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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의 실체★★★★★★★★★

교환학생 |2011.08.12 04:12
조회 1,387 |추천 5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1인입니다.

제가이런글을 올리게되는 이유는 교환학생 오시는분 제대로 알고오시라고 글을올리게됩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요번 1월학기 교환학생 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이주일만에 준비를 하고 이곳 미국 캘리포니아를 오게되엇습니다.

처음에는 한국교환학생 준비할때 이것저것 많터라구요.

그래서 저는 학교 성적이 미달될뿐만아니라 아주 안좋은 조건이엇죠.

그래도 저는 인생의 마지막 한번뿐인기회다 싶어서 이를악물고 시험에 통과하게되엇습니다.

솔직히 고등학교 성적 필요없습니다.

다들 성적 미 이상이어야 교환학생 갈수잇다라고하시는데요.

저는 중고등학교 성적이 모두 양,가 또는 미 이렇게 나왓습니다.

정말 최악의 조건이죠.

그래도 저는 아는사람을 통해 유학원에왓습니다.

처음에는 SLEP 시험을 보게되죠. 교환학생 분들은 아실꺼에요~

여기서 유학원마다 다른데 정해진 커트라인이잇습니다.

저희유학원은 60점만점에 43점이 커트라인 이엇습니다.

시험을 치루려면 5만원이라는 돈을 내야합니다.

저는 5만원을 내고 도전을 하게되엇습니다.

저는 45점으로 통과하게되엇습니다.

저는 생각만으로도 들뜨고 정말 기분이 좋아서 날아갈껏같앗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준비를하고 미국대사관을 가서 비자를 땃습니다.

그리고 호스트 가족분들도 정해졋습니다. 저는 정말 기분이 좋앗습니다.

사촌이며 친척이며 부모님이며 모두 저를 부러워햇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때문에 고생하시던 부모님을 위해 정말 미국에가서 열심히 해야겠다라는생각을 가지고

미국을 가게되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사건의 시작입니다.

교환학생분들은 다들 아실껍니다.

한국인 교환학생하고 같이 배정받을수없다는것을....

미국에가면 저를 관리해주는 그지역의 지역관리자가잇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항에 내려 지역관리자를 만나고 호스트 가족이 잇는데로 가게되엇습니다.

그런데 거기 한국인이 잇엇습니다.

저는 영어를 배우러 왓기땜에 한국인이랑 가치 살기 싫엇는데

미국 문화도모르고 영어도 서툴기땜에 좀살아보도록 하엿습니다.

저랑가치방을쓴 한국인교환학생은 9월학기라 곧떠나도록 되어잇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4개월만 한국인이랑 가치살면되는데 뭐... 이러고 가치살앗습니다.

그리고저는 한국에서 호스트가족에게 줄 선물하고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모두 챙겨왓습니다.

그래서 호스트가족을 만나자마자 이선물을 드렷는데 정말 고맙다고 하시더군요.

이때 까지 저는 이호스트가 좋은가족인줄 알앗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돈을 내라더군요.

저희는 교환학생이라 이미돈을 유학원에 내고왓고 호스트가족에게도 돈이떨어집니다.

그런데 교환학생을 받는 호스트가족은 원래 그냥 봉사로만 하는것입니다.

저희에게 돈을 받지않고 세금 조금 면제해주고 유학원에서 돈을 좀줍니다.

저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엇습니다.

한달에 150불을 더내라더군요. 이미 한국재단에 1500만원이라는 거금을 내고왓는데 말이죠.

정말 의문이죠? 유학원에가면 오리엔테이션할때 미국 호스트가족은 봉사하는차원에서 하는거라 학생들에게 돈을 받지않는다고 분명히 말햇습니다.

그런데 돈을내라니요?

정말어이가없슴에도 불구하고 저는 기름값을 줫습니다.

그런데 이가족은 볼리비아라는 나라에서온 가족이더군요.

스페인어를 씁니다. 영어도 물론쓰지요.

어느날 갑자기 집에 사람이 엄청 많은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방에 잇고 너무 시끄러워서 잠도 못잣습니다.

그래도저는 제집이 아니기떄문에 이해해주도록노력하엿습니다.

그런데 매일 하는것이 아니겟습니까? 그래서 경찰도 4번정도 왓습니다.

그래도 저는 꾹참앗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저희방에 들어와서 드라이기나 자기가 쓰고싶은물건을 가져가서 쓰는게 아니겟습니까? 허락도 안맡고 말이죠...

그리고 교환학생은 집안일을 합니다. 호스트가 정해주는것을 무조건 해야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당연히 해야지라는생각으로 화장실청소,저녁먹고 설거지 가족들꺼다,휴지통비우기 등등

여기까지는 당연히 해야겟다는 생각으로 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터졋습니다. 저희에게 술을 먹으라고 하는것이아니겟습니까?

그래서 저하고가치살던 교환학생 친구가 한국재단한테 여기서 술을 몇차례 술을 권햇다고 말이죠.

그래서 한국교환학생재단에서 미국교환학생재단으로 이메일을 보냇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지역관리자가 그메시지를 확인하고 저희집으로 왓습니다.

그리고 모든가족들이 나와서 말을하기 시작햇습니다.

그랫더니 가족들은 술을 권하지않앗다면서 계속 발뺌을 하더군요.

심지어 저희가 나가서 담배를 폇다고 막 모함까지하더군요.

그러고나서 호스트가족이 저희를 못받겟다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지역관리자에게 말햇습니다.

그런데 원래 지역관리자가 너내가 알아서 하라더군요.

한국을가던지 아니면 너친구집에가서 살던지 라고 말입니다.

저희는 교환학생이라 친구도 별로 없고 아는사람도 없는데 어찌하란말입니까?

그래서 저는 옆집에 한국아주머니가 계셔서 그분꼐 말씀을 드렷습니다.

얼마나 착한분이신지 저희를 흔쾌히 받아주시고 정말 많은 여행도 시켜주셧습니다.

돈도 안내고 먹을것도 주시고 여행도 많이 데려가주시고 정말 좋으신분이셧습니다.

저희는 여기 계속 잇고싶엇지만 한국인호스트하고 가치살면안되서 2달만살고 여름캠프를 가게되엇지요.
여름캠프에는 350만원이라는 돈을주고왓습니다

6주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와서 또 잘못된호스트를 만낫습니다.,

더심합니다.... 휴지도 사야하고 물도사야하면 집안에잇는것은 아무것도 먹지못하면

한달에 돈은 150불씩 또 내야하며.... 저는 정말 화가낫지만 참앗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름캠프가 4주정도 지나고 갑자기 미국교환학생재단장이 이제 너내 끝낫으니깐

나가라는것이 아니겟습니까?

저는 정말 어이가없엇지요 왜냐하면 6주프로그램을 받고 4주박에 못햇스니까요.

저는 분명히 여름캠프를 오기전에 지역관리자가 저한테 정보를 줫습니다.

그런데 그게 잘못된정보라면 너내학교가 빨리시작한다고 미국교환학생 재단장이 빨리 캘리포니아로 돌아가라고 하더군요.. 저는 한국교환학생 재단에 말햇지만 어쩔수없다면 나오라고 햇습니다.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돈은 돈대로 다내고 6주도 다못채웟기떄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억울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캘리포니아로 돌아와 아주 좋은 호스트가족을 만낫습니다.

정말 좋으신 분들이더군요. 너는 우리가족이라며 정말 가족처럼 잘대해주시고 가족처럼 편안합니다.

 

 

정말 교환학생 오시고 싶으신분들 이글 참고하시고 좋은재단가서 좋은가족만나시길빌겟습니다.

 

*참고하세요*

-저희 미국재단은 ECI 기관입니다.(완전 개쓰레기 절대가지마세요.) 거기 교환학생 재단장은 OLGA 라는 할머니인데요. 아시는분들은 아실껍니다. 얼마나 쓰레기인지..

-저희 한국재단은 ACE 입니다.미국 재단보다 좋습니다. 그런데 ECI 와 ACE 기관이 가치일하기때문에

다른기관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여름캠프는 정확한 정보 가지고 오세요.

-선물 이런거 준비할 필요하나도 없습니다. 짐만될뿐이죠. 한국재단에서 준비하라고하는데  준비 하지마세요. 정말 돈낭비입니다.

-한국음식 사가지마세요. 한국마트 잇어요.

-한달에 기름값 무조건 내야합니다.적으면 150불 많으면 200불까지..

-용돈 100불 200불? 터무니없습니다. 적어도 300불 잇어야합니다.(한달기준)

 

더 알고싶은분은 싸이가서 방명록 남겨주세요. 친절히 답변해드리겟습니다.

 

 

 

 

교환학생 가시는분 추천~!

교환학생 가따오신분추천~!

교환학생 억울한일격으신분 추천~!

지나가는사람들 추천~!

 

 

 

많은사람들이 볼수잇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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