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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에나타난 원빈에 미친女

정신차려 |2011.08.10 17:55
조회 124 |추천 1

까페에서 친구와 함께

커피한잔을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있었어요

그런데 옆에 왠여자가 까페전세낸듯이 고래고래

소리지르듯 떠들더라구요

남의 시선따위는 상관없었나봐요

그래서 대체 무슨얘기를 하길래

저렇게 광분을하면서 얘기하는지 몰래 들어보기로했어요

이야기의 주제는 원빈

몇몇의여자들이 거의 찬양을하죠

원빈을 위해서라면 대신 죽어줄수도있을만큼요

하지만 그여자는 정도가 너무심한것같았어요

원빈아니면 남자도아니다

사람이냐 그게 얼굴이냐

어디서 나한테 작업질이냐

등등

전 그여자의 병신력에 감탄을했어요

세상에 어떻게 저런 개등시같은 무개념을 갖은

하급 생물이 까페라는곳에 출입하여 커피를 마시며

주뎅이를 나불거리고있냐 이거죠

 

전 무척화가나더라구요

요즘 아무리 원빈 원빈 원빈 그런다지만

정도란게있지않나해서요

 

모든사람들이 원빈같이생기길 원하는거

그거 좀아니자나요?

원빈이좀 아니면 어때요?

그게 그렇게 죄인가요?

 

원빈아니라고 원빈이랑 비슷하거나

닮지도않았다고 욕하는거 그건 좀아니자나요

제발 여성분들 적당히좀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p.s 까페에서 원빈아닌 남자들은 다죽으라는듯이 말하신

까페女님 만약 당신이 거기가 까페가아니였다면

지금 당신이 직립보행을 할수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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