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만났고 헤어진지 4개월여됩니다..헤어지자마자 초반에 제가 매달렸고 그녀는 항상 거절.중반에 통화를한통화했습니다.아직두 마니사랑해 마지막으로 문자를 길게 남겼습니다..그녀를 마니사랑해서...정말 진심어리게 널정말 진심으로 좋아한다구 사랑하구 이제 거절해두 정말사랑하는사람을 만나봐서 후회두안한다구 문자로 다시올건지 좋은추억인지 전화두 하지말고 이분법적으로 문자로 답만달라구했습니다..
근데 문자가 오더라구요..그런데 그친구의 답이 이런문자 보내지말라며 자기가 지금확답을 주길바라냐며 자꾸이러면 마음더 멀어져간답니다 제일 슬펐던게 우선 넌빨리 취업하는게 만사형통이라구 네가 취칙해서 네조건이 좋으면 그런말을 해보랍니다...지금이러는건 서로 부담만 줄뿐이라며 문자보내지말라고하더라구여...그친구가 제가 아무것두 아닐때 힘이된건압니다..둘다 30대초반이구
근데 제마음한구석이 너무슬픈건 전 정말 그녀 아무조건두 안보고 사랑을했어여...
그런데 문자로 취업하면 조건이 된후에 말이라도하던지 그러는 그녀말이 너무나 슬픔입니다..
저도 아직취업을 못해서 너무 힘이들고 가슴아픈데 3년을 넘게만난 그녀말이 왜이렇게 절가슴아프게 그렇게까지 말하면서 그렇게해야하는지.. 정말 그친구가 절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너무 슬프고여....제가 이렇게까지 말하는 그녀를 사랑할수 있을련지..너무 가슴이아파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