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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미친오빠새끼하나 동생새끼하나 소개할께요

주인공 |2011.08.10 16:01
조회 749 |추천 5

파안파안파안

 

 

 

 

 

 

 

 

 

 

 

 

여러분안녕하세요?파안

음슴체하겠슴.

 

나님은 오빠한명 동생한명 엄마 아빠 이렇게 다섯이서 한집에서 사는 가족의 하나뿐인 딸이라고함.

 

오빠새끼나이는 20살 나님은 18살 동생새낀 17살.

 

근데 맨날 하루가 멀다하고 오빠님이랑 동생님께서 날 괴롭혀서 내가아주 죽겠음통곡

 

오늘은 그 얘기를 해볼까함.

 

 

 

때는 며칠전이었음.

 

여름방학이된나는 친구도 없이 혼자 방에서 뒹굴뒹굴 하고있었음

(나님은 사실 왕따임...........)

 

엄마아빠는 둘이서만 외할머니집 가고 오빠새끼는 친구들 만나러 밖에나갔는데

 

현관문이 열리더니 막 왁짜지껄한 소리가 들리는거임

 

대충

 

"야 김바람(동생예명) 오늘 니네집 비는거맞지?"

"맞다니깐 ㅅㅂ"

 

이런 소리였음.

 

나는 집방에서 나가지 않으려고 노력했음.

 

근데 그 김바람새끼가 문을 확열더니 (얜 노크라는게 없음)

 

"야 김새싹(내이름으로하겠음) 나가"

 

이러는거임 허걱

 

나는 막 벙쪄있고 내가 왜 나가야되냐고!!!!!!!!!!!!!!!!!!!!!!!!!!!!!!!!!!!!!!!!!!!!!!!!!!!!!!!!!!!!!!!!!!!!!!!!!!!!!!!!!!!!!!!!!!!!!!!!!1

 

그때서야 생각이 났음 김바람새끼 컴퓨터가 고장이난걸.

 

그래서 내가 말했음.

 

 

" 오빠 방가서 컴퓨터하면서 놀아"

 

"아 ㅅㅂ 형방은 들어가면 안되잖아"

 

 

하.... 어이가없어서... 자기 형방엔 사람도없으면서 안들어가려그러더니

난 방에 사람이 있는데도 내쫓을라고함???????????

 

쨋든 김바람은 나를 방에서 내쫓을라고 걔속 뭐라뭐라 그랬음.

(지 친구들앞에서 자기도 쫌 그랬나봄)

 

근데 결국 내가 나가기로했음통곡

친구도 없는데 가뜩이나....................................

그대신 나가는 조건이 내방 건들지않고 컴퓨터만하기 였음.

 

"알았어 알았어파안 아무것도 안만질께"

 

김바람은 분명히 그랬음.

 

 

 

 

 

근데

 

 

 

 

 

나가서 친구(간신히 한명만남) 만나고 들어오니깐

김바람과 그의 친구들은 집을 나가고 없었음.

그리고 방문을연나는 그자리에서 뒈질뻔했음..........

 

 

진짜 개판도 그런 개판이없었음

 

 

 

 

근데말이지.........

 

 

 

 

 

 

 

 

 

 

도대체 내 속옷은 왜 꺼내놓은건데????

 

 

-2탄에서

 

 

 

 

 

 

 

 

 

 

 

 

 

 

 

 

 

 

 

 

 

 

 

 

추천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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