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야"로 유명한 헨델은 오르간 연주자로도
탁월했다. 어느날 연주회가 끝났을 때 한 음악
가가 그를 칭찬하며 물었다.
"당신과 같은 연주는 두 다리와 열 손가락만 가
지고는 부족할 것 같은데 비결이라도 있습니까?"
헨델은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오르간을 연주할 때 내 마음과 목숨과 생각과
힘을 다해 연주합니다. "
물론 이 말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첫째계명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다. 그는 전심전력을 다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자기의 생활에 그대로 적용했으며 그래서 만인을
감화시키는 위대한 성과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이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