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판을 자주보는 서울 여자사람입니다ㅋㅋ![]()
ㅋㅋㅋㅋ
ㅋ
ㅋ요즘응가판이판을쳐서 이번엔 내 토
이야기를 써봄..응...그렇다고..
봐달ㄹ고...
..
...
...
,,
,,
(음슴체 이거한번해보고싶엇음..ㅋㅋ
)
이이야기는 나님이 중학교 일학년때 겪은 지금생각하면 정말 더러운 이야기임
나님은 초등학생때부터 더럽고?아무튼 그런일들을 많이겪었음..
ㅋㅋ 그래서 이제.. 이 이야기를해도 괜찮기때문에 글을올림..
나같은상황을 겪은 동지님께서 많을거라 믿음![]()
나는 원래 아침밥을 잘안먹는 학생임 지금도 그럼 뭔가 아침밥을 먹고나오면
학교에 도착할때까지 긴장이됨 나만그럼? 뭔가 집밖을나서면 아니,엘레베이터에서
한발나오면 배가아플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 또 초등학교때부터 학교에서
응가와 관련된 곤란한일들을 많이겪었기 때문에 나는 원래 아침을 안먹음
근데 그날따라 어머니께서 평소와다르게 밥에 참기름과김을 섞어 섞어 주먹밥을 만들고 계셨음
맛있어 오예 하나더 오예!
그전날 밥을 안먹고 자서그런지 평소와 다르게 배가 무척이나 고팠음 그래서 그주먹밥을
먹고 학교에갔는데
..
...
...
..
![]()
..
..
...
아니나다를까.. 역시 내 장은 튼튼해![]()
평소와다르게 너무 맛난 아침이 있어서 절제를 못하고 막 빨아들인게 잘못이었음..
막3교시 수업중반이었는데 갑자기 배가
꾸룩..꾸ㅇ루구루굴구룩ㄹ꾸루꾺루꾸!1!ㅜ!꾸ㅜ루꿀굴!!!!!!
정말말로표현할수없을만큼의소리가났음 그때 나는 정말 멍청했던것 같음.. 그당시에
나한테는 손을들고 선생님께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할만한용기가 없었나봄..나는 최대한 내 배에서 나는
이상한소리를 남자짝님에게 들려줄수 없다는 생각이 더 시급해서 책상모서리에 달라붙어서 고통을 느끼고있었음
진짜 살면서 많은 더러운 일을 겪었지만 이때만큼 식은땀을 흘리며 배아파서 울어본적은
처음인것같음 심지어 내가 느끼는 배아픔은 설사응가!!!! ...
...
설사와 그냥 응ㄱ가 합쳐진 그런 응가였음...
이응가가 짜증나는게 뭐냐면 처음에
콰롸갈고라고라고라콰로가로갉달가락!!!!!!!!!
아프다가 잠깐쉬는시간을줌 그렇다고 배가이제안아플거라고 생각하면 난 병1신 되는거임![]()
아..이제 살것같아....라고 느끼는순간 이차공격이시작됨
쿠러퀑렝룽루컬ㅇ레쿵렁뤅루거루컬궈ㅜ럭ㄹ!!!!!!!
(엄마..살려줘..제발..)
나님은 이러한 여러차례의 공격을 받고 정말 탈진을해버림 이제 너무 아파서 배아픈게문제가
아니라 토가 나올것 같았음..여름이라 에어컨도 빠방하게틀어줘서 내몸은 내가 아니었음
이제 해탈상태가되니까 나님은 아까 손을들고 화장실을갔다온다고 말하지못한걸 후회하기시작했음
하지만 이제 너무 힘이빠져서 손을들 힘도없엇음 그리고 심지어 이제는 배가아픈게 멈추고
속이 울렁울렁거리면서 아침에먹은 김주먹밥이목구멍 에걸쳐치는느낌이들었음
정말 누가 말걸면 얼굴에
뱉어버릴 그런 느낌이었음
그때.
나의이런고통스러운상황을알았는지 짝꿍님께서한마디 해주셨음
"너가 힘든건 알겠지만
이건 너만의 문제야 그러니까 너가 스스로 해결하려해야해"
????!?!?!?!?!?
귀여니후계자로들어가야할듯
난짝궁님의 충격적인대사때문인지는모르겟지만 정말 갑자기 토가 나올것같았음
그래서 지금까지참았던 화장실로 달려가야겠다는 생각에 교실을 뛰쳐나가고 말았음
교실을 뛰어나가는 순간에도 선생님의반응과 아이들의 수근거림은 생각나지도 않고
화장실을 가는도중에 토가 나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미쳐버릴것같았음
그래서나는 두손으로 입을막고 화장실로 미친듯이 질주했음..
막 뛰다가 화장실도착하려면 3반정도지나야할때쯤 나는 더이상 참지못하고 토를해버렸음
차마 포기하고 토를하기에는 내가 너무 병1신같아서 두손으로 나오는 토를 막고 뛰어갔음
하지만 두손으로 막기에 내가 뱉어버린 나의 토사물은 양이 아주많았음..
아직도 의문임 도대체 주먹밥을3개밖에안먹었는데 왜이렇게양이많던지..
나는 떨어지는 나의 토사물을 두손으로 받아가면서 화장실로뛰어갔음..
하지만화장실에 도착한 나는 좌절할수밖에 없었음..
,.
.
.
...
.
..
.
그랬음..
나는 화장실까지뛰어가는도중에
내가 뱉어야하는 토를 다 뱉은거임.....
정말 죽고싶었음..
심지어 내가 흘린 토사물을 치워야하는 시간이 5분 밖에없었음..
나는 정말 정신을못차리고 내가 흘린 토사물만 바라보았음..하..ㅎ.ㅎ![]()
개많아 미친ㅋㅋ신나게 뱉어놈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의가없어섴ㅋㅋㅋ
눈물이 다났음.. 그래도 오분안에 다 치워야 겠다는 생각이들어서 나님은 화장실에있ㄴㄴ
대걸래를 들고 바닥을 닦았음 3번이나왔다갔다했는데도 안 치워짐..
정말 청소하는 할머니께는 죄송하지만 대충 근 건더깈ㅋㅋ김으로 추정되는 것들을 닦아내고
화장실로돌아왔음.. 아.......정말 내눈가에 따스한무언가가 흘러내렸음..
그래도 울면서 토닦는 나의모습을 아무도 못본게 다행이었음....
옷에 묻은 건더기들도 닦아내고 화장실을 나서려는순간.. 나는 발을 멈출수밖에없었음
타이밍도거지같은게 내가 옷에묻은 토사물을닦는동안 쉬는시간 종이 치고
다른반여자아이들이 화장실로 볼일을보러 온거임 ㅣ
그래서'아..조금있다가 나가야지' 하고있엇ㄴ느데!!!
그랬는데!!!!!!!
한여자아이가..
"아 씨X 뭐야 냄세쩔어 어떤 병1신이 토했나봐ㅡㅡ"
!?!?@?!@?!?!@?!?!?!!?!
1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토한병1신여기숨어있다..그래서
쉬는시간끝나고수업시작하고 오분동안 화장실에숨어있다가 교실에들어갔다는..
그런 훈훈한 이야기..
추천하면 ,,,,
나같은 일 안겪음...
모닝응가 쑴뿡쑴뿡
아..그래도 나는 괜찮아 ,, 교복에 똥 안싼것만 해도 나는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