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동해(EAST SEA), 독도 문제. 진정한 한국인이시면 한번이라도 꼭 봐주세요.

최유진 |2011.08.09 11:18
조회 415 |추천 2






정말 뉴스를 보는 동안 눈물이 나더군요.  지금도 가슴이 먹먹해서...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조상님들의 피와 땀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이라는 아름다운 나라가 자신의 땅과 바
다를 지키지못하니 정말 서럽습니다.
"미국이 동해를 Sea of Japan 이라 공식 표기하기로 하였다."
이게 정녕 우리나라의 현실입니까?
일본은 정말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를 다시 뺏기위해 준비해 온 겁니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시장, 명칭, 작은 섬 등을 차지하면 다음은 한반도가 될 것입
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시다시피 일본은 국력이 엄청납니다.  미국의 영화사, 높은 건물, 자동차 회사, 
애니메이션 등 일본의 이름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여러분 스시, 사시미, 사케 이 단어들 모르시는 
분들 없죠?  
이런 사소한 단어들이 우리입, 아니 세계의 입에서 사용된다는 것 조차도 바로 국력 입니다. 
하물며 많은 여성 분들이 좋아하시고 사용하시는 헬로키ㅌ, 슈ㅇ무라, 키스ㅁ 코스메틱, 각종 일본 악세사리 등등.  
"모두" 한국까지 들어온 일본 국력입니다.  저는 한번도 일본 제품을 써본적이 없습니다. 솔
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비싸기도 정말 비싸고 일본이 우리한테 한 행동이 도저히 용서가 안되서요.  물론 이런 말한다고 나라사이에 화장품이 무슨 상관이냐, 다 예전일이다 하고 쓰실 분들 많겠죠?  그
럼 나아가 더 큰 시점으로 본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그런 사소한 것에 한푼 두푼 쓰는 돈들이 지금의 일본을 만들어 국제 재판소에 큰 영향력을 행
사할 정도의 돈, 미국의 입에서 Sea of Japan 이라는 소리가 나올 수 있게까지 바친 돈들에 보탬이 된 
겁니다.
일본은 다른 나라들이 모르게 철저히 행동하고 있습니다.  겉으론 조용하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게 
일본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이런 중요한 시점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되는 지...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
명한 방법인지 진지하게 말해보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입니다.
전 평범한 21살 학생입니다.  혹시나 제 글에 무례한 부분이 있다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그저 뉴스만 눈으로 보고 지나가기엔 제 자신한테 부끄럽기 때문에... 이렇게 판에 글을 써보는 것을 
시작으로 진지하게 나의 나라에 대해서 대화하고 싶기때문입니다.
저는 모르는 게 많습니다.  하지만 작게나마 나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아시는 분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알고싶습니다.
절 욕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그런 거 다 접어두시고 제발 이 시간만큼은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
하는 시간을 가져주세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