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 감사합니당 (--)(__)(--)
톡 여러분들의 소중한 추천
한땀한땀 마우스로 클릭하시느라 고생하셧어요~
집 짓고 갈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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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녕하세요~
잉어시레나 입니다:)
요즘은 공포가 대세인 만큼
스타들이 직접 겪은 경험담을 투척하고자 합니다
출처는 마지막에^^
자 그럼 바로 시작하겟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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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어느 방송 프로그램에서 장혁씨가 직접 해주신 이야기입니다>
스케줄을 끝내고 차로 집에 가는 중에
뒤에 있는 차가 계속 라이트를 깜빡이고 있었다.
장혁은 비켜달라는 신호인줄 알고 비켜주었다.
하지만 그 차는
계속 라이트를 깜빡이는 것이었다.
장혁은 화가 나서 차를 세우고
그 사람한테 갔다.
장혁: 아니!
왜 계속 라이트를 깜빡이는 겁니까?
지나가라고 비켜주지까지 했잖아요!
그사람: (얼굴이 하얗게 질려있었다.)
괜찮으세요?
장혁: (화가 난 채로) 뭔소리입니까?
그 사람이 라이트를 깜빡인 이유는
어떤 여자가...
장혁의 차 유리에
목이 끼인 채로
가고 있어서 였다고 하였다.
라이트를 깜빡일 때마다
<이 이야기는 진재영 씨가 겪으신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Tv프로 야심만만2에서 게스트들이
용서못할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코너에서
진재영씨가 어는 한 스텝분을 용서못한다면서 했던 이야기 입니다.
"13년전 촬영 후 회식자리에서 있던일이에요.
그땐 제가 정말 어렸어요 열아홉? 스무살? 그정도 됬을 때에요.
이제 촬영이 다 끝나고 함께 회식을 갔는데요.
항상 함께 촬영하던 스텝분들 중 한분이
저한테 애기하자고 그러시더라구요.
막 따라나오라고 하시길래 따라 나갔죠.
매니저는 제가 나가는걸 그냥 보고 있더라구요.
제가 나가는걸 보면서 아무런 말이 없길래 전 얘기가 다 된 줄 알고 그냥 나갔죠.
그러더니 저보고 자기 차에 타라고 하시는 거예요.
무섭기도 하고요.
매니저가 아무말도 안하길래 조금 안심하고 탔는데
차가 출발하더라구요.
막 가다 다른 술집앞에 차를 세루고 들어가라고 하더라고요.
무섭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그 분이 맨날 보는 사이인데 뭐 어떠냐면서 들어가라 하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들어가서 어떤 룸 같은데를 들어갔어요.
이제는 그 자리 자체가 너무 무서운거예요.
분위기가 그 스텝분이 내가 데리고 왔잖아 이런 분위기더라구요.
근데 룸 보면 밖에서 볼 수 있게 작은 유리창이 있잖아요.
투명하게
제가 막 어떻게 하지 이러고 있는데
그 유리창으로 누가 딱 눈을 대는 거예요.
저는 안절부절하다가 눈이 마주쳤고
밖에 계신분이 눈 마주치자 놀라신거예요.
그분이 그때 함께 촬영하던 이지훈씨 매니저였는데,
평소에 엄청 저에게 잘해주시던 분이였어요.
그날 제가 나가는거보고 어디가지 어디가지 이러다가
저와 스텝분이 타고 있는 차를 따라 오신거예요.
게다가 어느방인지 모르니까 모든 방을 그렇게 보면서
다니신거죠.
그때 딱 문이 열리더니 그분이
'너 여기서 뭐해! 나와! 나오라고! 왜여기있어!'
이러면서 저한테 소리치시더니 제 손목을 잡고 막끌고
나오더라고요.
저는 아직도 그 분께 정말 고맙고 그 장면을 잊을수가 없어요."
그러자 강호동이
"그러면 아직도 그 매니저 분과 연락하고 계시고 그런 건가요?"
라고 물었다
"지금 이 자리에 있을걸요?"
"예? 이자리요?"
<이 이야기는 가수 문희준 씨가 겪으신 이야기입니다>
문희준씨가 신곡을 녹음 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밖에 엔지니어들이 있고 혼자서 녹음부스 안에서 노래
를 부르고 있는데
밖에서 엔지니어가..
"아 그게 아니지!"
하면서 자꾸 노래를 끊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문희준씨가
"내가 많이 부족하구나."
하고 생각을 하면서 계속 부르는데도
엔지니어가 자꾸 그게 아니라면서 막 화를 냈다고
합니다.
그 때 문희준이 딱 어떻게 불러야겠다 감을 잡았다고
하네요.
엔지니어가 쉬었다가 하자는거 문희준이
"지금 하면 잘 할수 있을 것 같아요."
하고 고집을 부려서 다시 녹음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여자목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문희준씨는 문득
'원래 이 부스가 귀신이 자주 나오는데였지'
이렇게 생각하고 상관없이 노래를 계속 불렀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때...
눈 앞으로 귀신이 거꾸로 매달려서 내려오더니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같이 불렀다고 합니다.
그래서 문희준씨는 도저히 못 참을 정도로 무서워서
"엔지니어님, 저 잠깐 쉬었다 할래요. 나갈래요." 하니까
그 귀신이 갑자기 문희준씨를 째려보면서...
왜 더 안불러??????
문희준씨 바로 기절했답니다....
<이 야기는 가수 하하 씨가 겪은 이야기 입니다>
가수 하하씨의 실화입니다.
하하씨가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갈때였습니다.
매니저가 피곤하다고 하하씨한테 운전을 하라고 하고 매니저는
옆자리에서 자고 있었죠.
하하씨가 운전을 하며 가는데 갑자기 낯선 길이 나온겁니다.
그래서 하하씨가 매니저 한테
"형 나 여기서 부턴튼 모르니까 알려줘"
"응"
그렇게 해서....
매니저는 우회전 좌회전 우회전 좌회전 하면서 알려주는데
매니저가 우회전이라고 말하는 동시에
하하씨가 우회전을 했는데
느닷없이 나타난 달려오던 트럭과 부딪힐뻔 했습니다.
하하는 잽싸게 핸들을 돌리고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는데 옆에서
누군가 하는 말......
"아깝다.........."
하하가 옆을 돌아 봤는데 매니저는 곤히 자고 있었답니다.
<이 이야기는 김혜수씨 동생 김동현 씨가 겪은 이야기 입니다>
김혜수씨 동생 김동현씨의 실화입니다.
김동현씨가 집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목이 말라서 잠에서 깼다고 합니다.
잠에서 깼는데 몸이 무거웠답니다.
특히 배 쪽이 무거웠답니다.
그래서 이불을 들춰봤는데,
거기에 애기 귀신이 앉아가지고
"형아, 내가 재밌게 해줄게"
하고서 배 위에서 웃으면서 뛰었다고 합니다.
김동현이 진짜 놀라서 입밖으로 말이 안나오더랍니다.
속으로 "엄마!! 엄마!!"를 막 외쳐댔는데,
어떻게 겨우겨우 하다가 어.. 어.. 엄마아!!!!!!!!!!" 하고
소리를 막 질렀답니다.
그랬더니 문이 벌컥 열리면서 "너 그만하지 못해!!!!!!"하고
엄마가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랬더니 애기귀신이 삭- 사라졌습니다.
안심이 된
김동현씨는 한숨을 돌리면서
"엄마, 진짜 고마워."
하고 안심하고 눈을 감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집에 자기 혼자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탤런트 박희진 씨가 겪은 이야기입니다>
탤런트 박희진 씨가 겪으신 일입니다.
박희진씨가 파주쪽에 자유로거리라는 도로가 있는데,
그곳을 박희진씨가 밤 늦게 차를 타고 달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는 도중에 저 멀리서
어느 젊은 여자가 손을 흔들면서 차를 태워달라고 서 있는겁니다.
그 여자는 바바리코트에다가 선글라스를 끼고 있었는데...
박희진 씨는 날도 추운데 혼자 서 있는 여자가 안쓰러워 차를 멈췄다고 합니다.
박희진씨가 어디까지 가세요?? 하고
물어보려고 창문을 내렸는데
그 순간 박희진씨는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 놀라면서 도망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 여자가 끼고 있던것은 선글라스가 아니고...
눈이 있어야 할 자리에 눈동자 대신 파여있는 큰..구멍 이었답니다..
어휴
눈팅하는 저도 소름이ㄷㄷ
수정을 너무 늦게 올렷네요 죄송합니당ㅠ
이상 스타들이 겪은 경험담 몇자 끄적이고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당ㅎㅎ
출처-[공포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