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거 첨 적어봐서 어케해야할지....
일단 음슴체로..ㅇㅇ
오늘은 진심으로 비운의 날이라서 이러케 글 적어봄..
아,쉬프트키도 안눌려지니 이해 부탁..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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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하겟음ㅇㅇ
오늘 내가 태풍이다 뭐다 해서
잠을 설쳣음 그래서 잠도 안오겟다해서 물한잔
마시려고 가족 다-잠든 밤에
혼자 부엌에 앉아서
집에 잇는 우리집 개랑
막..말을 주고 받음 그냥 감이엿음
개도 졸린지 나한테 한번 으르렁대더니 지자리로 돌아가서
쳐자고 그후 나는 억지로라도 자야겟단 생각을 하게됨
그 생각부터 오늘이 비운의 날이란것을 알려주는듯 햇음...
왜냐하면..엄마가 한밤중에 막 돌아다니니 도둑인줄 알앗나봄 ㅜㅜ
그래서 죽도를 들고 나와서 머리를 내려침
나도 놀라서 맞고 주저앉아버림 아파 죽는줄 알앗음..
그리고 내가말함
나-엄마 나야....
엄마가 눈이 좀 않좋아서 불을 켜더니
엄마-왜 안쳐자고 돌아댕겨 돌아댕기기는.....
엄마가 표현이 많이 서툴어서 미안하단 말은 한함
나-잠이안와서.....,이제잔다←부산여자
그래서 그뒤로 우린 조용히 방으로 들어감
나는 잠버릇이 심한 여동생 옆에 누웟음
잠이안와서 양 도세어보고,그냥 눈도 감고잇엇음
근데 갑자기 침내위에서 내가 낙하햇음
그래..동생이 발로 차서 낙하한거임
나는 머리의 충격이 커서 머리를 부여 잡앗음
나는 일어나서 신경질적으로 동생을 밀고 눕고 다시 잠을잠
그리고 아침............
나는 얼굴이 축축해서 잠에서 일어남
어느샌가 난 한번더 침대에서 낙하한 상태엿고
정신없이 두리번거리고 얼굴을 매만졋음
그리고 내 후각이 활동함...그 축축한 액체의 정체는
...........................................개 오줌이엿음..
그래..난 배게가 아닌 개오줌을 베고 잔거임....
그리고 나는 곧장 화장실로 향함
비누,클렌징폼,심지어 향좋은 샴푸로 얼굴을 세안햇음...
그것도 안되겟다싶어 샤워를 햇음
원래 나는 저년에 샤워를 해서 아침에는 간단하게 하는데
근데 이놈의 늙은 개새키가 ....오줌을...으헑ㄺㄹㅀ륳ㅇ너ㅗㅍ..ㅜㅜ
그래서 난 샤워를 하고 개를 찾으러감
엄마가 개를 좋아해서
엄마랑 놀고 잇엇음
나-엄마 다솜이가 오줌을...
엄마-개가 그럴수도잇지 니가 치워
속이 왕창 상함
그리고 나는 입이 3㎝ 나와서 쇼파에 앉아잇음
근데 막내새키가 시비를 걸기시작함
막내-야
나-뭐ㅡㅅㅡ
막내-그냥
나-이새키가 장난 코파나
막내-아 드러
나는 동생과의 결투에서 지고 부엌으로감
내가 편하게 휴식을 취할수잇는 그런 공간이엿음
근데 엄마가 밥좀 앉혀 달라길래 밥을 앉이려고 현미를 퍼오던 도중
문턱에 걸려서 넘어짐
뒷일은 알겟지만
현미들이 흩어지고 나는 엄마한테 죽엇단 생각을 하게됨..
결국에는 엄마가 무슨 소리냐면서
나한테 말함
엄마-이가스나야 아이고 칠칠맞은 가스나
하시며 뒷통수를 후갈겨 주심..
우리엄마가 워낙 험해서..경상여자가 입이 좀 험한거 아는사람은 다 아는일...
아무튼 나는 먹을수 없는 현미를 빗자루로 청소를 하고 밥은
엄마가 한다 그래서 방으로 들어감 난 그제서야
잠이 오고 침대에 누웟음
그리고 잠이들고 십분정도 지나고
폰벨소리가 울림
나-여보세요
친구-니오늘 합창 안오나
나-오늘 합창하는 날아니잖아
친구-아나 내가 오늘 한다고 문자 넣어 줫잖아 이년아
나-언제,몰랏음
친구-그냥오지마라 이년아 마칠시간 삼십분 남음 바이
그리고 통화를 마침
나는 연신 욕을 해대며 머리를 쥐어잡음
그걸보던 여동생도..
여동생-미친..엄마 언니야 미친것같다
라고 소리를 지름
그냥 화가 낫음
그래서 컴을 켜는데 키자마자 밥다됏다고 나오라 그럼..
그래서 시스템 종료도 안누르고 본체에 전원버튼을 눌러버림
갓더니 엄마가 나를 다시 갈구기 시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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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서 나도 귀찮구...톡되면 2탄올림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