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
특박사 이특이 쏜 아이스크림
오픈스튜디오와 연결하더니 덥다는 팬들의 외침에
지갑을 열였음
아이스크림 받으려는 줄줄줄
해외팬들도
두번째는 역시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에서 은혁
그전에 지갑 연 특이형 덕분에 ㅋ
그날따라 오픈에 팬들이 너무 와서 특이형보다 배로 썼을지도 모름 ㅋ
여기도 줄줄줄
그리고 오늘 인기가요
어제 음중사녹에서 이특이 팬들과 대화하면서
덥고 힘들다는 팬들한테 언제 한번 아이스크림 쏠게요 했었는데
슈주 오늘 바로 쐈음
공방 오픈 방청 가면 늘 물어보는 말
밥 먹었어요? 덥지 않아요? 안 힘들어요?
팬사랑은 슈퍼주니어가 진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