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록 차이고
너한테 그딴식으로 버림받았지만
내가 너때문에 힘들어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을 줄 알았냐?
너랑 헤어진 바로 다음날 난 아무렇지않게 내 할일 잘하고
영화도 보고왔다.
착각하지마. 너같은 애 어차피 금방 지나갈 애였으니까.
이렇게 욕해도 그립고 , 보고싶은건 마찬가지 ..........
후........................ 차라리 내 진심이 저렇게 됬음 좋겠다....
진짜 아무것도 못하겠고 오늘 시험봤는데 무슨정신으로 본지도 모르겠어..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나 어떡해 ..........?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