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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림☆★☆웬수냔들이랑저의옛남친이 오길래 차밑으로숨엇습니다..★☆★

젠장할 |2011.08.09 13:32
조회 138 |추천 0

...

 

저는 16살 풋풋한여중생임만족 

 

제가감히 음슴체를쓸수잇을지.... 그래도 음슴체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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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밤 어제 나님은 대x마트를가기위해 3일안깜은머리와

 

원래집에서입는 노란색반팔티와 학교체육복 바지입고 등등 진짜!!!!

 

초췌한놀람 모습으로터덜터덜 가고잇엇음

 

 

 근데 제가 별로않좋아하는웬수중에 웬수냔들과 저의 옜남친이뙇!!!!!!!

 

 

나님은 그대로 3초간멈춰서심한고뇌에빠졋씀

 

 

 

 

'아슈밤 하필이럴떄 아 이런... 어..어떻하지...'

.

.

.

 

'아슈밤 하필이럴떄 아 이런... 어..어떻하지...'

..

.

.

.

'아슈밤 하필이럴떄 아 이런... 어..어떻하지...'

 

 

그래서 나님은 초딩때 하던 차옆으로가서 숨으면서 갈라캣음

 

이해안가시는분들을위해

 

 

출처 네이버지식인 도로 (절대 이곳아닙니다 차라 도로사이를살명하기위해구한것임)

 

 

웹수냔 옜남친 나님

 

 

나님 저렇게 갈려고햇는데.. 갑자기 저 초록색 옜남친이

 

"니들어릴떄이짓해봄?"

 

카면서 갑자기차옆으로 가서 나님놀람  그래서 자리옮김

 

 

 

이렇게자리옮김 나님 초조해짐 바로 뒤로 뛰어갈수도없고 안절부절하다가.....

 

 

결국 차밑으로

 

초스피드기어들어감 바닥이 더럽다는 생각도못햇음

 

막 난그저

 

'나본거아님?아 들키면 아,...안들킬꺼야'

 

초조 해하면서 큰머리를 꾸역꾸역넣음 이떄 아픔따윈 느껴지지않앗음

 

발도 모두넣고 3-4초뒤에 옛남친이 나지나감

 

나는 옛남친의 발을봄..... 옆에 웬수냔발들도 봄 걔네들이 코너를돌때 나님겨우 밖으로

 

나와 옷털고 팔털고 다리털고 해서 대x마트에서 아이스크림 사감...

 

다행히 들키지안음....하... 진심 제생애그렇게 스릴넘치는경험은처음 ㅇㅇ 나진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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