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첨부터 말할게 음슴체 쓸거다 양해바란다
근데 나 중딩때 속독해서 글수준이 중딩수준인데.........................이해해쥬긩![]()
이런거 쓰는성격 아닌데 너무 폭발 대폭발해서 여기다가 글써서 울오빠좀 팔아버릴라고
언니들한테 좀 데꼬가라고 이런남자 이런훈남 이런잘생긴남자
데꼬가라고 가꼬가라고 가가라고 이렇게 씀... 어케쓴느지모름 일단 주끼고 보겠음..
원래 글쓴이 소개도 하는거임..? 해야하는거면 하겠숨!!!!!!!!!!!!!!!!
나 는야~ 슴두살 영원히 스무살이고싶은 슴두살 나이가 하나하나 먹어가는데
팔자주름이 보이는거같고 눈주름이 생기는거같은 한창 걱정거리가 많은 소녀같은 슴두살 훈녀*^^* 헿
언니들 내소개는 안궁금하겠지 울오빠 궁금하지 궁금하지? 궁금해죽겠지?
알려줄게 어떤남잔지 이 중매쟁이가 알려주겠음
울오빠 뭐 음 뭐 그래 뭐 나이 25살 아 좋다 남자 25살 아 좋다 필자에 캬 ~
키....키가.. 좋지 182 아 진짜 어깨가 캬 죽여줌
어깨가 참 넓음
언니들을 한품에 쏙 안겨버리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들정도의 어깨? 아무리 남매라도 내가 뭐 오빠 잘생긴건 인정 뭐 22년 보고있어도 잘생긴거같음
질리지않네 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잘생겼다해서 진짜 조각같은 미남이아니고
조각같은미남은 내남친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내가보기엔 그렇게 잘난지 몰겠는데 내친구들
울오빠 갖고싶다고 그럼.. 여자들이 좋아하는 얼굴이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오빠 소개가 길어져서 미안하고 그럼 이제 글을쓰겠음
정확히 어젯밤 12시 19분에 카톡보다가 오빠 카톡사진이 비행기안에서 밖에찍은거
비행기타면 모두 남들 모두 찍는 그 사진이 있었음
그래서 난 술먹다가 술좀되서
"어디가냐고 어디냐고 너 지금어디냐고 나두고 어디가냐고" 집착했음
근데 이생퀴가
"떠날거야 전재산털었음 안돌아올거임 ㅂㅂ"
하는거임 놀라서 어디가냐고 물었더니
이생퀴가ㅡㅡ "몰라도됨 ㅂㅂ 드림아메리카의 꿈을안고 ㅂㅂ 10년뒤에 보자 ㅂㅂ"
하는거임 헐 샹 뭐지 싶었음 그래서 더 집착함 더욱더욱 더 남친한테도 안하는집착을 오빠한테 더함
"어디가냐고 어디가 이러기가 이러냐고...이러기냐고!!!!!!!!!!!!!!!"
했더니 "너 빨자라 거기밤아니야?" 하길래
난 그 함무봐라참소주를 잔에 채우고 들이켰음 소주가 물인지 술인지 몰랐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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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말하라고 말안하면 엄만테 이르겠다고 협박이라고 했더니
이런...샤앙.......?
비행기표사진과 그 아까말했듯이 비행기타면 누구나 찍는 비행기안에서 찍은사진과
한국같지않은 마을 사진을 보내는거임 그래서 어디냐니까
또 생퀴 외국갔다고 "seattle" 이라고 하는거임 ㅡㅡ
그러더니 스타벅스 1호점 갔다고 인증샷을 날리며
" 커피냠냠 베이글냠냠 여긴 와이파이존이다 냠냠 나중에보자 몇년있을거야 연락할게"
라며 냠냠대는 귀척을
허벌나게 떨어대더니 마치 정말 떠난마냥
정말 난 자유다 라고 외치고있는것처럼 쿨하게 말하는거임
가출이아니고 출가랬음 엄마가 성적얘기했다고 개기는거라고 시애틀로 가출한거랬음 ㅡㅡ
가출? 25살 먹고 가출????????? 것도 시애틀? 하![]()
난 이제 욕을 함 미쳤냐고 어디서수작이냐고 나한테 개수작부리지말라고
그래서 뭐 간김에 내선물이나하나 나선물하나사오라고 집착했떠니 돈없데 헐
....
혼자갔다며 돈벌어서 다시간다며 개소리를 하길래 왜 진작 그때 알아차리지못했을까...
왜 난 내가 진작 뻥인지 몰랐는 이유를알았음 나 넘 순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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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빠는 홈스테이를 한댔음 난 그걸 다 믿었음 다 모두 정말 모두 그러고는 정말 순수하게
그럼 나 영어좀늘이게 외국인 친구소개해줘
라고 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성공해서 돌아갈게" 하는데 뭔가 울컥했음 내가 바로 남친한테 말했더니
멋있다고 말도안하고 그렇게 짐싸들고 나가다니 멋있다고 했음
난 오빠를 넘 아끼고 좋아함 왜 ? 내오빠니까 내오빠잘생겼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걱정되서 그래도 연락되서다행이라고 연락안되면 나도 당장 짐싸들고 거기로가겠다고 했음
걱정하지말라며 보고싶다고 울지마라길래
나 즉시 카톡받자마자 쳐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엉 울었음 겁나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울오빠 학교 서울로 간다고
했을때도 운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군대간다했을때도운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엄마가 오빠가 별말안하냐며 미국얘기안하냐고하길래
난 남매사이의 의리라고생각하고 일단 비밀을 보장해주겠다는 마음이 너무 강했음
그래서 안했다고 그런말안했다고 했는데 엄마가 오빠가 문자왔었다길래
문자확인해본다고 봤는데 ............. 이런샹? 샹....? 샤앙...?
"○○이한테 나 시애틀로 그냥 확 떠났는데 몇년뒤에 간다했는데 얘 완전 믿네..."
라는 문자를 봄 ㅡㅡ 아 빡침 또빡침 뭐이런게다있음 와 어이없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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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슨 등신마냥 와아앙아아ㅏㅇ아ㅏㄱ!!!!!!!!!!!!!!!!!!!!!!!!!!!!!!!!!!!!!!!!!!!!!!!!!!!이생퀴!!!!!!!!!!!!!!!!!!!!!!!!!!!![]()
하고 소리지름
엄마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빡침
언니들이 오빠좀 혼내줘봐 어???????????? 혼내줘좀 제발
난 넘걱정되서 울기까지함 아 눈물이아깝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 뻥치냐고 당장 말함 왜뻥치냐고 감히나가지고 장난질이냐고 그랬더니
이생퀴가ㅡㅡ 미친듯이 쳐웃기만함 그러고 병신이랬음 그걸믿는 난 병신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빡쳐 추석에보면 밟아버릴거야.......................개생퀴ㅡㅡ...
뭐 얘기가잼없든간에 나 너무 화났음 내아끼는 울오빠가 눈앞에서사라졌다고하니 정말빡쳤음![]()
근데 내가 위에도 말했듯이 울오빠 잘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리고가고싶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니까울오빠궁금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톡되면 이딴글로 톡되겠나 뭐 싶겠지만
톡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오빠얼굴팔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폭발얘기 들어줘서 고맙고...................................![]()
저런 울오빠 데꼬갈 언니 구함 왜? 난 중매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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