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여기 분위기가...파악이 안되네연...ㅋ
퇴근들 잘 하셨나요? 아님 아직 사무실?(저는 회식 튕기고 조용히 집에 왔네연...ㅋ)
에혀...절친언니...휴가라 미쿡 놀러가고...
저는 저대로 계획을 세워야 했기에...
접때 문의한데로...템플 스테이 신청했거덩요...
근뎅...울 형부님께서...같이 놀러 못가게 되서 미안하다고 연휴때 뭐하냐고 묻길래
암생각없이 템플스테이 신청해 놨어여...하고 절 이름만 말해놨더니만...
고사이...절에 문의해서 운영시간, 절 도착시간, 마치는 시간 파악해서 절에 데려다 줬다가
마치면 데리러 온다네연...
나참...34살 먹고...어린이도 아니고...
제가 알아서 경주 터미널 가서 버스타고 간다고...버스 노선 알아 놨다고 하니까...
더운데 걸어갈수 있겠느냐...가는데는 같이사는 남동생에게 태워주라고 해놨고
마치면 형부께서 델러 오신다고 굳이 협박 아닌 협박을 하네연...
제가...울 집안...걱정거리는 걱정거리인가 봐열...
어딜 간다고만 하면...가서 전화해라...왜 가느냐...왜 도착해서 전화 안하느냐;;;
혹시라도 절에가면 정착하려 하는거 아니냐는둥...![]()
아직까지...집안에서...관심을 가져줘서 고맙게 생각해야 겠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