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20대 중반 흔녀 입니다.
저에겐 약200일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오늘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가 너무 황당해서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볼려 합니다.
말이 좀 서툴어도 이해해주세요.
말 그대로 귀를 안뚫는다해서 차였습니다. 저 지금 너무 황당하고 제가 이런남자를 200일동안 사랑했던게 정말 바보같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20대 중반 흔녀 입니다.
저에겐 약200일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오늘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가 너무 황당해서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볼려 합니다.
말이 좀 서툴어도 이해해주세요.
말 그대로 귀를 안뚫는다해서 차였습니다. 저 지금 너무 황당하고 제가 이런남자를 200일동안 사랑했던게 정말 바보같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