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21살 이쁜 여대생 ![]()
그러나 솔로생활 일년반이 되어가고잇슴.
나는 어장을 정성스레 키우는 성격이 되지 못함.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딱 두가지인
여우같아 보이는데 얌시같지 못하고, 좋으면 다퍼주는 밀땅에약한 그런 여자임.
나님은 심장또한 아무에게나 반응하지 않음.
그런데, 이런 달콤씁쓸한 솔로생활..
일년 반이라는 기간을 향해 달려가고있던 찰나에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하는 연하남
을 만났음..
그런데,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다렸던 내 심장을 뛰게하는 남자..
그런 연하남에게 난........... 아무래도 농락당하고 있는것같은 기분이 듬.ㅠㅠㅠㅠㅠ
난 어쩌면 좋음???![]()
![]()
![]()
![]()
![]()
![]()
![]()
![]()
난 진심인데....
넌 나를 일년 반만에 설레게만드는 그런 사람인데.....
이제 여기서부터 중요함..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의 생각을 마구 투척해주시기 바람ㅜㅜ
그 연하남은.. 연락을 자주 하지 않음.
예전엔 내가 먼저 자주 하고 그랫는데, 내가 좋아하는게 너무 티나는것 같아서
남자들은 자기 좋아하는 여자들한텐 매력을 못느낀다길래..
한편으로는.. '얘는 나 아닌가 보다..포기하자' 라는 생각으로 그때 부터 연락을 먼저 하지 안음ㅜㅜ
그래서 연락을 아주 가끔..가끔.. 가뭄에 콩나듯 하고있음 흙
그런데 중요한건..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연락이 닿는 날에는
비유를 하자면... 그는 절망으로 그늘지고 죽어가던 새싹에게 한줄기 빛을 줌.......
그때부터 난 망망대해에서 지푸라기 한 올 잡아보겠다고.. 내의지 와다르게 발악아닌 발악을함.
'누나 빨리 보고싶다.'
'누나 나 좋아해? 난 누나 사랑해'
'난 마음가는 사랑을해ㅋ'
대략 이정도로 하겠음.....
하지만 보고싶다는 말만하지. 다시 굳어가는 내 심장을 톡톡 건드리기만 하고
그는 만남을 적극 주선하지 않음..
편하게 누굴 만날 시간이없고...
자신의 꿈꿔오던 꿈과 높은현실의 벽에서오는 괴리감으로 인해 힘들고 지친다는 핑계로...
이렇게 두달째 나는 이 연하남에게 들였다 놨다.. 감정의 기복을 느끼고 있음....
나............. 님들이 보기에도 농락당하는 것 같음?????????????????
연하남이 만남을 적극 주선하지 않는 이유가...... 다 핑계라고 행각하심?????
난 남주기는 아깝고 나 갖기는 뭔가.. 깨림직한....... 연하남에게 그런 존재로 보여짐?????????
빨리 정신차리고 그딴 자식을 내 마음의 방에서 내쫓아야 한다고 생각하심????????
무엇이든 말해주오ㅠㅠ
그러면 이런 여자들을 만날것임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더 감사합ㄴ디ㅏ![]()
근데.. 조금만더 기다려 볼까요????ㅋㅋㅋㅋㅋ 하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