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때는 새벽에도 1~2시간마다 보채고 밥달라고 하잖아요..
애아빠가 언젠가 말하는데
애가 너무 보챌때.. 진짜 발로 한대 차고싶었다.. 이러드라구요...
지금 3개월도 안댔으니 저 생각할때 1~2개월때라는건데.. 헉하더라구요??
백번양보해서 손으로 한대 때리고싶었다라고 그나마 이해해볼려고 하겠는데(저도 살짝
힘들땐 그런생각한적있어서 ㅠㅠ 반성 ㅠㅠ)
그렇게 어린아기한테 발로 차고 싶었다라니... 계속 따지는데
지는 생각만했다 실제로 안때렸는데 왜 그러냐고 그러드라구요...
근데 실제로 보챌때 아가 우유먹일려고 할때 애아빠가 아가 볼 쎄게 눌러서 아가 우유먹다가
안먹고 계속 운일도 있었구
또 어느날은 보챈다구 발바닥 손가락튕기기해서.. 더 크게 울린적도 있었구...
중요한건 진짜 화나면 물건 막 던지거든요?
저번에두 스마트폰 던져서 부셔먹어서 할부금만 아깝게 갚은적두 있구..
올해만해두 티비 리모콘 2개나 박살내먹었어요..
던지는게 폭력성있다고 하던데.. 그렇다고 손지검한적은 없는데
복잡하네요 ㅠㅠ
(지금은 아가하고 저하고 있고 애아빠하곤 떨어져있어요.. 이런저런사정으로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