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삼가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31명 Nav seal대원 사망

날으는만두 |2011.08.08 02:56
조회 419 |추천 0

미국이 지난10년간 가장 큰 피해가 났습니다.

 

작전수행임무를 위해 31명의 미해군 특수전(Navy seal) 유닛과 7명의 아프칸코만도 대원들을 싣고 가

 

던 CH-47 치누크 헬기가 탈레반 공격에 격추당한것입니다.

 

자세한 추락 경유는 현재 자세히 조사중입니다만.. 추락지역에서 현재 잔회수회등 복구작업등을 수행하

 

고 있다고 NATO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이 사건떄문에 난리도 아니네요..

 

다름아닌 빈라덴 사살작전에 참전했던 데브그루(통칭 6Team 특수전 부대중에서도 최강의 자들만이

 

들어갑니다 30~40대의 베테랑 대원들이죠) 미국전역이 울고있네요.

 

태평양 건너 먼나라이자 동맹국 병사들이 죽었다고 하지만 한국의 일이 아니지만 남일같지가

 

않습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