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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과 잘 되고싶은데!어떻게 해야되죠!?♥♥

이뤄주세요 |2011.08.07 23:05
조회 572 |추천 0

 

 

 

 

 

 

 

 

 

 

안녕

안녕

안녕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남친음슴의 20살 여성임.

 

누구나 흔히 쓰는 음슴체로 가보겠어요!

승락해주실꺼죠??윙크

ㅇㅋ!

 

 

 

 

전 생일이 빨라서 나이로는 20살임.

 

학년으론 대학생 2학년 되겠음.

 

 

나에겐 20살동안 제대로된 남자친구가 없었음.

 

주변에선 왜 없냐고 묻지만

 

 

 

그러게, 왜 없지?통곡

 

성격이 너무 털털해서 그른가?통곡

 

 

 

하..... 썸남은 꽤 있었음.

 

하지만 썸남은 썸남에서 그쳤을 뿐, 발전하질 못 했음.

 

 

 

여름방학이라 글쓴이는 알차게 알바를 하고 있음.

 

이때 찾아온 봄의 향긋한 꽃향기 처럼 나를 설레게하는!!!

 

 

알바생오빠가 생긴거임!!ㅠㅠ

 

 

 

 

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

 

 

말라버린 우물에 가득가득 생명수를 채워주시는 그분이 생김.

 

알바가는 날이 매우 즐거워짐.

 

이 오빠가 좋아진거슨 몇일 안댐.부끄

 

 

남자다운 알바생오빠가 멋져보였음.

 

저번에 한번 글쓴이가 알바를 하며 뭘 만들고 있었는데,

 

잘 못 만들어서 이러쿵저렇쿵해서 이렇게 하면 된다고

 

내 앞에서 웃어준적이있음.

 

웃는 모습이 너무 멋졌음.

사람은 역시 웃어야 하나봄....

 

하. 그 모습에 내가 뻑이 갔나 봄...

 

 

 

뿅뿅~

 

 

짱짱

 

 

알바생들은 다 남자임.

 

나만 여자임. 고로 난 홍일점임.

 

 

 

 

 

ㅎ ㅏ,

 

근데 글쓴이 성격은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정말 말도없고 숫기없는

 

평범하디 평범한 여성임......

 

알바 첫주 할때 정말 난 혼자다니고 심심하고 왕따같았음.

 

낯을 가리기 때문에 적응하기 힘들었음.

 

지금은 뭐 사람들과 말은 하긴 하지만...뭐!

 

 

하지만 친해지면 정말 재미있는 아이임. 나도 그렇게 생각함.

 

난 이중인격자인것인가?

싶다는 생각도 드문드문 하기도했음.

 

 

 

글쓰니는 얼굴이 특출나게 이쁜것도 아님 ㅜㅜ통곡

 

 

 

 

 

 

 

고로 난,

그 알바생 오빠와 잘 되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겟음!!통곡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눈을 자주 마주치라는데, 어떻게 자주마주침?

 

알바 일 하는 곳이 1층 2층인대

 

난 1층이고 2층은 그 알바생 오빠가 일함.

 

잘 내려오지도 못하고 하루에 한마디 나눌까 말까 하는데 어떻게???????????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그 오빠의 이름도 몰라 ~성도 몰라~

 

나이가 몇인지도 모르겠음.

 

확실한건 24살 위이고 28 아래임.

 

글쓴이랑 나이차이 너무 많이 나는 것도 걸림돌 임.

 

 

이 오빠가 내가 좋아하는걸 알았다 쳐도

 

나이가 어리다는 식으로 날 애기로 보면 어떠캄?통곡

 

 

그리고 적극적으로 대시해보고 싶어도

 

주변에 눈이 여러개라 그렇게 하기도 힘이듬.

 

말 한번 붙여보기도 힘이든데 어떠카지.......?

 

 

 

 

 

그리고 글쓴이는 여시같은 성격이 정말 찾아볼수도없는 여성임.

 

친구들은 여시짓을 해보라지만 난 못하겠음 통곡

 

그리고 글쓴이는 애교도 없음 통곡 ㅎ ㅏ.....

정말 고민임.

 

오빠라는 단어도 좀 오글거려하는 진짜 이상한 녀자임.

 

지금 오빠오빠 라는 단어 쓰는 것도 좀...그런 녀자임.

 

 

 

 

 

 

정말 난 순수함..ㅠㅠㅠㅠ

순수한 여성임.

 

 

여러분 이오빠를 어떻게 해야 함?

어떠캐 꾸어삶아야 함?

도와주thㅔ요 제발ㅠ.ㅠ조언 해 주thㅔ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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