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나프탈렌 있으면 버리세요. 발암물질인데 모르는 사람있을 것 같군요. 한국이 암발생 1위인 이유가 옷에 발암물질을 바르고 다녀서 그런거였군요. 아직도 시장에선 나프탈렌을 팔더군요. 나이많은 사람들은 거의 모르니 따로 산다면 엄마아빠집에 농확인하러 가세요.
그리고 천하장사 소세지 빼고 공장에서 나온 소세지나 햄에 아질산나트륨이 들어갑니다. 그 물질은 단백질과 결합하면 암발생 인자가 됩니다. 근데 무슨 이유에선지 정부에서는 발암위험 요소가 없다고 하네요. 근데 유럽에서는 사용안하네요. ㅋ 뭐 뇌물을 받았겠죠... 천하장사 소시지가 양심적으로 아질산나트륨을 몇년전부터 뺐더군요. 붉은 색이 들어가는 가공식품들은 거의 아질산나트륨이 들어가니 암걸리기 싫으면 먹지 마세요. 마트에서 햄 사는 사람들보면 참 속으로 " 암걸리는 길에 한발짝 다가가는구나" 라고 생각하지요.. 미수다에서 미르야가 나와서 한국 햄이 나쁘다는 발언을 했는데 그게 편집이 됐어요.. 롯데햄의 힘인가요... 허허
롯데리아나 페스트푸드점에서 쓰는 패티도 아질산나트륨이 들어갔을 것이라고 강력히 의심이 드네요. 아질산나트륨 맛이 나더군요.. 특유의 오른쪽 윗쪽에서 작은 삼각형 두개가 회전하면서 아래 위로 흔들리는 듯한 맛이라고 해야할까... 그 맛이 특이해서 그렇게 밖에 표현이 안되네요. 그래서 전 빨간 패티 들어간 건 안먹고 해산물 버거만 먹음.
그리고 삼성당도 발암의심물질입니다. 더러운 삼성에서 수입한 감미료라서 삼성당이지요. 이거 수입해서 삼성이 막대한 돈을 벌었지요.. (해로운 거 알면서 돈벌이에 환장병 드는 삼성답게... )삼성당은 사카린입니다. 뻥튀기에 들어가는데 발암물질이지만 뭐 사람들 그냥 먹더군요.. 길거리에서 파는 옥수수에도 들어갑니다. 나이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마케팅에 현혹되서 옥수수 삻을 때나 단맛을 낼 땐 무조건 넣도록 세뇌를 받았지요,
나프탈렌, 아질산나트륨, 빌어먹을 삼성당 주의하시길... 이 글을 한참전부터 쓰고 싶었는데 그동안 모르는 사람들이 발암물질 먹었을 걸 생각하면 안타깝네요...
출처 - http://cafe341.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TAy&fldid=2j4&contentval=008OIzzzzzzzzzzzzzzzzzzzzzzzzz&nenc=&fenc=&q=&nil_profile=cafetop&nil_menu=sch_updw
▣ 안병수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지은이 baseahn@korea.com
이 첨가물은 꼭 써야만 하는 걸까. 정말 대안은 없는 걸까. 육가공품에 아직도 두루 사용되고 있는 아질산나트륨을 두고 하는 말이다. 아질산나트륨은 육가공품의 색깔을 선홍색으로 만들고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며 맛도 부드럽게 해준다. 최근 한 환경단체는 국내 유명 햄·소시지 52개 품목에 여전히 아질산나트륨이 사용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답답하다. 높은 악명만큼이나 목숨이 질긴 물질이다.

△ (일러스트레이션/ 이우만)
“아질산나트륨이 암을 일으킨다고 하는데요, 아직 확인된 사례는 없습니다. 동물실험 결과일 뿐이죠. 독성 문제도 침소봉대돼 있어요. 아질산나트륨을 치사량만큼 섭취하기 위해서는 보통 햄을 10kg이나 먹어야 하거든요. 한 번에 그 정도를 먹는 사람이 있나요?” 육가공업계 관계자의 TV 인터뷰 내용이다. 언뜻 그럴듯해 보이는 발언이다. 이런 사고가 뒷받침하고 있어 오늘날까지 아질산나트륨이 건재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엔 중요한 사실이 간과돼 있다.
우선 발암물질의 속성부터 살펴보자. 오늘 내가 만일 암에 걸렸다면 내 몸에 발암물질이 들어온 것은 언제쯤일까. 알기가 쉽지 않다. 분명한 것은 꽤 오래전의 일이라는 사실이다. 짧게는 15년, 길게는 50년 전 일일 수 있다. 즉, 발암물질이 몸에 들어왔다고 해서 곧바로 암이 발병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발암물질이 인체에서 암세포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관찰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아질산나트륨이 발암물질임을 확인할 수 없다는 말은 이런 사실을 외면한 무책임한 발언이다. 미국의 암 연구 권위자인 윌리엄 리진스키 박사는 “대부분의 암은 30~40년 전에 먹은 음식이 원인”이라고 말했다.
아질산나트륨의 독성 문제에도 소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상식이 한 가지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규정에 의하면 육가공품에 아질산나트륨을 사용할 수 있는 농도는 아질산 이온 기준으로 70ppm 이하다. 이 농도에서는 해롭지 않은 것일까. 그렇지 않다. 아질산나트륨은 ‘안전 섭취량’ 개념이 없다고 보는 것이 옳다. 적은 양이라도 먹으면 먹은 만큼 해롭다. 이런 사실은 아질산나트륨의 체내 행태를 알면 저절로 이해된다.
아질산나트륨이 독성을 나타내는 이유는 혈액의 헤모글로빈을 파괴하기 때문이다. 헤모글로빈이 파괴되면 몸의 각 부위에 산소 공급이 차단된다. 아질산나트륨을 일정량 이상 먹은 경우 생명이 위험해지지만, 적은 양을 먹더라도 우리 몸의 어딘가에는 산소 부족으로 신음하는 세포가 있게 마련이다. 이 물질의 치사량은 보통 1g 안팎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 수치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어린아이나 노인의 경우는 훨씬 적은 양에서도 치명적일 수 있다.
“아질산나트륨은 가장 강력한 발암물질이자 청산가리에 버금가는 독극물.” 첨가물 전문가들의 견해다. 이 겁나는 물질은 안타깝게도 아이들이 즐겨먹는 햄·소시지에 주로 사용된다. 아이에게 아질산나트륨이 들어 있는 육가공품을 먹이는 것은 어린 몸에 불행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다.
다시 처음의 질문으로 돌아와보자. 아질산나트륨은 정말 꼭 써야만 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얼마든지 대안이 있다. 다만 식품회사가 그 대안을 찾지 않을 뿐이다. 그래서다. 이제부터는 식품회사에 적극적으로 요구해야 한다. 하루빨리 대안을 찾으라고 말이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쉽다. 육가공품을 고를 때 아질산나트륨이 들어 있는 제품은 빼는 것이다.
요즘 인공식품은 다 믿을수가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