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나봅니다. 꼭 연락....오더라구요 전 남친이 없을때는 어장관리 달인입니다. 하지만 남친이 생기면 오로지 남친하나만..바라보고 사랑하고 이해하고 맞춰주는 여자입니다. 주변에서 놀랄 정도로 남친에게 잘하죠. 그렇게 몇 명의 남자들을 만났습니다. 적어도 다들 1년 이상은 만났고, 이런저런 이유로 헤어졌지만, 모든 남자들이 꼭 다시 연락이 오더라구요. 특히 그 중 가장 오래 만났던 그 남자.. 연락오는 족족 끊어버렸지만 3년을 연락오더라구요 남자들은 그런가 봅니다. 자신에게 잘해줬던 여자..만날때는 소중함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헤어지고나면 그때서야 깨닫나봅니다. 이미 늦었는데말이죠. 그니깐.....제발 있을 때 잘해라!!!!
베플.|2011.08.11 22:56
ㅋㅋㅋ.. 존1내 후회함... 내가 그랬거든. 게다가 그 때의 나는 여자 별로 안만나봤던때라 그 정도의 여자 흔한줄만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