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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과의 관계■■■■

연상녀 |2011.08.11 11:36
조회 769 |추천 0

나님은 21살 이쁜 여대생 부끄

 

 

그러나 솔로생활 일년반이 되어가고잇슴.

 

나는 어장을 정성스레 키우는 성격이 되지 못함.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딱 두가지인

여우같아 보이는데 얌시같지 못하고, 좋으면 다퍼주는 밀땅에약한 그런 여자임.

 

 

나님은 심장또한 아무에게나 반응하지 않음.

 

그런데, 이런 달콤씁쓸한 솔로생활..

일년 반이라는 기간을 향해 달려가고있던 찰나에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하는 연하남사랑을 만났음..

 

 

그런데,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다렸던 내 심장을 뛰게하는 남자..

그런 연하남에게 난........... 아무래도 농락당하고 있는것같은 기분이 듬.ㅠㅠㅠㅠㅠ

 

 

난 어쩌면 좋음???아휴아휴아휴아휴아휴아휴아휴아휴

난 진심인데....

넌 나를 일년 반만에 설레게만드는 그런 사람인데.....

 

 

이제 여기서부터 중요함..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의 생각을 마구 투척해주시기 바람ㅜㅜ

 

 

그 연하남은..  연락을 자주 하지 않음.

 

예전엔 내가 먼저 자주 하고 그랫는데, 내가 좋아하는게 너무 티나는것 같아서

 

남자들은 자기 좋아하는 여자들한텐 매력을 못느낀다길래..

 

한편으로는.. '얘는 나 아닌가 보다..포기하자' 라는 생각으로 그때 부터 연락을 먼저 하지 안음ㅜㅜ

 

그래서 연락을 아주 가끔..가끔.. 가뭄에 콩나듯 하고있음 흙슬픔  

 

그런데 중요한건..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연락이 닿는 날에는

 

비유를 하자면... 그는 절망으로 그늘지고 죽어가던 새싹에게 한줄기 빛을 줌.......

 

그때부터 난 망망대해에서 지푸라기 한 올 잡아보겠다고.. 내의지 와다르게 발악아닌 발악을함.

 

'누나 빨리 보고싶다.'

'누나 나 좋아해? 난 누나 사랑해'

'난 마음가는 사랑을해ㅋ'

 

대략 이정도로 하겠음.....

 

 

 

하지만 보고싶다는 말만하지. 다시 굳어가는 내 심장을 톡톡 건드리기만 하고

 

그는 만남을 적극 주선하지 않음.. 

 

편하게 누굴 만날 시간이없고...

자신의 꿈꿔오던 꿈과 높은현실의 벽에서오는 괴리감으로 인해 힘들고 지친다는 핑계로...

 

 

이렇게 두달째 나는 이 연하남에게 들였다 놨다.. 감정의 기복을 느끼고 있음....

  

 

 

 

 

 

 

 

나............. 님들이 보기에도 농락당하는 것 같음?????????????????

 

연하남이 만남을 적극 주선하지 않는 이유가...... 다 핑계라고 행각하심?????

 

난 남주기는 아깝고 나 갖기는 뭔가.. 깨림직한....... 연하남에게 그런 존재로 보여짐?????????

 

빨리 정신차리고 그딴 자식을 내 마음의 방에서 내쫓아야 한다고 생각하심????????

 

 

 

무엇이든 말해주오ㅠㅠ

그러면 이런 여자들을 만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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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윙크

댓글 남겨주시면 더 감사합ㄴ디ㅏ짱

 

 

 

 

 

 

 

 

 

 

 

근데.. 조금만더 기다려 볼까요????ㅋㅋㅋㅋㅋ  하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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