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 하시는 분들.. 공감 하시나요?

♡♡♡♡ |2011.08.08 17:45
조회 9,352 |추천 140

 

 

왜 난 아무 말도 못하죠 왜 난 그대 눈을 피하죠

그토록 기다려왔던 그대가 내 눈 앞에 있는데

그대가 날 보지 못하게 지나쳐버리게 뒤에 숨어서

떠나가는 뒷모습 보면서 소리도 못내어 울어요

 

그대 침대 위에 놓인 인형처럼 아무 것도 못하고

그대가 날 봐주기를 알아봐주기만 기다려요

너무 보고싶어서 한 걸음 다가가고 싶어도

내 마음 모르는 그대가 멀어질까봐 겁이나네요.

 

아파도 좋다고 차라리 울고 깨끗히 잊어버리자고

습관처럼 오늘을 마음 먹어 보지만

도저히 감당할 자신도 용기도 없어요

 

그대 침대 위에 놓인 인형처럼 아무 것도 못하고

그대가 날 봐주기를 알아봐주기만 기다려요

너무 보고싶어서 한 걸음 다가가고 싶어도

내 마음 모르는 그대가 멀어질까봐 겁이나네요.

 

혼자 하는 사랑에 지쳐 잊고 비워내길 반복해봐도

또 다시 그댈 보면 밀어낼 수 없게 다시 그대 채워져

 

그대 걸어가는 길 뒤에 그림자처럼

그대 놓치지 않게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 달이 사라지기 전에

한번쯤은 돌아봐 주는 날 오겠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ㅠㅠ 아련돋음.

여러분들은 저 노랫말에 공감하시나요?

다들 어떤 짝사랑 중인가요? ㅠㅠㅠ 전 너무너무 가슴아픈 짝사랑중이에요.;;;;;

알아봐 주지도 않는게 정말 치고박고 싸우는 커플들보다 더 힘드네염.;

여러분이 제일 공감하는 노랫말은 뭔가요?

이 노래 들으면 내 얘기 같고 눈물나는 그런 노래...

톡 되면 노래 제목 공개한다 했는데 오옹.. 톡이 되긴 됐네요.

사실 이건 노래가 아니라 제가 지은거랍니다.

짝사랑하는중이라.. 그런 마음으로 솔직하게 담아봤는데.. 아직은 미숙한듯해용.

그래두 막 무단으로 사용하고 그러지 말아주세요!

저작권침해로 고소? ㅋㅋㅋ 아 뭐 그럴 일도 없겠져? ㅋㅋㅋㅋ

암튼 우리 쏠로분들 짝사랑 하시는 분들 모두 힘냅시다!!

다음엔 쓸때 좀 희망적인 가사로 쓸까봐요.. 너무 우울모드셔 ... ㅋㅋㅋ

 

 

 

 

자 솔로들이여.

나는 지금 짝사랑중이다.

짝사랑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짝사랑에 그만 아프고 싶다.

짝사랑 하는 상대가 먼저 고백해 줬음 좋겠다.

짝사랑 하는 상대가 내 고백 받아줬음 좋겠다.

하시는 분들......

● 요거 누릅시다 ㅠ

 

 

다들 잘되서

 

 

 

 

이런 사랑 할 수 있기를..

추천수14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