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한 과음...& 짠 안주 열심히 퍼묵퍼묵...& 거기에 뽀너스 잠까지 설쳤다면??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쳐발쳐발해도 소용
無 ![]()
알코올이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가고![]()
나트륨이 수분을 정체시켜 피부가 부은 거니까요
음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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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피곤하고 피부에 스트레스를 많이 준 상황이라면??
화장품을 고르면서 머리 쓰지 말고 푸욱~ 휴식을 취하세요.
그게 가장 큰 보약이랍니다.
요런 특정한 이유 없이 생긴 다크와 부기라면... 평소의 관리가 문제!!!
피부에 스며들 수 있는 양보다 제품을 더 많이 바르면 그 또한 유,수분 과다로 눈이 부을 수 있으니 적당히 톡
톡
톡
하시길..
평소 관리 소홀로 부은 눈은??
냉장고에 넣어둔 토너를 화장솜에 적셔 붙이는 것으로 OK
다크는 컨실로로 OK
이때!!
주의!!![]()
다크서클의 미세한 색의 차이에 따라 바르는
컨실러의 색도 달라야 티가 덜 난다는 사실.
보랏빛이 돌 때는 ☞ 노란 기가 도는 컨실러
피부보다 어두운 회색빛이 날 때는 ☞ 한 톤 밝은 베이지 컬러의 컨실러
제형은 밀착력이 뛰어난 리퀴드나 크림 타입이 바르기 쉽습니다.
출처 : allure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