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저는 요즘 톡을즐겨읽고있는...여자 사람입니다!![]()
음슴체초보지만 음슴체써도될까요?ㅠㅠ
지금부터 음슴체로쓰겠음!
어쩌다가 소개받은남자가 오덕이라는 글을읽게되었음!
그게느므느므재밌는 거임!
내주위에는 그런남자없나 생각하고있을때쯤 딱생각나는사람이있는거임!
그거슨 바로 내친구에게소개받은 소개男!!!
그 소개남은 오덕스킬따위쓰지않았음
(뭐..예를들면 난 여자때리지않아 내.신.조.머...이런..?)
근데 문자를하면할수록 먼가..먼가..!!!!
앞뒤가안맞고 ,오글거리는게있는거임!
소개받고별로안됬을때에일임
나란여자 키가167임ㅠㅠ
그래서남자키에민감할수밖에없는뇨자
남자가 나보다는커야한다고생각함
근데 그때 소개남이랑 문자중에 키얘기가나온거임!
근데 소개남은 키카177이라는거임!
나보다10센티미터나크다니!!!!
난감동의폭풍눈물을ㅇ흘렸음![]()
그래...여기까진좋았어
일주일뒤에 이 소개남이 축구를하러간다는거임!
그래서 난 농구하라그랬음..키크라고..
근데갑자기갑자기//.!!!!!!!!!!!!!!
나 185인데 더크면거인이지.
이러는거임!!!!!185?185?!!!!!!!!!!~?
우왕 소개남은 일주일에
10센티크는약있나봄!
능력자임
하...이떄부터 쫌이상했음
그리고 종종 문자로 나한테 1004로 꼬맹아머해?라고보냄ㅡㅡ
내가답장을해야되는거임 말아야되는거임
아 쓰다보니쫌화나기시작함![]()
이소개남하고한달정도연락하고지낼떄였음
갑자기;;;;;
꼬맹아 < <으으..이때부터 이상한기운느낌..
이러케문자가옴 으잌
나-왜
소개남-내꺼해라
으잌ㅋㅋㅋㅋㅋㅋㅋ쓰면서 손발퇴갤요
지금손발오그라들어서 팔꿈치로쓰고있음요
무리수ㅈㅅ함
나-ㅋㅋㅋ됫음,난 만인의여인
소개남-그런거싫어,내소유해라너
앜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무슨인터넷소설남주임?
아...오그라들어..
나-ㅋㅋㅋㅋㅋㅋㅋ싫다고
소개남-그래.알겠어...그래도나너포기안해
나님 걍씹었음..우리아직얼굴도안본사이거든....(소)개남아...
아직쓸꺼많은데..ㅠㅠ너무길면 지루하시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