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소영의 완판신화ㅋㅋ

튤롱 |2011.08.08 15:44
조회 45 |추천 0

원래 여자스타들이 결혼 후에 몸값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여겨져 왔습니다. 그러나 고소영은 이와 다른 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고소영은 결혼 후 CF 한 편 찍는데 특 A급 1년 계약에 무려 7억원에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배우가 결혼을 하면 인기가 떨어져서 몸 값도 떨어지는게 인지상정인데 반해서 그녀는 결혼 후 총 5개의 CF를 찍었고 몸 값은 무려 35억에 달합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그녀가 대한민국의 최고 남자스타 장동건의 아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결혼 후에도 그녀의 패션 감각 등이 요인이 되어서 그녀가 젊은 주부 들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 여성들에게도 워너비 스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일상에서 사용 했던 악세서리 들이나 착용했던 의류 잡화 등은 그녀를 단 번에 완판녀 대열에 합류하게 했습니다. 

 

 

 


심지어 그녀가 육아를 위해 구입한 유모차부터 기저귀 까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모차는 시가 200만원 가까이 하고 기저귀는 기존 기저귀에 3배가 넘는 가격이라고 하지만 모두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그녀가 육아를 위해 구입한 유모차부터 기저귀 까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모차는 시가 200만원 가까이 하고 기저귀는 기존 기저귀에 3배가 넘는 가격이라고 하지만 모두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스크린샷속 민준군은 장동건과 고소영의 아들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트롬 스타일러 CF를 장동건과 함께 동반으로 찍었구요, 이번에는 트롬의 전속 모델로 ‘장고부부’가 발탁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A급 스타 두 명이 부부가 되어서 동반으로 출현하는 CF의 시너지가 과연 얼마나 클지 그 귀추가 주목 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