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가 하소연할데도없고...정말 너무나도 힘들고 그리워서 이렇게 올려요.ㅋㅋㅋ
사랑하는 여자가 이별을 선언하고.. 연락도없고...제가 너무 사랑해서 잡고싶은데 이제 그 여자는 미련도없고 제가 아무것도아니라네요...
아무리 잡아도 이제 돌아오지 않는다네요.... 너무 사랑했는데..............
우리는 아무도 모르게 사랑했어요..... 전 다 좋았어요... 그애만 바라볼수있다면 뭐든 다 할수있었거든요.
그동안 못만나면서 그 아이를 너무 힘들고 외롭게 해줘서 ... 그때마다 그 애는 저한테 투정도부리고 심술도부렸는데... 만나서 얘기도못하고... 서로 바쁘고 만나자고 약속잡아도 한번밖에보지못하고 서로 하는일이 많고.. 엇갈리고..... 이제와서 너무 후회되고... 전 그 여자애한테 이제 잘할게...시작할려고했는데..
그애는 헤어지자고하더군요.... 정말 내 자존심 다 버릴만큼 널 사랑하고 널 붙잡고싶은데... 이제 소용없나보네요.... 그래도 전 그 애가 절 한번이라도 생각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연락 너무 하고싶고. 가끔 밥먹었니? 문자정도는 하고싶은데 이것마저 이제 못하면...저 어떡하나요...
저에게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여인이었는데..... 마침..오늘 비오네요..하늘이 저 대신에 울어주네요....
제가 좀더 성숙해서 다시 그 애 앞에가서 고백하고..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고하면 받아줄까요..
지금은 제가 할수있는 최선은 아무 연락도하지말고..제 일하고있어야할거같습니다...
제가 너무나 사랑하고 없으면 안될거같아요....
제발 저에게 다시 돌아왔으면좋겠네요....
이제 그 애아니면 안됩니다.....
이렇게 어디다가 말이라도하고나니 후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