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유난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홧김에 친구와 강남의 모 클럽으로 놀러 갔더랬음~ㅋ
클럽을 간다고 생각을 하고 친구를 만나 것이 아니라 조금은 무난했던 패션.
클럽패션이 따로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넘 무난한거 같아서 형광색 신발을 신음 ㅋㅋ
친구가 찍어준 사진 ㅋㅋ
무난하게 티셔츠에 면바지.
클럽갈 때 춤추기 편하라고 운동화 자주 신는데..항상
하필 우연찮게 이번에 새로 산 운동화
리복 바이브텍을 신고 가게되었음 ㅋㅋ
조금더 근접해서 찍은 사진
친구도 신발 보고는 너 오늘 클럽갈꺼 알았냐며 그러더라구 ㅋㅋ
밖인데도 야광색이라 눈에 확 들어오는데 클럽가면 완전 이쁠꺼 같다며....
클럽 입장!!
역시 신발이 조명을 받아서 더 눈에 띄더라구 ㅋㅋ
이번주도 날씨가 구리고 찝찝했는데 그런 스트레스를 날려러서
킹왕짱 좋았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