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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아이의 엄마☆★☆★☆★

몰캉몰캉 |2011.08.08 10:57
조회 221 |추천 2

21살 남자에용ㅋㅋㅋㅋ

맨날 톡 읽고 그랬는데 저도 이 사건으로 톡 한번 써볼까 하고 톡을 써봅니다.......

처음 쓰니까 이해좀 ㅠ

몇일전의 일이었음 날씨가 완전 좋은 날! 저는 친구들과 학교에서 축구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아까부터 저희 주의를 오토바이를 타고 배회하는사람이 자꾸 눈에 거슬려서

친구들과 저는 저 사람 이상하지 않냐고 자꾸 우리 주위를 맴돌기만 한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한 친구가 그냥 할 일 없으니까 저러겠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그냥 무시하고 축구 하고 있었는데

사라졌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진짜 그냥 할일 없었나바 그러면서 축구를 하는데

학교 뒤쪽에서 그 머라고 해야대나 오토바이 소리라고 해야다

부앙부앙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저 뒤쪽으로 갔나바 ㅋㅋㅋ 막이러면서 웃으면서

축구를 하는데 비명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과 저는 그 소리가 나는곳으로 얼른 뛰어가봣더니

그 오토바이 탄 사람이 초등학생을 성추행 하려고 구석으로 끌고 가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이런 x발 xx놈 이네 그러면서 그 초등학생을 도와주었고

그 사람을 붙잡고 그 아이도 우선 데리고 있었고

경찰에 신고를 하였죠 경찰에서 오더니 무슨일이냐고 하길래

자초지종 설명을 하였고  그사람은 경찰이 데려가고

그 아이는 저희가 데리고 있었어요

좀 있다가 그 아이의 엄마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 아이의 엄마 한테 자초지종 설명하고 저흰 이제 집에 가려고 하는데

그 아이 엄마가 갑자기 저희를 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계신쪽으로 보았는데 저희한테 욕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는 말이 너희도 아까 그 오토바이 탄사람이 랑 한패지 하더라구요

저흰 어이가없어서 우리 축구 하고있는데 비명 소리 나서 와서 아이를 구해줬는데 무슨소리냐고

그랬더니 그 엄마 하는말 웃기지말라고 요즘 애들은 거짓말을 너무 잘한다고

 그렇게 말하면서 우리한테 욕을 하는거에요

저흰 그냥 허탈한 웃음을 지으면서 맘대로 생각 하시라고 그렇게 말은 한 다음 집을 가려고 하는데

너네 다 경찰에 신고할꺼야 그러면서 저희한테 으름장을 놓더라구요

그래서 제 친구 중 한명이 아 신고하라고 어이가 없네 아이 구해줬더니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정신줄 놨다고 그 아이의 엄마랑 싸웠고 큰소리 나니까 다른 주민분이 신고를 했나바요 경찰이 오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그러길래 또 줄줄이 얘기 해줬음

그랬더니 우선 서로 가자고

그래서 우린 아 그러자고 가자고 우리는 잘못 한거 없으니까 가자고 했더니

갑자기 그 아이엄마가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은 여기 까지 하겠다고

다음부터 그러지말라고 그러고 가려고 하길래

제가 어디가냐고 서 가서 얘기 해보자고 그랬더니

아이엄마가 급하게 또 다른 핑계를 대더라고요

이번에 댄 핑계는 가관이더라구요 .....

집에 어머님이 계시는데 점심을 안드리고 나와서 얼른 가야댄다고

참나 어이가없네 ㅋㅋㅋㅋ

그래서 제 친구가 짜증나서 아 가라고 그랬더니

얼른 아이를 데리고 가더라구요

그 아이 엄마가 사라지고 경찰이 저희한테 그러더라고

저런 사람 조심하라고..........돈 뜯어 낼라고 한다 그러면서

이런 일있음 그냥 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빠지라고 하더라구요

저흰 알았다고 하고 안녕히 가시라구 한 후

집에 오는길에 그 일이 생각 난 저와 친구들은 에이

맥주나 마시자! 그래서 그냥 목욕탕가서 샤워 간단히 한후

맥주집 가서 시원하게 맥주나 들이키고 집에 와서 씻고 잤네요

아 정말 다른 아이 어머니들한테 한마디 하고 싶네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그러지마세요!

형편없는 글솜씨에도 불구하고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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