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7번버스를 타고 끝까지 가봤다~
남구 cj뭐라더나 주위엔둘러보니
편의점하고
공장 자동차중고차 송우너대학교 랑뭐가 보이기 시작했따
편의점에서 고딩둘이 떠들고 있었다.
직우너일하는 뭐가 답답하지 꿀꿀한 표정이었다.
나는 언능 햄버거랑 블루베ㅣ를 먹고
가볍게 걸으면서 내 분노를 식히고 있었다.
지금은 오징어 땅콩을 먹으면서 녹차를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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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딘지-ㅅ-; 잘은 모르겠은 처음와본도에는 마냥 신기하다
닫시 오고 싶지 않지만 무슨일이 있엉서 건수 올려야하는데
일단 묻느지 해야하는데
자금을 모으지 못했다 .
겨우 만원
옜날 사탕 하나 사먹을려 10원
지금의 가치는 만우너의 가치는 10우너같다~
한 수표득득이 야됀다
부자는 부자를 낳고 거지는 거지를 낳는다
서울의 땅값은 수십만재 지방의 땅갑은 거의 친환경이니 그렇다
여러문제를 걱정하짖느 ㄴ않고 산다 허나
부자든 중산층 거지든 한가지 위대한 사실은 알아야한다
이것 변함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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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위치는 지금 중산층은 쿠녕 거의 - 됐따 인터넷이나 접속하면 서로 돈쓰라고 안달이다
- 돈도 없는 나에게 돈을 쓰라고 하다니
돈 의 힘이 그렇게 대단한가!
보도새퍼의 책을 ㅇ릭어봣는데. ; 잃어버렸따.
또한권사고 필요하면 해야겠따
그리고 화가난다
난 노터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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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내 맘대로 움직이지는 않는구나!
그래도 한걸음 나아가자
태풍이 옆으로 서해안으로 지나갔다!
참심심한 따분한 하루다!` 혼자만의 여행인가~ 만나는 대로 대려왔다
즐거웠다 물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