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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별성격

랄랄라 |2011.08.07 20:34
조회 30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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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1월19일 - 염소자리 (CAPRICORNUS)

 

염소자리는 믿을 수 있고 양심적이고 헌신적이다.

별로 표시가 나지 않게 자신이 맡은 일을 처리해 낸다.

필요할 때 도움을 청하면 기꺼이 달려와 주는 스타일이다.

반면에 그는 돈을 너무 밝히는 속물적인 모습을 비치기도 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부정을 저지르고도 열심히 살았다고 합리화시키기도 한다.

 

1월20일~2월18일 - 물병자리 (AQUARIUS)

 

진지하지만 때로는 장난스럽다.
인상은 무뚝뚝하지만 친해질수록 애교스러우며 사교적이다.

사람과 가까워지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한번 믿음이 가면 배반하지 않는다.
배반할 경우 스스로 아파한다.
예민하지만 관대하다.
자신에게 오는 어떠한 충고가 바른 언동일 경우 새겨듣지만 들려오는 그 언동이 개인적인 입장만을 고려할 경우 반발한다.
항상 무의식적으로 창의적인 생각이 많고 무언가 만드는 상상을 한다.
자신이 선택한 가람에게서 그 사람의 보이는 장점과 다른 면모에 관심을 갖는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자신의 무언가를 발견하거나, 무언가를 창조하고 있을 때에 그 쾌감이다.
어른이며 어린아이 같이 순수하고, 그러면서 어른의 도를 넘지 않으며 순수한 생활을 하려 한다. 
 좋아하는 사람이여도 믿음이 없다면 쉽게 자신을 넘겨주지 않는다. 물병자리는 현실적이지만 영원한 하나의 사랑만큼은 믿고 있다. 즐거움을 위한 섹스는 추구하지 않는다. 언제나 그들의 생각엔 육체적인 노동은 동물적인 본능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사랑은 언제나 이성적이다.

 

끝을 알 수 없는 두려움으로 사랑에는 언제나 늦은 벼놔가 있고, 사람에게는 언제나 이별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애정을 끝없이 담아 둘 마음도, 사랑하는 사람을 항상 생각할 여유도, 사랑하는 사람을 항상 챙겨줄 상냥함도 사랑하는 사람을 항상 사랑할 마르지 않는 우물도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이 변하지 않아도 상황이 변할 수 있고, 사랑이 변하지 않아도 사람이 변할 수 있고, 사랑이 변하지 않아도 시간은 흐를 수 밖에 없다.

 

"내가 당신을 어디까지 사랑할 수 있을지 몰라요. 당신이 날 어디까지 사랑해줄 지 몰라요. 아무도 모르는 것에는 섣불리 마듬을 다 하지 않는게 좋아요. 그건 언젠가 고통으로 하염없이 슬퍼할 날 지켜줄 수 있는 방법이예요"
사람들이 알고있는 12월 중 1,2월생이 유독 천재가 많다고 한다.
1,2월 생이 천재일 수밖에 없는건 빠르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천재는, 많이 알고, 적게 알고가 아니라,

얼마나 앞서 나가고, 얼마나 뒤쳐져 있는가에 차이난다고 생각한다.

물병자리의 상징은 개성과 창의력 이다.

앞서 나왔던 천재들은 모두 발명가였으니,

물병자리가 추구하는 이상과 다를게 없다.

물병자리는 그 태생부터 많은 것을 경험하게끔 타고난다.

그건 물병자리가 정말 이 세상에 날때부터 가진 것이 아니라,

물병자리가 추구하는, 개성과 창의력으로 인해 익혀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물병자리에게 지식은 없다.

왜냐면 내가 아는 물병자리는 대반 공부와 담 쌓은 종족이기 때문이다...

방랑과 자유를 추구하는 이들이 방학기간의 보충수업 중에 도망을 가지 않는단 보장은 없다.

물병자리 사람들은 같은 일만을 지속하는 직업은 절대 못한다.

뭔가가 주어진 규칙 속에서 새로운 것을 창의할 수 있는 직업을 해야 한다.

말하자면, 지속되는 과목에 공부는 이들 취향이 아니라는 것이다.

교과서에 담긴 프랑스의 역사를 공부할 바에야..

차라리 적금을 깨고 그 돈으로 유럽여행을 다녀오겠다
물병자리가 아는 것이 많은 것, 정치에 눈이 밝은 것 혹은 건강에 대한 지식을 알고 있는 것,

인체의 신비를 깨고 있는 것, 이 모든건 그 옛날 학생시절에 뼈빠지게 공부한 결과가 아니라,

어린아이에서 자연스럽게 성인이 되어 갑자기 궁금해진 현상에서 가진 관심의 결과이다.

물병자리는 자신이 관심없는 것은 절대 알아야 한다해도, 관심 없어한다.

관심이 없으니 자연히 머리속에도 안 들어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병자리가 천재라고 하는 것은

이들은 창의력과 통찰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물병자리가 요리를 한다 치자.

절대로 요리책을 보는 일은 없다.

요리책을 보면 이해가 안되기도 하지만, 왠지 남을 따라가야 한다는 속박감이 드리고 하기때문이다.

물병자리는 자신이 배우고자 하는 일은 거의 모험을 해서 손에 넣는 법이 많다.

꽤나 즐기면서 말이다.

물병자리 사람들은 의외로 바보?가 많으며, 의외로 길치도 많다.

그런데도 물병자리가 천재취급을 받는건

어디서 흘러나오는지 모르는 창의성 때문 아닐까?

 

2월19일~3월20일 - 물고기자리 (PISCES)

 


물고기자리는 친절하고 타인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며 아주 동정적이다.

상상력이 풍부하며 예술가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상대방을 감미로운 환상 속으로 인도한다.

반면에 가끔 위선적이고 불성실하며 수동적이다.

약간 즉흥적이기도 하다.

현실도피를 원할때가 많다.

동물을 다른 별자리에 비해 많이 좋아한다.


 
3월21일~4월20일 - 양자리 (ARIES)

 

자기 주장이 강하고 외향적이다.

대담한 정직성과 개척 정신은 늘 새로운 도전에 대응한다.
참신하고 혁신적인 계획을 내놓고 싶어한다.
이들의 부정적인 특성은 이기심, 공격성, 논쟁적인 성격이다.
행동적인 반면 현실의 구체적인 문제들에 대해선 우유부단하게 대처하는 단점도 갖고 있다.

 

4월21일~5월20일 - 황소자리 (TAURUS)

 

황소자리는 성실하고 강하고 믿음직하다.

신중한 판단을 중시하기 때문에 무엇인가를 할 때는 이미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없다.

아주 지적이고 감각적이며, 창조적인 성향으로 뛰어난 요리솜씨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너무 고집이 세고 자신의 원칙에 지나치게 엄격하다.

어떤 경우에는 인색하고 이기적이다.


 

5월21일~6월21일 - 쌍둥이자리 (GEMINI)

 

 

쌍둥이자리는 영리하고 재치 있으며 아주 매혹적이다.

 

익살맞은 화술로 웃음을 자아내며, 매혹적인 미소로 기분을 풀어준다.
같이있는한 지루할 일은 없다.
반면에 그는 변덕이 심하고 엉뚱한 행동을 잘 한다.
한달 내내 깊은 사랑에 빠져 있다가도 갑자기 전화를 끊어 버린다.
진지한 관계를 싫어하고 너무 시시덕거려 짜증스럽기도 하다.

 

6월22일~7월22일 - 게자리 (CANCER)

 

 

게자리는 감수성이 예민하고 동정심이 풍부하며, 매우 친절하다.

금전적으로도 안정된 생활을 영위한다.

사랑에 빠져 있을 때 그는 상대방에게 매우 충실하며 솔직하게 애정 표현을 한다.

반면에, 그는 겁이 많고, 수동적인 사람이다.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책임을 지지 않고 그냥 내 버려두기도 한다.

때로 염세적인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7월23일~8월22일 - 사자자리 (LEO)

 

사자자리는 카리스마적 기질과 성적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끈다,

그리고 낙천적이고 관대한 마음씨는 상대방에게 감명을 준다.

엄청난 추진력으로 성과를 이뤄내고 비범한 결단력과 창조력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정신적으로 덜 성숙한 사람의 경우는 아주 유치하고 거만하며 변덕스럽다.

독재적인 성향으로 심하게 구속하기도 한다.

 

8월23일~9월22일 - 처녀자리 (VIRGO)

 

 

처녀자리는 지적이고 생각이 깊으며 책임감이 강하다.

육체보다는 마음을 높이 평가할 줄 아는 안목을 지니고 있다.

약속을 잘 지키는 자리로 유명하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특성을 보인다.

반면에 지나치게 비판적이며, 속이 좁아서 사소한 일에도 마음을 쓴다.

특히 화가 났을 때는 냉정하고 쌀쌀하며 침묵으로 일관하며 마음의 문을 닫는다.

 

9월23일~10월21일 - 천칭자리 (LIBRA)

 

 

천칭자리는 아주 로맨틱하다.

관능적인 매력과 재치는 상대를 사로 잡기에 충분하다.

지적이고 사려 깊으며 창조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대화하기 편안한 상대이고 이해력이 빠르다.

아주 좋은 친구로 느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몹시 변덕스럽고 우유부단해서 아주 혼란스럽다.

성숙치 못한 사람들은 진실한 사랑보다 쾌락에 몰두한다.

 

 

10월22일~11월21일 - 전갈자리 (SCORPIUS)


 

전갈자리는 어린 나이에도 믿음직한 느낌을 준다.

실제로 모든 위기 상황에서 의지가 될 수 있는 자리다.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주며 뛰어난 통찰력으로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한다.

또한 야망을 지니고 있고 대단히 지적인 사람이다.

하지만 소유욕이 강하여 질투가 심하고 통제력을 잃으면 엄청난 일을 저지를 수도 있다.

 


11월22일~12월21일 - 궁수자리 (SAGITTARIUS)


 

궁수자리는 어린아이처럼 생기발랄하고 재미있다.

궁수자리에게 인생은 모험이 연속되는 장소다.

열정에 빠져있을 때 한없이 관대하고 화끈한 기분파다.

본질적으로 인생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 반면에 그는 피상적이며 변덕스럽고, 무책임하다.

지킬 수 없는 약속을 자주 하고 건망증이 심하다.

오랜 헌신보다는 순간적인 만족에 흥미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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