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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증나게 했던 디멘터 귀신ㅡㅡ

카오스 |2011.08.07 15:34
조회 59 |추천 1

 

 

 

 

안녕하세요? 고1때부터 가위란 가위는 다 눌려본 24살 엄청난 흔남입니다

 

 

고등학교때 너무 심하게 가위에 눌려 목사이신 이모부님께 상의하다가

 

 

설교1시간과 성경책을 열나게 읽엇더랫져.. 하.. 왜 그랫을까.. 가위보다 더 심한 고통... 이엿심

 

 

몇일 전 날 골탕먹이던 귀신얘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ㄱㄱ싱

 

 

저도 음슴체 좀... (해보고싶엇음요^_^.... 찌질하군 흠)

 

 

 

 

 

 

 

 

본필자는 국가고기 자격증 준비중인 24살에 학생임

 

 

 

그날도 오전 12시 부터 새벽 1시까지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집에 돌아 갔음

 

 

 

나는 참고로 공부를 끝내고 집에 와서 동영상 보는 걸 매우 즐김 

 

 

 

예를 들면, 우리결혼했어요, 1박2일, 무한도전, 등등 예능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봄 (오타쿠..ㄴㄴ) 

 

 

 

그날도 어김없이 여러 예능프로그램을 낄낄대면서 보다가 새벽 5시 30분경에 잠을 청햇음

 

 

 

님들 아시잖아여? 새벽 5시30분경이면 어둠은 ㅂ2한 상태라 안심하고 잠이 듬

 

 

 

 

해필 또 잠든 자세가 벽쪽으로 딱 붙어서 새우잠 처럼 잠이 들었음

 

 

 

 

아니나 다를까 발가락부터 머리 끝까지 쓸어 올리는 듯한  그 기분....ㅠㅠ..... 으악

 

 

 

 

가위 한번 정도 눌려봤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시겟죠? 하...

 

 

 

 

그 느낌이 오길래 아놔ㅡㅡ 또 왔구나.. 싶어서 그래 조금만 놀다가 가라는 생각에 두 눈을 꼬옥 감았음 

 

 

 

 

항상 가위 눌리면 눈을 감음... 절대 무서워서 아님... 아님... 아님... 나 해병대야.. 귀신잡는... 

 

 

 

하지만 그날따라 피곤한데 가위가 눌리니까 눈을 떴음, 개 짜증이 치밀었음 무서움따윈 보이지 않았음

 

 

 

눈을 뜨니 왠 디멘터가.... ㄷㄷㄷ.... 얼굴에 형체는 없고, 내 눈 앞에서 바로 앞에 딱 날 보고 있었음 

 

 

더 무서웠던게 바로 잠들기 전에 바로 코 앞에 벽이 있었는데...

 

 

 

7cm도 안되는 틈에 디멘터 귀신이... ㄷㄷㄷ

 

 

 

본인도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목은 움직여졌음

 

 

 

 

그래서 나 나름대로 복수하겟단 생각으로 그녀석한테 박치기를  한번했음!!!!!!!!!!!!!!!!!!!!!

 

 

 

 

 

그래도 안 없어지는거임 그래서 최대한 있는 힘껏 다해서 또 박치기를 했음!!!!!!!!!!!!!!!!!!!!!!!!!!!!!!!!!!!!!!!!!!

 

 

 

 

 

그때 갑자기 머리가 찢어질듯 아프고 세상이 노래 질도로 아픈거임ㅠㅠ

 

 

 

 

 너무 아파서 아무 생각도 안났음...

 

 

 

 

 

알고보니...

 

 

 

 

 

 

박치기를 할때 가위가 풀린거임...

 

 

 

 

 

 

 

 

난.. 바로 코앞에 있는 벽에다가 힘껏 박치기를 했던 거임.. 하...

 

 

 

 

 

이런 개 같은 경우가, 다분히 고의적으로 그때 가위를 풀게 한 것 같음

 

 

 

 

 

나 진심  할수 있으면 퇴마사의 길로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들음!!!!!!!!!!!!!!!!!

 

 

 

 

 

정신을 차리고 보니 머리에 커다란 혹이ㅠㅠㅠ 하아...

 

 

 

결국 잠 한숨 못자고 9시경에 독서실로 ㄱㄱ싱 한 다음 2시간동안 열공하다가

 

 

독서실에서 숙면을 zZZZZZ.....

 

 

 

숙면취하다가 또 가위 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언제까지 따라올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좋으면 2탄도 올릴께요!!!!!!!!!!!!!!!!!!!!!!!!!! 불쌍한 중생 위해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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