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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소름 끼쳤던 일.. ....................

야왕 |2011.08.10 01:26
조회 821 |추천 8

안녕하세요 .

톡을 자주 보기만하던 전역한지 2년 넘은 25 살 남자 입니다.

이글은 제가 군대에서 군생활 했을때 이야기를 한번 써보겟습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하겟음.지금 방에 나밖에 없슴...그때그일을 생각하려니 아직도 소름끼치고,,

뒤에 누군가 쳐다보고 있는듯한 착각을 일으킴...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여성분들 읽기 편하시라고 자세한 묘사와 상세설명은 생략함)그럼 시작 하겟슴...

 

때는 바야흐로.

2007년 8월 . 심히 더운 여름날이였음..

나는 다른 청년들과 다름없이 국방의 의무를 다 하러 군입대를 햇음..

평소 몸이 외소햇던 나는 안타깝게도...

최전방으로 자대배치를 받고 .. 자대 배치 받은뒤 2개월여 만에 gop (DMZ kbs정규방송 마감때 애국가 4절에 나오는 철조망) 철책선으로

이등병이란 계급으로 근무를 서게되었음...뭐 군대 갔다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로우 계급들은 아무래도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많이 피곤하고 그랬을 것임...

서론은 이쯤하고..

 

어느날 비가 푸석푸석 내리고 습기가 아주많은 새벽이 였음...그때도 여느때와 같이 사수 부사수 짝을이뤄

초소에 들어가 근무를 스고 있었음...그때 사수고참이 심심했는지 나에게 무서운이야기를 해주겟다고 함..

나는 심각히 싫었지만 어쩔수 없어서...들을수 밖에없엇음.

고참이 얘기하길...자기도 내려오는 전설 같은 이야기인데..(군대있으면 무서운얘기 군대에서 일어난일 밖에 안함)..라고 시작함...

 

예전 6.25가 끝나고 몇년뒤 서로 남북 갈등이 극에 달할때...

지금의 우리가 근무서고있는 이곳.에서도 똑같이 근무를 서고 있엇음..

그때도 새벽에 천둥번개와 비가 심각히 내렸다고 함...

사수 부사수 근무 서고있는데 ...번개 칠때마다  DMZ안 쪽에 흰천이 나풀거리는걸 사수가 목격하였고.

점점 풀숲을 헤치고 다가오는걸 보았다고함..ㅇ,ㅇ

그때당시는 귀순도 없엇고 의심되는 거동이 수상한 물체 들은 모조리 죽이고 쐇다고 함...

그 흰색 천이 점점 다가오길래 사수는 보고를하고 사격을 하였고...

다음날 수색대가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니..7~8살 가량 되보이는 흰 원피스를 입은 단발머리 소녀가 몸에 총을맞고 죽어 있엇다고 함...하지만..!!그 소녀를 자세히  살펴보니...원피스 안에

안전핀 뽑은 수류탄 몇십발과 함께...죽어있엇다고 함....

 

그이야기를 실감나게 들은 이등병이였던 나는...내 몸의 말초신경계와 중추 신경계들이 곤두 서는것을 느꼈음...

그리고 며칠뒤 나의 사수는 전역을 해버렸음...개객기....

 

그로부터 몇달뒤 ,,,나는 사수일병을 달았고..사건은 이제부터 시작함...

다른날과 똑같이 새벽 근무를서는대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거임,,,

그래서 나는 부사수에게 전에 들었던 이야기를 전설처럼 부사수에게 해줌..

이놈두 겁이 얼마나 많던지...아님 내가 말을 실감나게 햇던가...

 

그리고 몇일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잠자리에 드려는순간 난생처음 가위란걸 눌리게 됨...

발끝에서부터 서서히 올라오는 어둠의 기운이...청각에는 저~~~~~~~~~멀리서부터

점점 가까이 들려오는 시끄러운 군화 소리들...(지금 방에 불끄고 글쓰는데 무서워서 불켰음..)

시각에선 바깥쪽부터 점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내시야를 막고.

몸은 아예 움직일수 없는 상태까지 이르게 됨...

몇분이 지났을까..시야가 점점 보이기 시작하고...내 침상이 문쪽과 정반대에 있는데..

문쪽에서 흰 물체가 서있는걸 보고...몸을 움직이려햇으나 움직이지가 않았고..

가만히 보고 있을수밖에 없엇음....

점점 바닥에서부터 기어오는 흰물체가 나에게 다가왔고 그형체를 알아볼수있을만큼까지

다다르게 되었는데 보는순간 나는 미치는줄알았음...

그건바로 내가 옛날 부사수시절 고참한테 들었던 무서운이야기 에나왔던 상상으로만 생각하던

그...단발머리 소녀...(상상과 이미지가 똑같음)가 내눈앞에 목은 반쯤꺽이고..가슴과옆구리에는 피를 쏟으면서 내앞까지

기어왔음.....그러면서 옆에 고참이 잠꼬대를 심하게해서 다행히 가위에 풀려나게 됬음....

첨 가위눌리는거고 일단은 무서운것보단 신기한 느낌이 들었음...

그일이있고나서...군생활이 그렇듯 시간도빨리지나가고 그일은 기억속에서 까마득히 잊혀졌었음...

 

시간은 흘러 어느덧 나는 상병 말호봉을 달고있엇고..

힘든 일과를 마치고..나는 잠에 들려고 했으나...이 망할..가위 기운이 다시 엄습을 해왔음...

두번째 눌리는거라 겁도 나고 심히 무서웠음...ㅡㅡ;;

첫번째완 달리 그냥 기분좋게 가위 눌린거 같앗음...은 꿈이고..

미치겠는거임..첫번째와 똑같이..나는 가위에 눌렸고 온몸이 경직되가는 느낌이고..

시야가 보였을때...문밖에선 검은물체가 나를 응시하고 있엇음...

뭔가하고 자세히 보니..잘안보이는데 슬금슬금 내게로 기어오고 있었음...

가까히 쯤 왔을때...내눈에 보인건....머리카락이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키는 얼마안되는 소녀 였지만....가까이왔을때 나는 내 눈을 의심했엇음...그 일병때 출현했던 단발머리 소녀가..세월이 지나 머리카락을 종아리 까지 길렀던 것이였씀..그래서 흰원피스를 머리카락으로 다가려서 검은색 물체가 날 응시했떤 것이였음...........그때난 잠시 기절을 햇던것 같음......

 

마지막에 들은얘기인데 그소녀는 실제 인물이였다고.......

 

뜨든....

추천 누르시면

소녀는 안찾아갈것이고..

비추 누르시면

소녀는 머리카락으로 방을 다엎을 기세로 찾아갈것임...

 

감사합니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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