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사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판은 이번이 처음이라![]()
여기서 서론이 많으면 스크롤이 쭈르륵 내려간다는 전설이 있어서 그냥 서론은 점프 하고 본론으로ㄱㄱㄱ
필자는 음슴체 임
나는 평소에 야행성임....
아침에 자고있다가 밤 되면 두뇌 활성이 되서 저녁 7시쯤 되서 놀러간뒤 10시에 집에들어옴(학생이니깐
)
근데 아버지가 모텔업 을 하셔서 우리집은 모텔 제일위에층에 가정집임...
그래서 더무서움(밤되면 쿵쿵소리다남...)
어쩃든 10시 넘어서 기어들어 와서 씻고 평소에 하던 티비보면서 간식을 냠냠 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밖에서 벨을 누름....우리집은 벨소리누르면 핸드벨 ?? 그 악기 소리가나옴...
당연히 무서워서 누구세요만 30번 말한거같음...(우리집은 비밀번호라 들어올사람은 다 그냥 누르고 들어옴....
)
진심 장난안치고 개무서웠음ㅠㅠ
이게 끝이아님....... 몇번을 말해도 대답 안하고 딩동만 해댐 ...(아나 ㅁㅊ겠네)
그러다가 갑자기 똑똑 3번정도 하다가 문을 발로참........문발로찰때 심장어택이었음...
난 카운터에 계신 아빠한테 전화를함 ...
나
아빠
"아빠 밖에서 누가 문 두드리고 벨누르고 발로차고 계속한다ㅠㅠ"
"뭐 cctv엔 아무도 없는데?"
이거또 무슨소리?
아빠가 장난치나 하는 생각이듬(평소에 잘놀아줌
)
그래서 문발로찰때 나도 발로참 (무서운 것도 있었는데....당연 아빤줄알았음..)
갑자기 아무소리도 안남ㅋㅋㅋㅋ 난 아빠가 내려간줄알았음 (단순하단소리많이들음)
근데 난 티비 취침 예약을 해놓고 티비를 보다 잠드는 습관이 있음
겁이많거든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난 꿋꿋함
그래서 난 먼저잠(먼저자고있으면 아빠가 일다하고 나랑같이잠!)
자다가 태풍 때문에 밖에 있던 큰 화푼이 넘어져서 깨짐...
인증샷임....(톡커 님들의 이해를돕기위해)
저건 레알 이였음 ..근데 저거 깨지고 나서 가위눌림(ㅠㅠㅠㅠ이번꺼 장난아님)
저창문 부터 우어워우어어어어워어어어어ㅝ어어어어엉어어ㅜ어ㅜ어어 소리내면서 달려옴...
소리까지 리얼했음 ..사람 묶어놓고 고문함 ...저거 저 창문에서 비비적됨
미친 난 표정을 찡그림..(가위눌렷을때 얼굴 표정을 찡그리면 가위에서 깸..적어도 난그럼 )
"얌마 무슨 숨을 그렇게 쌔게 쉬냐 그리고 창문 뚫겠다 안자고 뭘그렇게 쳐다보냐"
그날밤 완전 몽롱했음 ..뭐에 홀린것같으면서도 아닌것 같은 ? 그런느낌이었음...
화장실 가려고 걷고있는데 내몸이 아닌것같은 ....
근데 말을 들어보니 친할머니가 사시던 집에서 저 3개 화분 들고왔다고함 ..
지금은 돌아가셧지만![]()
난 친할머니가 지켜줬다고 굳게 믿음![]()
제가 봐도 별재미는 허허헣ㅎ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
그래도 추천ㅎㅎㅎ눌러주세용
난 추천안해줘도 꿋꿋히 올릴꺼임
톡커님들이 추천해주실때까지
그럼 안녕~ 재밌으면 또쓰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