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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전쟁....

변지훈 |2011.08.10 14:53
조회 719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에 처음으로 제가 겪은 무서운 일들을 겪을라고 합니다...

 

재미없어도 봐주세요...

 

일기 형식으로 쓸려고 하니... 잘봐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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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10월 22일...

 

부모님이 겪으신 일이다....

 

부모님은 내 생일날에 맞춰 간단한 생일 파티를 벌이려고 했다...

 

그당시 우리집은 가난했기에... 그렇게 화려한 파티를 하지는 못하고...

 

단칸방에 조촐하게 생일 파티를 하고있었다...

 

그 순간 열어뒀던 방문으로 강한 바람이 들어온 순간...

 

내가 심한 경기를 일으킨 뒤 숨을 쉬지 않았다...

 

부모님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 나를 위해 기도했으나....

 

쉽게 차도를 보이지 못했다.....

 

그 때 엄마가....

 

이렇게 기도했다고 한다...

 

"내가, 이제 많이 지쳤으니 저 아일 알아서 해주세요!"

 

그 날 밤에 내가 기적적으로 숨을 쉬었다고 한다....

 

1993년 추석 연휴....

 

그 때는 추석에 큰집에 모여서 명절을 보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었다....

 

그 때는 한창 재밌게 놀면서 거의 밤을 새는 경우가 허다하다... 못다한 이야기...

 

친척들끼리 모여서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뭐 고스톱이나 윷놀이 같은거...

 

나도 오랜만에 만난 친척동생들과 재미나게 놀고있다....

 

많이 마신 식혜탓인지... 난 새벽 1시경 화장실로 가고싶어 혼자갈려는데...

 

내 친척동생 혜민이와[삼촌의 딸], 은주누나[큰아버지의 둘째 딸]이 마침 자기도 화장실 가고싶어서 잘됬다며 손잡고 나란히 같이갔다....

 

그 당시 큰아버지집은 식당을 하고있었는데.... 총 3층의 구조물로... 빨간벽돌로 지어진  그런 식당이었다...

 

유리문을 열고 오른쪽으로 보면 밖으로 나가는 문이고... 그 앞건물은 예식장이었다...

 

그리고 왼쪽으로 바로가면 화장실이었다....

 

그래서 여튼 우리셋은 손을 꼭잡고 화장실을 갔는데....

 

내가 무심코 이상한 기분에 바깥을 향해 봤는데... 꽤 키가 크고 하얀한복을 입은 머리를 길게 늘인 사람이 바위에 앉아서는 동시에 우리를 쳐다보며... 이리 오라는 손짓을 하였다...

 

우리 셋은 무언가에 홀린듯 끌려갔고.... 문득 난 이런느낌이 들었다...

 

"여기서 지면 안돼!"

 

그래서 그 둘을 붙잡고 화장실로 있는 힘껏 끌고 들어갔다....

 

그리곤 화장실로 끌고 들어가 온몸을 흔들어 정신을 차리게했다...

 

그 순간....

 

화장실 윗쪽에 작은 창문이 하나 달려있었는데...

 

열린 쪽으로 이런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너 꽤 강하구나?.. 내가 얕잡아 봣네..."

 

 

 

1996년 12월 추운 어느날...

 

이것은 엄마가 겪은 일이라고 한다....

 

우리는 중흥연쇄점이란 작은 슈퍼마켓을 하나 운영하고 있었는데...

 

그 때 우리 가족 3명이 잘수있는 단칸방이 가게 안에 있었다...

 

거기서 우리는 주로 숙식을 해결하면서 생활했다...

 

그러던 어느 겨울날....

 

엄마가 무심코 잠결에 이상한 기운을 느껴 잠이 깻다고한다....

 

우리 단칸방에는 내가 안쪽에서자고 아빠가 가운데서 자고 엄마가 씽크대 있는 곳에서 자곤 했는데...

 

엄마가 자고있는 쪽 벽에 창문이있었다.....

 

엄마가 일어나서 그곳을 주시하고 있는데...

 

검은 그림자가 쓰윽 하며 나타났다고 하였다...

 

엄마는 도둑인줄 알고 방망이를 잡았는데....

 

으히히 으히히 하는 기분나쁜 웃음소리가 들렸다고 했다....

 

그래서 미친여자인 줄 알고.... 맨주먹을 그냥 있는 힘껏....

 

"이런 요망한 년아!"

 

외치면서 주먹으로 유리창을 부수고 그여자의 얼굴을 가격했다고 한다...

 

그리고 쿠웅 하는 소리와 함께...

 

"끄아아아아악"

 만약 귀신이 터지고 갔다면 이렇게 피를 철철철.. ㅋㅋ

 

 

 

하는 비명소리가 들리면서 도망가는 소리도 들리더란다...

 

2001년 어느 여름날....

 

내가 중학생이 었을때 일이다...

 

방학도 얼마 안남았고... 게임과 이상한 호러스토리에 미쳐있던 나는...

 

매일 부모님 속을 섞이기에 충분했다....

 

그런 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나는 나만의 시간을 거기에 다 투자하였다....

 

새벽 1시 나는 컴퓨터를 몰래 키고 무서운 얘기를 보기위해 웹사이트를 뒤졋다....

 

그러자 나의 눈에 보이는 맘에드는 사이트....

 

그것은 운영자가 자기 소개에 뭔가를 주저리주저리 길게 적은 사이트였는데....

 

자기가 뭐 사랑한다나 하는 하여튼 자기를 끔찍히 아끼는 귀신이 있는데...

 

그 귀신이 얼굴이 반쪽없고...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다니는 그런여자였단다....

 

본좌는 기독교 집안인데도 믿음이 부족하여... 귀신따위를 무서워했다....

 

무서운 얘기를 보면서도 나타나질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는 항상 그 사이트가 맘에들어 웃으면서 그사이트의 이야기들을 감상하곤 하였다...

 

근데 나는 어김없이 그 보면안되는 자기소개서를 보고 잠이들었는데....

 

해가 막 뜨고 있어... 이제 잠에서 깨야겠구나 하고 일어나려는데 몸이 안움직여졌다...

 

뭔가 이상해서 고개를 돌려 보았다.... 문이 열려있었다.......

 

분명 문을 닫고 잤는데... 문이 열려있고....

 

내 방 앞 주방에서 그 원피스 입은 귀신이 노려보고있었다.........

 

난 눈을 감고 무슨 생각에서 였는지 모르지만 기도를 하고있었다...

 

"살려주세요 하나님. 학교가야 합니다!.. 제발..."

 

이렇게 십분을 기도해서 눈을 뜨고 번개같이 일어났다....

 

그 귀신은 온데간데 없고.... 햇살만 창을 뚫고 비추고 있었다....

 

2005년 어느 가을날...

 

나는 여전히 나의 중학교 취미인 무서운 글 읽는 걸 놓치지 못하고 보고있었다...

 

그것도 밤에... 그러다 나는 너무 잠이와서 스르르 잠들었다.....

 

눈을 떠보니 이미 날은 밝아있었는데... 이상한게.......

 

몇년전에 본 귀신이 또 나타났다... 그것도 내침대에.....

 

항상 학교갈때만 되면 나타나는 이 귀신때문에 골머리가 아팠다....

 

난 눈을감고 기도했다....

 

"아... 하나님 살려주세요... 내가 위험합니다..."

 

근데 이번에는 뭔가 지진이 일어나면서.... 강렬한 빛이 일어났다...

 

그 빛은 얼마나 강렬하든지 내 감은 두눈까지 밝아질 지경이었다....

 

그 후로 그 빛은 순식간에 사라졌고.... 난 눈을 사르르 떴다...

 

그 무서운 여자는 온데간데 없고.... 난 벌떡 일어나 꿇어 엎드려 감사기도를 드렸다....

 

그 이후로 귀신들이 나타나는 일은 없었다.....

 

2011년 8월 달 어느날...

 

나는 이 때 병장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었던 때인데... 분대장을 단지 5개월 된 때였다....

 

나는 나만의 철학으로 분대원들을 잘 이끌고 있었는데.... 그러던 어느날....

 

내가 취침시간에 잠을 잘자고 있다가... 문득 섬득한 기분이 들어 눈을 떠보니... 천장에서 허연 얼굴이 웃으면서 날 보고 있는것이다....

 

순간 난 몸을 일으키고 싶었지만 몸이 움직여지질 않았다....

 

하지만 본좌는 두렵지 않았다.... 그 때 한창 운동하고 성경책 틈 나면 읽고 기도하고 하던 믿음의 사람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근데 그 귀신은 날 향해 섬뜩한 미소를 짓더니...

 

"으히으히... 이정도야? 으히히히히.."

 

난 그런 우롱거리에도 참고 온힘을 풀고있었다... 난 참고있었다....

 

그리고 그 웃는 귀신을 보고 같이 웃어줬다....

 

그리고 팔에 갑작스런 힘을 주자 온몸에 잠시 경련증세가 일어나고...

 

난 움직였다.....

 

그리고 난 일어나서 무섭게 천장을 노려보며 이렇게 말했다...

 

"더러운 녀석들.... 너희들의 말로는 종말이다..."

 

아직도 기억한다 그 쪼그만한 얼굴의 귀신이 천장에 둥둥 떠다니면서 점점 안색이 안좋아지면서 떠나던 것을.....

 

그리고 나는 왜 그것을 그 귀신에게 말했을까?.....

 

2011년 3월 어느날...

 

나는 사회경험도 쌓고 돈도 벌어볼겸.... 아르바이트를 했다....

 

1월 추운 겨울부터 시작한 나는 항상 검은색 전신 안면 보호 마스크(특공대들이 쓰고다니는 것이나 강도들이 쓰고 다니는 것)을 쓰고 다니면서 출근하였다...

 

항상 나는 알바를 갈때면 11시에 일어나서 이모가 차려준 밥을 먹고 (지금도 이모 집에서 생활하고 있음)

항상 고개 하나를 넘어야했는데... 그 고개 중턱에는 귀신나오는 집이 하나 있었다...

 

그곳은 지금 식당으로 추어탕이 그렇게 맛있다고 그 지역에서는 유명하고.. 또 외지 사람들도 일부러 먹으러 올 정도로 대단한 인기라고 한다...

 

여튼... 항상 그곳을 지날 때마다 뭔가 이상한 감은 느끼긴 했지만.... 별로 신경안쓰고 지나쳤다....

 

근데 그 당일날도 어김없이 일어나려고 했는데 몸이 안움직여졌다....

 

천장만 멍하니 보고있다가.... 옆으로 고개를 돌리니 검은색 물체에 눈만 날 노려보는 괴한이요...

 

그리고 반대편으로 돌리니 그것이요... 천장을 보니 그것이라....

 

그들은 번갈아 순식간에 이동하며 날 못움직이게 하였다....

 

꼼짝을 못하겠다... 귀신들 3명이서..... 내가 뭐라고..........

 

난 순간 도움을 요청하려 했으나 말도 안나오고....

 

결국 고요히 눈을감고.... 마음속으로 텔레파시를 보냈다....

 

"너희들이 이러는 이유는 뭔가?"

 

대답이 없었다.....

 

"내가 여기서 풀려나면 어떻게 될지 알고있는가?"

 

그래도 이놈들은 번갈아가며 날 꼼짝못하게 했다....

 

결국 난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주여 이것들을 물리칠 힘을 주소서!..."

 

기도를 끝마친 순간에 나의 팔은 뭔가 모를 가벼움으로 그들이 날 못움직이게 잡은 팔을 가뿐히 휙휙 하고 뿌리치고 번쩍 일어났다.....

 

그들은 내가 일어난 곳 주위에서 날 멍하니 보더니 당황한 듯 도망갈려고 했다....

 

난 그를 잡아서 문초를 하려 했지만.... 그는 잡히지 않았다...

 

결국 그들을 순간 귀신이 아닌 사람이고 날 공격하는 적으로 인지한 것이다....

 

도망가는 그들을 보고 난 이렇게 말했다....

 

"패역하고 더러운 죄된 근본들... 기회주의자들.... 더러운 지혜를 가진자들... 하나님을 배반한 자들... 속이는 자들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집에서 물러갈지어다!.."

 

분노의 목소리로 말했다....

 

그러자 놀란 이모와 이모부가 나와서 내 방문을 열어 불을키고 왜 그렇게 고함을 지르느냐고 큰소리 치자..

 

내가 돌아보면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내가 가는길을 비켜주었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 내 얼굴에서 빛이나고 머리에서는 연기가 나고 있었다고 했다.....

 

난 하지만 그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고 본다....

 

2011년 8월 7일.

 

이날 난 밖에 볼일을 보고와서 집에 잠시 쉬고 알바를 갈 생각에 저녁을 먹고 잠이 들었다...

 

그리고 시간이 다되어서 일어나려는데 몸이 무겁고 일어나지질 않았다.....

 

그순간 쿵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모랑 막 떠드는 말 티비소리까지 들리는데....

 

위를 쳐다보니 뭔가 내 머리속에서 나오려고 하는것이다....

 

"누군가 나를 유체이탈 시키려 하는것을 직감한 나"

 

하지만 말을 할 수 있어서...

 

조용히....

 

믿음을 가지고 나아갔다...

 

그 때는 우리는 서로에 대해서 너무 잘 알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러갈지어다. 물러갈지어다.."

 

조용히 속삭이듯 말했다...

 

한 3번을 되뇌인것 같다....

 

다리에서 뭔가 경련을 일으키더니 다시 몸이 움직여져서...

 

새우잠을 자고있던나는 그자세를 풀어 똑바로 누워 잠을 좀 더 자고...

 

출근을 하였다....

 

그 "쿵" 거리는 원인은 아직 알 수 없다...

 

20011년 8월 10일...

 

지금 이글을 쓰면서....

 

나는 아직도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고있다....

 

크리스챤이자 그리스도의 군대로서....

 

너무 종교적인 것이 이 글에 들어가있는데...

 

여러분들도 종교가 있는 분들도 있고 없는 분들도 있는데....

 

종교에 너무 의식하지 말고 내글을 읽어봐주길 바란다...

 

언제나 난 이런 것들과 전쟁한다...

 

그리고 항상 천사들과 같이 싸운다...

 

 

이건 대천사 미카엘 ㅋㅋㅋㅋ...

 

 

마지막은 사탄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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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이 재미없어도 재미있게 읽어주길 바랍니다...

 

처음으로 내 경험담을 올려보네요 ㅎㅎㅎ;;;;

 

그리고 모두 건전한 마음으로 하루를 홧팅하며 살아가세요 ㅋㅋㅋ...

 

활력이 넘쳐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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