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좋은말씀 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거의 모든분들이 연락 해보라고 하시는데 저도 연락 하고싶은데
차마 할수가 없습니다.
저희는 헤어질때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니고 서로 많이 좋을때 헤어졌습니다.
헤어질때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나중에라도 다시 내가 좋아지면 돌아올꺼라고..
내생에 최고의남자였다고 하였습니다.
전 그말만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절대 연락은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연락하면 폰번호 바꿔버린다고 했습니다.
분명 기다리면 좋은날이 오는거겠죠?
전 그렇게 믿고 싶네요....
=====================================================================================
=====================================================================================
헤어진지도 1달이 훌쩍넘었네요
연락 하고 싶었지만 미친듯이 참았더니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헤어지고나서 하루하루 어떻게살까 미친놈 되는지 알았는데..
지금은 아주 조금 살만하네요....
아직 그저 내마음은 너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냥 내가 사랑했던 너는 무슨 일이 있어도 행복하고 잘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더이상 다가갈수 없게 너는 꼭 행복해라.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꼭 행복하길 빌어줄께...
꼭 좋은놈 만나서 즐겁고 좋은날 보내야된다...
난 아직 다른 사람을 만날 용기가 없네...아직 너를 잊지 못해서..
그리고 너에 대한 예의니까...사랑했으니까...
나도 시간이 지나서 너를 잊으면 그땐 나도 좋은 사람 만나볼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