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나도 알어
다안다고.
머리론 다 이해하고 알어
근디 이놈의 마음이 안움직어.
그만두라고
그만하고싶다고
머리는 말하는데 빌어먹을 가슴이 꼼짝도 안해
자존심 상할만큼 상하고
추잡해지고
구차해지는 내 자신이 한없이 한심스러
근데 어떡하냐
어떡하라고
진짜 욕만 나와 내스스로한테 욕짓꺼리만 퍼부어된다고.
넌 알긴하냐
모든짓을 다해봐도 포기가 안되는 나를 알긴 하냐고
ㅅㅂ
나도 알어
다안다고.
머리론 다 이해하고 알어
근디 이놈의 마음이 안움직어.
그만두라고
그만하고싶다고
머리는 말하는데 빌어먹을 가슴이 꼼짝도 안해
자존심 상할만큼 상하고
추잡해지고
구차해지는 내 자신이 한없이 한심스러
근데 어떡하냐
어떡하라고
진짜 욕만 나와 내스스로한테 욕짓꺼리만 퍼부어된다고.
넌 알긴하냐
모든짓을 다해봐도 포기가 안되는 나를 알긴 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