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가지..
외국 기독교는 술을 마신다. 그리고 목사 중에도 마시는 사람이 있다.
물론 우리 나라도 마실수도 있다. 그러나 금주 금연은 우리나라 만의
또다른 십계명이다. 왜냐하면 조선 말기 선교사들이 왔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을 한번하면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라서 놀랐다고 한다.
그래도 외국인들은 절제를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절제 하지 않아서
기독교인들이라도 술을 마시지 않고 담배 피지 말라는 취지에서 금주
금연을 했다.
성경에 고린도후서엔가 이런 말씀이 있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니 그 성전을 더럽히는 자는 하나님이 벌하신다고 했다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 몸을 더러운 것들로 더럽히지 말자
그리고 잠언에도 아 내가 술취했으니 때려도 아프지 않으리라라는 구절도 있고
술 취하지 말라는 구절이 있는데, 그것을 잘못 곡해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여기서 술 취하지 말라의 원문(그래서 히브리어 원전이 필요하다 성경 볼때는)
취하다의 의미는 마셔서 취하는게 아니라 뭔가 물건을 취하다 할 때 쓰는 말로써
술을 마시지 말라는 의미가 된다.
그리고 술은 쳐다보지도 말라는 말씀이 잠언에 있으니 성경을 잘못 곡해하지 말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