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앙카아카ㅏㅇ카아카!!!!!!!!!!!
자고일어났더니 톡됬어요![]()
라는게 이런기분이군요 헿헤헿헤헿헤헤ㅔㅎ하하헿
그리고 제가 한행동에 대하여 물의시는분들껜 정말 할말 없습니다..
솔직히 무슨 득보겠다고 제가 고로케(...)없다고 뻥친것도 있는데
솔직히 그런다고 개념이 없네 있네 그러시는건 너무하잖아요![]()
아무튼 저의 이런행동을 앞으로 주의하라는 말씀이시겠죠?^ㅇ^
저를 생각해서 하신말씀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소심한 집 짓기 헿ㅎ.ㅎ
http://www.cyworld.com/113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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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을 짓 했습니다 ㅜ.ㅜ
그래도 저는 진짜 같은 사람입장으로써 그 아주머니들이 무식하고 교양없고 경우없다는 말 들었을때 무지 화났는데 다른분들은 안그러셨나봐요ㅜㅜ
리플의 리플에 제가 글 달았지만
그 한국아주머니1과 한국아주머니2가 제어머니라고 생각하면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뭐라해야할까 이건 꼭 일본아주머니가 아니고 다른 한국아주머니가 그랬어도 화났을꺼같은데....ㅜ0ㅜ
아무튼 앞으로는 제 행동에 대해 주의하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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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
음슴음슴음슴녀임......................................드립ㅈㅅ.....
아 일단 저를 먼저 말하자면 저는 광주사는 20살 여대생 음슴녀입니다ㅋㅋㅋㅋ
대세를 따르는 여자이니 대세를 따라서 음슴체로 바로 갈께용ㅋㅎ
나는 20살 음슴녀임
때는 날씨가 푹푹찌는 얼마전에 일어난 일이였음....
알바를 하는 음슴녀는 덥지만 돈을벌기 위하여 알바하는 빵집으로 꼬우꼬우 하고있었음
알바하는곳까지는 집에서 걸어서 10분도 안걸리는 곳이기에 평소처럼 나왔음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알바하는곳!.!
근데 사람들이 웅성웅성 시끌시끌하는거임
나는 호기심이 많은 음슴녀임
그래서 무슨상황인가 궁금해서 신호 기다리는척 봤음
발톱때로 그린그림 죄송...................
글쓴이는 횡단보도 앞에 서있었고 저 네모네모들은 길거리에서 파는 옷들??그런거 진열해논곳이고
사람들이 몰려있었다고 생각하시면 됨ㅇㅇ
그리고 거기게 사건의 주인공이 있었음
"캉코꾸징.......빠가야로......"
뭐 이런소리가 대충 들렸던거 같음
글쓴이는 고등학교에서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배운몸이고 한때 일본어를 배우고싶은 열의에 차있던몸
(뭐 현실은 시궁창이지만.....;;;;;;;;;;ㅋ)
아무튼 그런소리가 들려서 몸까지 돌리고 쳐다봤음
일본아줌마를 줄여서 일아로 하고 한국아줌마를 한아1,2로 하겠슴
일아"캉꼬꾸징 빠가야로 뭐시기뭐시기 우끼끼우끼끼우끼위꾸읶ㅇ꾸우귕끼"
한아1"언니 얘 뭐라한다냐?"
한아2"몰라 한국말로 좀 해보라고!!"
이러니까 일아 쫄았는지
일아"내가 이옷을 사서 집에와서 입어봤는데 엉덩이 쪽이 찢어져있었다"
그러니까 상황인즉슨 한아1에게서 샀던 옷을 집에와서 입어봤는데 찢어져있었다
내가 빡쳐있으니 당장 그옷을 바꿔달라
뭐 그런 스토리였음
한아1"아따 내가 아무리 그래도 찢어먹은 옷을 팔것소 우리는 옷떼어올때 옷 한장한장 확인 다 한디
그럴리 절대 없없제!"
이러면서 말씨름이 이뤄졌음
한아2"그럼 다음주 토요일에 이옷 똑같은거 가져다줄테니까 지금은 없으니까 돌아가쇼"
이러셨슴
그런데 일본아줌마가 하는말 더 가관이였슴
일아"아니!!!!이게 말이됩니까!!!내가 입어봤다고 옷을 안바꿔주는게 어딨습니까!!!
사가지고 집에와서 입고 딱 앉아볼수 있잖아요!!!근데 찢어져있었다니까!!!!
그리고 설령 내가 일부러 옷을 찢었다고 해도 소비자가 원하는데 안바꿔주는게 말이 됩니까?!!!!
설령 내가 이옷을 찢었다고 할지라도!!!고객이 원하는데 바꿔줘야지!!!무식한 사람들이 말이야.....
어떻게 이렇게 경우도없고 교양도 없는 사람들이 다있어!!!!"
............??
.....................................?
아니 아줌마........무식한건 아줌마같아요......................................................
경우도 없고 교양도 없는건 아줌마같구요................................................................
그리고 안바꿔준다고 안했는데............
지금 그옷 똑같은게 없으니까 다음주에 오면 준다고했는데
귀가 없나.............................
그리고 어떻게 아줌마가 옷을 쫙 찢었는데 옷이 찢어졌으니 바꿔달라고합니까...
백화점에서도 그렇진 않아요....................................
그래서 어이없어서 사람들이 수근거리기 시작했음
제일 웃겼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중고등학생쯤으로 보이는 애가
"아니 저 원숭이가가 처 돌았나............"
"아니 저 원숭이가가 처 돌았나............"
"아니 저 원숭이가가 처 돌았나............"
"아니 저 원숭이가가 처 돌았나............"
"아니 저 원숭이가가 처 돌았나............"
"아니 저 원숭이가가 처 돌았나............"
"아니 저 원숭이가가 처 돌았나............"
"아니 저 원숭이가가 처 돌았나............"
내옆에서 자기 혼잣말로 하는말 같았는데 나만들었는지 어쨌는지 나는 진짜 웃음터져 심장 멎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는 시간다되서 알바를 하러 갔음ㅜ.ㅜ
끝에 어떻게 됫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일본아줌마가 남편이랑 나 일하는 빵집에 온거임
나는 복수를 했음
일아"여기 고로케도 팝니까?"
글쓴이"아 죄송한데 고객님 고로케는 지금 다 팔려서 없습니다~~"
사실 있었는데ㅋ
추천안하면
이런남편 이런부인
미래에 만납니다