 아이스티를 사서 69도 방인가
그곳에들어갓음 나님은 안그래도 더위를 끔찍이도 싫어함!ㅡㅡ더위

 


"와~ 개뜨끈뜨끈하네"


"야 니는 이게뜨끈하나?..녹을거같다"


"좋네 땀좀빼고 나가자 여서"


"난 땀도 잘안나고 숨만 막힌다고..좀만 낮은데 드가자"


"원래 찜질방은 높은도수가 제맛인데"


"니 여자친구가 녹아서 사라지길 바라는건 아니제"


"알따알따"

 


나님과 임뺑은 그렇게 한 40도 짜리쯤에 들어가 놀앗음
그리곤 가위바위보 해서 진사람 이마로 달걀 까기..젿댐..
분명 저 주먹으로 내려치는 힘에 맞으면
머리가 도끼에 찍힌듯 갈라질거임..당황

 


"가위바위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깃따"


"아..임뺑..사랑하는거알제.."


"ㅋㅋ사랑따위!!!"

 


퍽!!!!!!!!!

 

 

임뺑에겐 자비란 없엇음^^ 나님은 솔직히
우리 사랑쓰러운 임뺑이 저렇게 쌔게 내려칠줄 몰랏음^^
계란을 총 6개를 삿는데 앞으로 5개 남음..
5개 다 나님이 이겨버리면 되는거임^^

 


"가위바위보!!!!"


"오옠ㅋㅋㅋㅋㅋㅋㅋ이기따 닌주거따 진짴ㅋㅋㅋㅋㅋ"


나님이 이겻음 ㅠㅠㅠㅠㅠ방긋 눈물돋음!!!!!
일단 나님이 내려칠수있단 기쁨과 무엇보다
내가 맞지 않는다는 그기쁨!!!!!!!!!!!!!!!!!!!

 

 


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머리가 좋음!
달걀로 내려치는척 하면서 꿀밤먹이고 도망쳣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강얘쁨죽고싶나!!!!!!!!"


"ㅋㅋㅋㅋㅋㅋㅋ메롱 도망칠꺼지롱 멍청앜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렇게 조카 뛰어 아이스방? 그리로 향하엿음
나 진짜 씐나게 쪼개면서 활기차게 문을 열고 들어갓는데
나보다 쪼끔 어려보이는 여자애들이 잇어서
살짝 쪽팔려서 아무일 없다는듯 급 정색 햇음ㅋ..냉랭

 


"야 죽을래 어딜도망가노!!!"


"ㅋㅋㅋㅋㅋㅋㅋㅋ메롱"


그때 갑자기 아이스방에 잇던 그 여자애중 한명이
임뺑을 아는듯 아는척을 햇음ㅡㅡ


"어? 임뺑오빠야"


"어?..임솔이?"


"응 오빠야!!!오랜만이네ㅎㅎㅎ잘지내나"


"어 잘지내지"


"아 요새 왜이렇게 안보엿어!"


"니 앞에 보일이유가 있나 뭐"


"에이 오랜만에 만나서 딱딱하게!!"


"ㅋ놀아라ㅋㅋ"


"와 오랜만에 만났는데 너무하는거아이가!"


저 가시나가 저런말을 내뱉으면서 임뺑에게 착 달라붙엇음^^
솔이 인가 솔방울인가 아가야^^ 니눈엔 이 언니가 안보이니~
나님은 파이터 정신이 새록새록 피어오르기 시작햇음


"어이 점마 눈데"


"아 잇다 아는애"


"잇긴뭐가잇노 아는사이면 내한테 소개시키줘야대는거 아이가"


"아 소개는무슨.."


나님은 그렇게 그여자에게 레이저를 쏴댓음ㅋ찌릿
어라? 근데 저 미쳐버린 가시나가 내눈을 똑바로 쳐다보더니
걍 쌩까???????????

 


"마 니누고"


"아ㅋㅋ저임뺑오빠 아는동생인데여ㅋㅋㅋㅋㅋㅋ?"


그 가시나는 정말 뭔가 띠껍고 짜증나는듯한 말투로
쪼개며 나에게 말을햇음^^나님 더 빡치기 시작함

 


"좋나 쪼개노"


"아니여ㅋㅋㅋ안좋은데여ㅋㅋㅋㅋ"


"근데 왜쪼개는데ㅋ?"


"그냥여ㅋㅋㅋㅋㅋ"


"도랏는갑지? 이유없이 쪼개는거보이ㅋ애 대꼬 뭔말을하겟노ㅋ"


"얘쁨아 걍 냅둬라 신경쓰지말고 별거아인 애다"


"오빠야ㅠㅠ그렇게 말하기 잇나"


"머라노 미칫나 나가자 얘삐"


"임뺑~ 점마 한테 내 빡치게 하지말라고 전해리^^"


나는 그 가시나가 들을수잇도록 앞에 대놓고 크게말햇음
ㅋㅋㅋㅋㅋㅋ왠지 그여자애한테 시비건것도 웃기고
걍 애 데리고 뭐하나 싶어서 나의 파이터 정신은 접어두기로 햇음
우리는 그렇게 아이스방을 나갓음

 


"저 가시나 누군데"


"아..니 말해도 모른다"


"말해봐라 누군데"


"예전에 사겻던 애"


"ㅋ맞나"


"어..근데 예전이다이가"


"그래.안다 그래서 아무말 안하고잇다이가"

 


나님은 솔찍히 조금 화가 낫음 ㅡㅡ버럭
임뺑한테 화가난게 아니라 저 가시나한테!!!!

 


"오빠야^^~~"


ㅋ그 가시나임. 임솔이? 니가 여길 왜 왔는데
이 시.발같은 가시나야

 

 

 

 


언냐 오빠야 친구야 동생들
9탄 요~기까지임^^방긋
10탄보고싶으면 추천&댓글 많이 해야하는거 알제?
얘쁨이 한테 언제나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주길바랄게사랑
빨리 어서 추천누르자! 다운누르지마 언냐들 밉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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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11
반대수9
베플19女|2011.08.07 16:52
시.발같은 가시나야 ------------------------------------------------------------------------ 우와...베플이다.....감사하모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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