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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민망한소리까지 다들립니다. 언니들 도와주세요★★

언니1 |2011.08.11 01:49
조회 73,571 |추천 12

화가나서 두서가 없습니다 이해해주시고ㅠㅠ 해답좀주세요

 

 

저희집은 빌라입니다(오피스텔하나와 다른빌라 사이에있는). 높은1층은 제 방에는 고정창이라고해야하나? 고정샷시처럼 창문이 있구요

그 옆으로 바람이 들어오게끔 아주 조그마한 여닫이 문을 만들어놨어요

어쨋든, 창문이 있다고 생각들 해주세요.

 

여름이라 그문을 안열어놓을수가 없는데

요즘진짜 미치겠습니다

제방옆에 바로 오피스텔같은 빌라형 건물이 하나있다고했잖아요~? 젊은 층이 많이 사는 곳 인듯 싶습니다. 겨울에는 몰랐는데 여름이 되니까 그 빌라 어떤 젊은이 커플 난리도 아니에요.

 

11시에는 일렉틀어놓고 샤워하고

1시무렵에는 일주일에2~3번 금슬이 좋은가봐요 3번이상으로 관계를 하나본데

그 소리가 건물밖까지 다 들려요

여기는 원룸촌도 아니고 어린이,학생,노인부터 다양한 연령층이사는 동네인데

여름이라 모든가구가 창문을 열어놓고 생활하잖아요!

진짜 너무 미치겠습니다.

 

저는 국가고시를 공부하는 학생인데 1시넘어서까지 공부를 하곤합니다. 그때마다 남사스럽고 진짜 추접스러워서 미칠것같아요. 부모님들으실까 민망하기도하고 공부에 방해가되도 "엄마 옆 오피스텔에서 일주일에 3번간격으로 계속..." 더이상 이을말이 없어요

너무 화가나서 얼마전에는 밖에나가서 그집 샤워하는데 음악좀끄라고 소리두어번 쳤는데

그시간도 11시가넘은시간이라 엄청크게는 못질렀어요

근데 음악소리랑 물소리랑 섞여서 제 고함은 듣지도못햇는지 아주 난리 브루스더라구요.

백천번 양보해서 음악소리랑 11시마다 샤워하는건 이해해줄수 있을까 싶은데요

그 관계하는 신음터지는소리는 도저히 더이상 못듣겠어요

오피스텔앞에 A4용지에다가 부탁하는글도 썼는데 누가뗏는지 뗏더라구요

미칠것같아요진짜

어떻게 방법좀 없을까요?

 

추천수12
반대수6
베플엄디|2011.08.11 13:50
주민신고하셈 지역마다 다 그런진 모르겠는데 우리동네는 주민신고한지 십분되니까 경찰아저씨들 바로뗘오던데 걔네 딱 시작해서 첫신음 터지자 마자 걍 주민신고해버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네 신나게 즐길때 경찰한번 와봐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만해도ㅋㅋㅋ존1나신난다 아싸 베플이다 예압 집지었어요 잼는거쬐끔있어요 놀러와여 ㅋㅋㅋㅋㅋㅋㅋㅋ힝ㅅ씐나씐나
베플ㄱㅂㄱ |2011.08.11 03:15
너님은 야동소리를 완전 크게 해놓으셈ㅋㅋㅋㅋㅋㅋ 질 수 없다
베플헐 .....|2011.08.11 13:45
이 욕정덩어리 인간들같으니..........거기 어디야 언니!!!!! 같이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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