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도 엄마아빠지만 할머니도 자꾸 앓으세요.
아파서 앓는게 아니라 그냥 습관성으로 앓는거 있잖아요.
제가 방학이라 용돈벌이해야해서 알바를 하기로했는데 잠도못자고 미치겠어요.
잠시 알바하는것도 이렇게 걱정인데 시험치고.. 공부할 생각하니 걱정이에요.
잠잘자고 잘먹어야 공부가 잘 되는데 못자면 그날 하루종일 컨디션 다배리거든요. ㅜㅜ 아오
학교에서 제가 공부잘하는 편 이거든요 전교 10등안에 들어요..ㅠㅠ
어쨋든 지금 새벽 5시 30분인데 이시간까지 제가 못자고있어요...............................
알바하러 8시에 집에서 나가야하는데....................아 너무속상합니다.
그리고 이글 본적있다는 몽이언니님? 제 손으로 처음 쓴 글인데 누가 이렇게 똑같이 썼었나요?
누군 속상해서 올린 글, 이미 봤던 글이라고 말해버리면 저는 뭐가되죠?
제가 쓰지도않았던 글을, 어디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착각인거같네요.
다른분들, 직접 엄마한테 얘기하라는 분들이 많은데요 ,,,,,,,,,,,,,, 전에도 얘기했습니다...............
.....소용없습니다. 멀쩡한 할머니 미친척하고 맨날 이상한 소리내는것도 제가 조금만 입대면 으르렁 거리는데
엄마한테 더이상 뭐라고 말해야할지ㅡㅡ 아 스트레스 이빠이에요
----------------------------------------------------------------------------------
제가 잠귀가 밝거든요.
새아빠랑 엄마랑 밤일하는거 듣고싶지않은데 계속들려요.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할머니도 밤마다 배란다랑 화장실왔다갔다거리고 끙끙거리고요 .
밤마다 문 닫고하더니 요샌 여름이라 더워서 자기들도 문열어놓고 있는데
도대체 할머니 계신데, 문열어놓고 하는 심보는 뭐임?
어제는 자려고 누웠는데 그소리들려서 방문닫으니 숨통 터질라함!!!!!!!!!!!!!!! 더워죽을뻔했어요.
새벽녁 다되서야 선선할때 겨우 잠들고ㅡㅡ
엄마가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라고 잔소리 쩌는데 얄미워죽겠어요 진짜.
동생은 잠귀 어두워서 못듣는거 같아요. 들어도 워낙 우둔하고 간도 큰편이라 그런거 걍 무시하고 잘 듯..
엄마는 허리가 아프다고 수술까지하셨는데 그거 할 힘은 남아계신가봐요.
어쨋든 제가 성인이거나 독립할 능력이라도 되면 집나가고싶은데 ㅡㅡ
전 지금 고등학생입니다. 그래서 아주 미치겠어요.
빨랑 잠든다 쳐도 그 소리에 깨기 일쑤고......ㅡㅡ 지금 방학이라 밤에 늦게자는편이거든요.
재혼한지 몇년됬는데 집을 이사왔어요. 이사하기전에 집이 좁아서 더 크게 들렸었어요.ㅡㅡ
처음에는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막 공부에 집중이 안되고 안들으려고 mp3끼고있고 방문닫고 있거나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짜증만 나고 욕만 나옵니다. 아ㅆㅂ 자기들 성욕채운다고 자식새끼 기본생리욕구를 못채우게나 하고.. 아 놔 잠을 못자니까 더 예민해지고..성격도 이상해지는거같아요ㅠㅠ
더워서 방문도 열어놓고 자야되는데 ㅡㅡ 방문열어놓으면 그 소리 다들리고 짜증나죽겠네요..
예전에 지나가는 소리로 엄마한테 밑에층에서 신음소리들린다고했는데
밑에 집에 장애인이 살아서 그래 이러더니
나중에는 눈치까고 저한테 조심하겠다했거든요.
근데 ㅆㅂ 시간 지나니..또..들림.. 계속 들려요 밤마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말할 데도 없고.. ㅡㅡ이걸 도대체 누구한테 가서 말하나요.
친구한테 우리엄마아빠 밤마다 그짓하는 소리들려서 잠을 못자겠어 이럴 수 도 없고
p.s
친아빠랑 하는거면 대놓고 말하겠는데 새아빠랑 하는거여서 말 잘못하겠어요.
삑하면 집나가라, 니 돈벌어서 니하고싶은데로 다 하고 살아라 하는 분이거든요.
또 새아빠 돈으로 산 집이여서 ..본인들 느끼기에는 내집에서 내가 성관계도 마음데로 못하나 할까봐.. .. 아 속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