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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사장은

대연알바녀 |2011.08.10 02:22
조회 31 |추천 0

폭력쓰는 사장이었음ㅋ

피시방 알빠할때 일인데

 

딴것도 아니고, 난 여잔데

어떤 술취한 아저씨 피사방들어올려하길래

죄송하다고 바로 옆에 모텔있으니 글루 가시라고

극구 말리던도중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 6명 동시에 튀었음

난 그 아저씨 냅두고 그 사람들 쫓으로 갈수없었음

근데 6명들 다 합해서 피시방에서 먹은거 피방값만해도 8만원은 넘게나옴

 

다음날 이건 어쩔수없는거다 하면서 쿨하게 넘어갔음

그때까진 사장좋았음 근데

내가 사정으로 피시방을 관두게 되었음

그리고 월급날 월급을 확인해보니 예상보다 무려 8만5천원이나 안들어옴

왜 이러냐고 따지니 1시간 시급까고 니가 손해본 8만원 깐거다 라고하심ㅋ

어이가없음 그땐 쿨하게 넘어가시더니 왜 이러냐고 제대로 주라고

난 계속 따짐 그때부터 말 험악해지기 시작하더니 심지어 폭력까지 쓰심

달력으로 머리 툭툭 치고 신고할꺼라고 하니까 신고해봐 하면서 밀어서 넘어뜨림

신고할려고 바로 뛰어가는데 뒤통수 잡혀서 머리 다 뽑힘

그러고 나선 나중에 합의보자고 난리쳤었음 정말 진상 ㅡㅡ

결국 고소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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