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글 적었던 20대 중반 흔녀입니다....
댓글 다 잘 읽었습니다..
저도 그 오빠를 200일동안 좋아해서 정도 많이들었나봐요..
이 오빠를 떼어놓을수 없네요...
근데 이 오빠가 자꾸만 매달리고 짜증나게 합니다..
못 믿으실까봐서 또 인증사진도 올립니다..
계속 귀 안뚫어도 되니까 돌아오라고 하네요.
저도 어제 밤에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이제 좀 정리가 된거같아요..
..하지만 아직 마음이 놓이지는 않네요..
저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