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직딩 여자입니다.
저한텐 31살 남친이있는데요... 집착이 너무 심해요..
그게 어느정도냐면 남친하고 제가 동거하는데
친구들하고 좀 놀려고하면 10분도안되서 전화와가지고
'어디야'라고묻고 친구들이랑 놀고있다고하면 고릴라같이변해서
이 씨x련이 뒤질라고 빨리 안들어와?라고해서
저는 어쩔수없이 들어가고 제가 야근때문에
한 11시쯤에 들어간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막 어디갔었냐고 바람핀거아니냐고하고....
전 야근했다고하면 '거짓말치지마 이 씨x련이 어디서 속이려들고있어 개xx야'라고 욕을하고요..
그리고 제가 어느날엔 사촌오빠가 서울에와서
서울구경시켜주고있었는데 그거를 남친 친구가
봤나봐요. 친구가 그걸 남친한테 말해서 저 진짜
밤샐동안 처맞았습니다..그때문에 멍이랑 상처도 났고요... 그리고 헤어지자고도 했는데 또 끌고가가지고 욕하고..때리고... 그래서 제가 아빠한테 말했는데
아빠까지 때리려 듭니다.... 그리고 하루는 남친이
우리집에 왔는데 우리아빠가 피콜로를 즐겨부시는데
피콜로가 살아움직여서 야이 신발련아 입냄새나하면서 아빠하고 피콜로하고 맞짱을 뜹니다. 아버지가 장풍을 날리자 피콜로는 그걸 막고 더듬이로 더듬더듬빔!!!!!!!!!!!!!!!!!!!!!!!!!!!!!!!!!!!!!!!!!!!!!!!!!!!!!!을날리며 아버지는 쓰러지셨습니다.하지만 불굴의 아버지는 다시일어나셔서 야이 씨x발련아!!!!!!!!하면서 거시기를 찻슴니다. 그결과 아버지가 발라버렷슴니다 고추장에 발라버려 된장에 발라버려 쌈장에 발라버려 피콜로를 고추장에 발라버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