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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미래는

초딩 |2011.08.12 11:03
조회 47 |추천 0

모닝케어를 원하며 아침에 부시시 일어나 코딱지들의 압박에 못견뎌 병든 눈알을 세수하고 보이는 창가의

 

실루엣을 보며 투지를 불태울 수 있으면 좋으련만....

 

톡을 보면 더럽게 행복하다.

 

자신의 근원에게 주어야할 사랑을 이루지도 못할 아이돌들에게 모두 갖다바치고....

 

아....조금은 초석에게 마음을 표현해야 너희들이 빛이 나지 않겠니.

 

난초반 아이들의 짱구들처럼 한국의 전통의 국가의 것들을 매도하고 적들이 나타나면 사랑하고.

 

두 가면으로부터 벗어나라.

 

독도, 간도, 발해사, 고구려사, 아리랑.

 

우리의 것들을 모르면서 잘도 노래부르는 상짱구들은 과연 세계적인 회의에서도 논리로서 그렇게 노래

 

부를 수 있을까?

 

무조건 괄시하고 무시하고 하늘은 그런 너희들을 무시하는데 너무 높다고 쳐다보지 못한다....

 

모든 이들이 이런 짱구들같지는 않겠지만... 평균적인 아이들이 그 아이들이라 돌맹이 하나가 우주를

 

담고 있는 듯 하다.

 

이를 과연 희망적으로 봐야할까? 비관적으로 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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